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 2023-07-18 | parent | ★ favorite | on: 2008년 미국 경제와 EU는 같은 규모였으나, 현재 미국은 거의 2배입니다.(twitter.com/scienceisstrat1)Hacker News 의견 2008년 미국과 EU는 유사한 GDP 규모를 가졌으나, 미국은 그 이후로 GDP를 거의 두 배로 증가시켰다. EU는 PPP로 조정된 GDP 성장 면에서 미국과 비슷한 성과를 보였다. 중국은 2008년부터 2022년까지 상당한 GDP 성장을 경험했다. 유로존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의 경기침체로 인해 미국과는 달리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다. GDP 성장은 사람들의 삶의 질을 반영하지 않을 수 있다. EU의 수치는 영국이 EU를 떠남으로 인해 왜곡될 수 있다. 그리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일부 유로존 국가는 GDP가 감소한 것을 보였다. 독일의 경쟁력과 수출 흑자에 대한 집착이 유로존의 성장을 방해하고 있다. GDP 성장은 주로 부자들에게 이익을 주고, 일반인들은 월급이 불변하고 비용이 증가하는 상황을 겪고 있다. 차트는 2008년 금융위기가 미국과 유럽에 미친 상대적인 영향을 보여주지 않는다. 긴축 정책, 과도한 규제, 지역 기업의 기술 역량 부족이 유로존의 경제 성과에 기여했을 수 있다. GDP 수치의 출처가 제대로 인용되지 않아 데이터를 검증하기 어렵다. Brexit이 유로존의 경제 성과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지만, 확실하지 않다.
Hacker News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