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된 대로라면 꽤나 회사 내부 사정에 밝은 누군가가 스피어피싱을 시도했나 보군요.
회사 내부 프로세스는 물론 심지어 실제 직원의 목소리를 딥페이크 합성해서 전화를 할 정도였다니 말입니다.
거기서 Google Authenticator의 클라우드 동기화 기능으로 OTP를 무력화하다니 흠좀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