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ft + Command + 4]는 자주 쓰는데, [Shift + Command + 5]는 아직 한번도 안 써봤네요.

그나저나 예전에 mp4를 애니메이션 gif로 바꾼답시고 ffmpeg는 물론 포토샵까지 동원했던 적이 있었는데, 용량과 화질을 모두 최대한 만족하는 애니메이션 gif는 한번 만드는 데 품이 꽤 많이 들더군요. 팔레트를 통해 디더링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고, 영상 중에서 정지된 부분은 하나의 프레임으로 처리하도록 하고 하니까 수십 초 분량의 애니메이션 gif 용량이 몇 메가바이트 정도로 줄면서 화질도 그럭저럭 봐줄 만하긴 하던데 그래도 H.264에 비할 바는 못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