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이직한 회사에서 vim + tmux 리눅스 서버에 리모트로 붙어서 개발 하더라구요.
이 환경에서 리모트 페어 프로그래밍이 가능해서 인상 깊었습니다. (코드 수정이 즉각 반영되고, 터미널도 공유)

리모트 서버에 있는 dotfiles(.vimrc, .bashrc)로 vim에 본격 입문하게 되었어요.
샘플이 있어서 마음 편하게 입문할 수 있었던 기억이 나서 본문 dotfile 이야기에 공감 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