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거 굉장하네요.

영국에 있을 때, 대학에 다니던 룸메이트들이 창업하고 웹사이트 만든답시고 60 파운드 주고 산 html 템플릿 들고와서 웹사이트 만들어 달라고 하던 기억이 있는데요, 문구 하나 수정할 때마다 고쳐달라는 연락이 왔어요.

이걸 활용하면 한번 서버만 띄워주고 그런 사람들-비IT계열-도 쉽게 관리할 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