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nggom 2023-07-20 | parent | ★ favorite | on: 케빈 미트닉 사망(dignitymemorial.com)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췌장암 같은 경우는 아직도 5년 이상 장기 생존률이 낮은 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병도 언젠가는 말끔히 치료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