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 2023-11-18 | parent | ★ favorite | on: '에너지 자립국' 우루과이, 4개월 연속 100% 재생에너지 사용(theprogressplaybook.com)Hacker News 의견 우루과이가 2023년 9월까지 전기를 100% 재생 가능한 에너지로 생산했다는 기사에 대한 해커뉴스 댓글 모음 요약: 의심의 주된 이유들: 시민들이 대신 나무를 사용하고 있을 것이며, 이는 공기 질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음. 기사가 모든 에너지 사용을 다루지 않으며, 특히 석유를 사용하는 차량은 포함되지 않음. 독일이 비슷한 시도를 했지만 실패했음. 기사의 주장 분석: 우루과이가 화석 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재생 가능한 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하는 데 성공한 것은 분명 긍정적인 뉴스임. 나무와 석유 연소는 이 맥락에서 '전기 생산'과 관련이 없으므로, 기사와 논의는 모든 형태의 열 교환과 에너지 생성을 다루지 않음. 개별 의견들: 몬테비데오의 많은 부분이 난방을 위해 나무를 태우고 있으며, 겨울철 공기 질에 영향이 뚜렷함. 우루과이의 성과는 인상적이지만, 전기 유틸리티 생성에 관한 것이며, 농업 기계 사용은 포함되지 않음. 캘리포니아도 연간 일정 부분을 100% 재생 가능한 에너지로 운영함. 우루과이의 '98% 재생 가능한 에너지' 주장 뒤에 숨겨진 회계 트릭을 밝힌 연구를 참조함. 우루과이가 독일과 유사한 청정 에너지 경매 프로그램을 실행했으며, 이는 중국으로 산업이 이동하기 전 세계적인 선도 업체였던 독일의 사례와 비슷함. 우루과이에 중공업이 얼마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음. 일부 댓글은 삭제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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