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대용량 테이블을 복사하는 것보다 더 나은 방법이 존재함.

    • 복제 슬롯 생성, 스냅샷 취득, 새 인스턴스로 스냅샷 복원, LSN 진행, 복제 시작으로 논리적 복제본을 만들 수 있음.
    • Instacart의 기사가 이 과정을 설명하고 있음.
    • 기사에 작은 오류가 있을 수 있지만, TB 크기 인스턴스를 업그레이드하는 데 여러 번 성공적으로 사용함.
  • 여기서 제시된 접근법은 흥미롭고 잘 문서화되어 있지만, "현대 고객은 100% 가용성을 기대한다"는 문장에 동의하지 않음.

    • 고객이나 공급자로서의 경험에 따르면, 가용성보다 일관성이 훨씬 중요함.
    • 벤더가 다운타임을 공지할 때 데이터를 신중하게 다루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 안도감을 느낌.
  • AWS가 이제 블루-그린 배포를 지원함.

  • 대부분의 문제를 자동화하는 도구를 작성함.

    • 도구는 GitHub에서 공유되며, 피드백이나 아이디어를 통해 확장할 수 있음.
  • hava.io에서 AWS RDS PostgreSQL 11.13에서 15.5로 마이그레이션 중임.

    • pglogical을 사용한 단방향 복제 방식을 선택함.
    • 이 방식은 빠르지 않지만, 점진적으로 데이터베이스를 새 인스턴스로 복제하는 데 몇 일이 걸릴 수 있음.
    • 스토리지 유형과 크기를 변경하는 더 많은 자유를 제공함.
  • 어떠한 다운타임도 Knock 서비스에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주장에 의문을 표함.

    • 복잡한 시스템은 사고와 다운타임이 발생함.
    • 사전에 공지된 15분 다운타임은 대부분의 SaaS 비즈니스에 문제가 되지 않음.
    • 엔지니어링 시간을 제품 개발이나 개발 팀의 속도 향상에 투자하는 것이 사용자에게 더 만족을 줄 수 있음.
    •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에서 "적은 다운타임"과 "제로 다운타임" 마이그레이션을 만드는 데 드는 작업량 차이가 큼.
  • 백업에서 복제를 초기화할 수 없다는 것에 놀람.

    • 기존 안정적인 DB 내용을 새 서버로 스트리밍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었을 것임.
    • "제로 다운타임"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새 서버로 전환하는 몇 초간의 다운타임이 있음.
    • 일관성 유지 방법에 대한 세부 사항이 누락됨.
    • 롤백 옵션에 대한 언급이 없으며, 대규모 데이터에 대한 일회성 이전 작업을 수행할 때는 항상 이전 단계로 되돌릴 계획이 필요함.
  • 데이터베이스 자격증명만 입력하면 제로 다운타임으로 Postgres 업데이트를 수행하는 올인원 도구에 관심이 있는지 물음.

  • 시퀀스 사용에 대한 것이 흥미로움.

    • 시퀀스 대신 주로 순차적 UUID나 HiLo 알고리즘을 사용함.
  • 분산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적절한 sleep(1000)으로 해결할 수 있음을 농담으로 표현함.

    • Postgres는 DBA에게 친숙하지 않은 시스템이지만, 예전보다는 나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