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 2024-01-06 | parent | ★ favorite | on: 애플 텍스트 에디터를 9년간 혼자 개발한 개발자(papereditor.app)Hacker News 의견 "주변부의 세심한 부분들이야말로 마법과 같음" 사용자들은 처음에는 앱의 세밀한 부분들을 눈치채지 못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러한 부분들을 발견하게 됨. 이러한 세심한 추가 기능들이 사용자가 앱을 단순히 좋아하는 것에서 사랑하게 되는 요소로 작용함. 개발자가 사용자를 이해하고 있으며, 제품이 잘 관리되고 있다는 느낌을 줌. Procreate 앱을 예로 들며,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간결하게 만들면서도 발견할 수 있는 숨겨진 기능들이 많음을 칭찬함. "iOS 앱 개발자로서 15년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훌륭한 글" 네이티브 개발을 고수하고, 제3자 의존성을 배제하며, Objective-C를 사용한 결정들이 좋았음을 언급함. Swift로 전환했지만, 때때로 Objective-C의 장점이 그리워짐. 앱을 다운로드하여 사용해보고, 메뉴 바에 있는 작은 힌트들이 마음에 들었다고 함. "Apple 플랫폼에서의 저/무 의존성 개발 가능성" AppKit/UIKit의 풍부함과 깊이 덕분에 제3자 요소 없이도 완성도 높은 앱을 실용적으로 만들 수 있음. 다른 프레임워크들, 예를 들어 Qt와 비교해도 Apple의 프레임워크가 경쟁력이 있음을 언급함. "Swift의 발전과 플랫폼 내장 또는 바이너리 최적화에 대한 추측" Swift 5부터 ABI(Application Binary Interface) 안정화가 이루어짐. 2014년부터 Swift만 사용하기로 한 결정이 잘 작동하고 있음을 밝힘. SwiftUI에 대해서는 아직 UIKit/AppKit를 대체할 만큼 발전해야 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함. "의존성 선택에 대한 불신과 학습의 중요성" 코드를 작성하기 전에 외부 패키지와 라이브러리를 추가하는 것에 대한 반감을 표현함. Apple 생태계의 단점을 긍정적인 학습 경험으로 바꾼 글쓴이의 접근 방식을 높이 평가함. "AppKit과 Mac 개발에 대한 학습 자료와 추천 요청" Mac 개발에 대한 정보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언급함. Apple의 최신 문서가 부족하고, 오래된 문서도 Swift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Xcode 자동완성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을 설명함. "세부 사항에 대한 주의와 장인정신에 대한 존경" 글쓴이의 세심한 주의와 장인정신을 높이 평가하며, 글이 아름답고 영감을 준다고 칭찬함. "회전하여 실행 취소하는 제스처에 대한 흥미로운 언급"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의 주인공이 시간을 되돌리고 앞으로 돌리는 장면을 연상시키는 제스처라고 언급함. "블로그와 앱의 미니멀리즘에 대한 칭찬" 자신이 만든 앱을 사용하며 느끼는 기쁨을 표현하고, vim-motions이나 Neovim 사용 시 비슷한 감정을 느낀다고 함. "Apple 개발 생태계에서 SDK 코드에 대한 접근 부족에 대한 놀라움" 어셈블리 코드를 직접 봐야 한다는 사실에 대해 의아함을 표현하며, 이에 대한 확인을 요청함.
Hacker News 의견
"주변부의 세심한 부분들이야말로 마법과 같음"
"iOS 앱 개발자로서 15년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훌륭한 글"
"Apple 플랫폼에서의 저/무 의존성 개발 가능성"
"Swift의 발전과 플랫폼 내장 또는 바이너리 최적화에 대한 추측"
"의존성 선택에 대한 불신과 학습의 중요성"
"AppKit과 Mac 개발에 대한 학습 자료와 추천 요청"
"세부 사항에 대한 주의와 장인정신에 대한 존경"
"회전하여 실행 취소하는 제스처에 대한 흥미로운 언급"
"블로그와 앱의 미니멀리즘에 대한 칭찬"
"Apple 개발 생태계에서 SDK 코드에 대한 접근 부족에 대한 놀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