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럭키 카카오죠 그냥.
검색 서비스 원툴로 시작해서 이것저것 문어발로 손대면서 초대형이 기업이 된건데 그 안에서 마소나 애플처럼 뭔가 하나 진득하게 제대로 해온건 거의 없습니다.
수익성 안나거나 개발하기 싫어지면 그냥 팔아버리거나 서비스를 종료해버리죠.
업계에 대한 책임감이나 사명감 같은건 전혀 보이지 않아요

검색을 25년 넘게 하고, 지메일, 구글 드라이브, 안드로이드와 크롬 및 크롬 OS를 15년 이상 한 건 진득한 거 아니에요?

그런데, "업계에 대한 책임감이나 사명감"은 뭔가요? 업계 대신 고객이라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