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질문은 잘못되었습니다. 비교 대상은 흐른 JPEG가 아니라, JPEG 사진을 말로 요약한 것이어야 합니다. 예를들면 '혀를 내밀고 있는 개'라는 텍스트와 실제 이것의 사진이어야 하지요. 이것도 일종의 손실 압축이지요. 대다수의 정보가 삭제되고 텍스트 몇바이트로만 압축 했으니까요. 하지만 원본 사진이 있기에 이런 손실 압축이 가치가 없냐?하면 아닙니다. 일단 용량도 더 크고, 보는데 시간도 더 오래 걸리지요. 사진이라 시간은 조금 실감이 안날 수 있지만, 책 한권과, 그 책 한권의 핵심 내용을 한페이지로 요약한 것이라 하면 더 실감이 나겠지요.
자 그렇다면, 어떤 논문 한편이 있는데 그 논문의 손실압축인 요약본을 볼 이유가 있습니까? 물론 있고 때에 따라 아주 유용합니다. 어떤 책 한권이 있는데 그 책의 한 챕터에 언급된 특정 주장에 관한 요약을 사용해야 할 이유-당연히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인간이 학교에 가서 수십 시간 동안의 강의를 듣고, 그것을 노트나 cheating sheet에 요약 정리 하는 것도 영상에서 글로의 엄청난 손실 압축이지요. 학습 자체가 손실 압축입니다. 이것이 쓸모가 없습니까?
'압축'을 사진의 압축에 비유해 마치 아주 trivial하고 큰 의미가 없는 것 처럼 작성했지만, 사실 압축은 인간의 학습에 있어서 굉장히 본질적이고, 의미 있는 작업입니다. 사진 같은 경우 압축을 하는 방법이 어느 정도 많이 풀려있지만, 언어의 압축은 굉장히 non-trivial하고 중요한 일이지요.
마지막 질문은 잘못되었습니다. 비교 대상은 흐른 JPEG가 아니라, JPEG 사진을 말로 요약한 것이어야 합니다. 예를들면 '혀를 내밀고 있는 개'라는 텍스트와 실제 이것의 사진이어야 하지요. 이것도 일종의 손실 압축이지요. 대다수의 정보가 삭제되고 텍스트 몇바이트로만 압축 했으니까요. 하지만 원본 사진이 있기에 이런 손실 압축이 가치가 없냐?하면 아닙니다. 일단 용량도 더 크고, 보는데 시간도 더 오래 걸리지요. 사진이라 시간은 조금 실감이 안날 수 있지만, 책 한권과, 그 책 한권의 핵심 내용을 한페이지로 요약한 것이라 하면 더 실감이 나겠지요.
자 그렇다면, 어떤 논문 한편이 있는데 그 논문의 손실압축인 요약본을 볼 이유가 있습니까? 물론 있고 때에 따라 아주 유용합니다. 어떤 책 한권이 있는데 그 책의 한 챕터에 언급된 특정 주장에 관한 요약을 사용해야 할 이유-당연히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인간이 학교에 가서 수십 시간 동안의 강의를 듣고, 그것을 노트나 cheating sheet에 요약 정리 하는 것도 영상에서 글로의 엄청난 손실 압축이지요. 학습 자체가 손실 압축입니다. 이것이 쓸모가 없습니까?
'압축'을 사진의 압축에 비유해 마치 아주 trivial하고 큰 의미가 없는 것 처럼 작성했지만, 사실 압축은 인간의 학습에 있어서 굉장히 본질적이고, 의미 있는 작업입니다. 사진 같은 경우 압축을 하는 방법이 어느 정도 많이 풀려있지만, 언어의 압축은 굉장히 non-trivial하고 중요한 일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