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합니다.
Lambda나 다른 AWS 서비스의 플랫폼 업그레이드 사이클을 보면 기민하다는 생각은 들지않고, 굉장히 보수적으로 하거나 많은 리소스를 들이지 않는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아무래도 플랫폼 버전이 추가하기 위해서 많은 테스트가 필요하고, 추가로 인해서도 지원 비용이 크게 늘어날테니, 아무래도 안전성을 중시하고, 플랫폼 버전의 수를 일정 이내로 관리하기 때문이 아닐까... 추측은 됩니다만.
동감합니다.
Lambda나 다른 AWS 서비스의 플랫폼 업그레이드 사이클을 보면 기민하다는 생각은 들지않고, 굉장히 보수적으로 하거나 많은 리소스를 들이지 않는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아무래도 플랫폼 버전이 추가하기 위해서 많은 테스트가 필요하고, 추가로 인해서도 지원 비용이 크게 늘어날테니, 아무래도 안전성을 중시하고, 플랫폼 버전의 수를 일정 이내로 관리하기 때문이 아닐까... 추측은 됩니다만.
관련해서, AWS가 Lambda 로 돈을 그렇게 많이 받아가면서도, 정작 런타임 개선은 안하고 있다고 까는 글도 있습니다.
https://www.lastweekinaws.com/blog/aws-is-asleep-at-the-lambda-whe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