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에디터 이야기라 참 기쁘네요. 결국 다 텍스트를 다루는 일이란 것을 받아들이면 나의 텍스트 환경에 신경쓰는게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저는 작년부터 이맥스를 쓰기 시작했는데 정말 키보드로 다할 수 있게 되더군요. 0번으로 말씀하신 것 처럼 불필요한 시간을 많이 줄이게 되었습니다. vim.kr 흥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