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트타임이 있는 서비스냐 아니냐의 차이도 있습니다. 배달 어플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몰리는 시간대가 있으니 그때만 스케일아웃할 수 있는 클라우드는 매력적이지요. 하지만 트래픽의 99%가 고정적인 IoT쪽은 물리서버를 돌리는게 나을 수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