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내용은 "이게 당신의 고통"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알려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숫자든 뭐든.

그걸 못한다면 사실, 어쩌면, 기술부채가 아니었다는 결론에도 도달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