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리스라면서 wysiwyg이라니... 이 무슨 따뜻한 아이스아메리카노같은 소린지... what you see의 see는 마음의 눈으로 보는 건가요?

프론트엔드는 없고 백엔드용 UI만 있어서 헤드리스라고 했나보다 했습니다. 뭐 자기네가 그렇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