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너무 꼬아서 본거 같고, 결과론적 봤을때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으면 시간은 시간대로 낭비하고 백섭은 백섭대로 해서 원망을 들었겠죠.
그리고 서비스를 못하면 그 시간동안 사용자를 버리고 있다는 관점은 마찬가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