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으로는 이게 그렇게 잘못인가 싶기도 하네요. 제겐 VJ 특공대에서 소개해준 맛집들이 사실 천만원씩 내고 광고에 참여한 음식점들이라는 충격적인 사실과 이런 돈주고 스타 사는 행위가 별반 다르지 않은 느낌입니다. 후자는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전자에 대해선 예민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지만요 (해커 문화의 토대 위에 올라서 있으니).
그러나 결국 사람들이 알아서 판단해주지 않을까요. 이 레포는 스타가 많아서 와봤더니 쭉정이였다, 라는 느낌으로.
후광효과라는 측면에서 생각해보면, 자기 딴에는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여길 것 같아요.
한편으로는 이게 그렇게 잘못인가 싶기도 하네요. 제겐 VJ 특공대에서 소개해준 맛집들이 사실 천만원씩 내고 광고에 참여한 음식점들이라는 충격적인 사실과 이런 돈주고 스타 사는 행위가 별반 다르지 않은 느낌입니다. 후자는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전자에 대해선 예민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지만요 (해커 문화의 토대 위에 올라서 있으니).
그러나 결국 사람들이 알아서 판단해주지 않을까요. 이 레포는 스타가 많아서 와봤더니 쭉정이였다, 라는 느낌으로.
당연히, 잘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