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유시민옹이 항소이유서를 쓸때 일필휘지로 썼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미 머릿속에 정리가 되어있었기에 그 명문을 수정한번 없이 썼다고 하셨죠.
전 이 댓글 쓰면서도 머릿속에 정리된 내용을 쓰는게 아니라 계속 정리하면서 쓰기때문에 계속 수정하면서 쓰네요.
그래서 일부러 하루에 한번 정도는 노트와 펜으로 일기 형식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수정하기가 매우 귀찮기때문에 되도록이면 수정하지 않을때까지 머릿속으로 생각 많이 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내용은 아이들에 관한 내용이네요. 개발관련된 내용은 아닙니다. ㅎㅎ
예전에 유시민옹이 항소이유서를 쓸때 일필휘지로 썼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미 머릿속에 정리가 되어있었기에 그 명문을 수정한번 없이 썼다고 하셨죠.
전 이 댓글 쓰면서도 머릿속에 정리된 내용을 쓰는게 아니라 계속 정리하면서 쓰기때문에 계속 수정하면서 쓰네요.
그래서 일부러 하루에 한번 정도는 노트와 펜으로 일기 형식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수정하기가 매우 귀찮기때문에 되도록이면 수정하지 않을때까지 머릿속으로 생각 많이 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내용은 아이들에 관한 내용이네요. 개발관련된 내용은 아닙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