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을 멈출 수 없게 되는 무시무시한 게임이었던 것 같아요. 후후후.. 옆에 있던 8-0-8(일본 음성으로는 야-오-야)도 완전 귀여웠고요.

50명 내외 팀으로 굉장히 효율적으로 개발했던데. 최근까지 죽쓰고 있던 AAA 게임들을 생각나게 되었어요... 그래픽이란 무엇인가.. 게임이란 무엇인가 꽤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