Hacker News 의견
  • "주변부의 세심한 부분들이야말로 마법과 같음"

    • 사용자들은 처음에는 앱의 세밀한 부분들을 눈치채지 못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러한 부분들을 발견하게 됨.
    • 이러한 세심한 추가 기능들이 사용자가 앱을 단순히 좋아하는 것에서 사랑하게 되는 요소로 작용함.
    • 개발자가 사용자를 이해하고 있으며, 제품이 잘 관리되고 있다는 느낌을 줌.
    • Procreate 앱을 예로 들며,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간결하게 만들면서도 발견할 수 있는 숨겨진 기능들이 많음을 칭찬함.
  • "iOS 앱 개발자로서 15년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훌륭한 글"

    • 네이티브 개발을 고수하고, 제3자 의존성을 배제하며, Objective-C를 사용한 결정들이 좋았음을 언급함.
    • Swift로 전환했지만, 때때로 Objective-C의 장점이 그리워짐.
    • 앱을 다운로드하여 사용해보고, 메뉴 바에 있는 작은 힌트들이 마음에 들었다고 함.
  • "Apple 플랫폼에서의 저/무 의존성 개발 가능성"

    • AppKit/UIKit의 풍부함과 깊이 덕분에 제3자 요소 없이도 완성도 높은 앱을 실용적으로 만들 수 있음.
    • 다른 프레임워크들, 예를 들어 Qt와 비교해도 Apple의 프레임워크가 경쟁력이 있음을 언급함.
  • "Swift의 발전과 플랫폼 내장 또는 바이너리 최적화에 대한 추측"

    • Swift 5부터 ABI(Application Binary Interface) 안정화가 이루어짐.
    • 2014년부터 Swift만 사용하기로 한 결정이 잘 작동하고 있음을 밝힘.
    • SwiftUI에 대해서는 아직 UIKit/AppKit를 대체할 만큼 발전해야 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함.
  • "의존성 선택에 대한 불신과 학습의 중요성"

    • 코드를 작성하기 전에 외부 패키지와 라이브러리를 추가하는 것에 대한 반감을 표현함.
    • Apple 생태계의 단점을 긍정적인 학습 경험으로 바꾼 글쓴이의 접근 방식을 높이 평가함.
  • "AppKit과 Mac 개발에 대한 학습 자료와 추천 요청"

    • Mac 개발에 대한 정보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언급함.
    • Apple의 최신 문서가 부족하고, 오래된 문서도 Swift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Xcode 자동완성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을 설명함.
  • "세부 사항에 대한 주의와 장인정신에 대한 존경"

    • 글쓴이의 세심한 주의와 장인정신을 높이 평가하며, 글이 아름답고 영감을 준다고 칭찬함.
  • "회전하여 실행 취소하는 제스처에 대한 흥미로운 언급"

    •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의 주인공이 시간을 되돌리고 앞으로 돌리는 장면을 연상시키는 제스처라고 언급함.
  • "블로그와 앱의 미니멀리즘에 대한 칭찬"

    • 자신이 만든 앱을 사용하며 느끼는 기쁨을 표현하고, vim-motions이나 Neovim 사용 시 비슷한 감정을 느낀다고 함.
  • "Apple 개발 생태계에서 SDK 코드에 대한 접근 부족에 대한 놀라움"

    • 어셈블리 코드를 직접 봐야 한다는 사실에 대해 의아함을 표현하며, 이에 대한 확인을 요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