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시브 세션은 기술적으로는 별 것 아니지만,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확실하게 부담을 절감할 수 있겠네요

디스코드 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이런 기능을 구현해 두었을 텐데, 서비스 별로 어떤 차이점이 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