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이게 뭐야 하고 웃음이 나왔는데, 구현은 제대로여서 놀라운 맘으로 보게 되네요.
바코드,레시피,주간 식단까지는 저도 어느 정도 상상했는데, 매뉴얼 관리 메뉴보고 빵터졌네요.
아 이 개발자 정말로 관리 좀 해본사람이구나.
( 저도 디지털은 아니지만, 모든 기기 매뉴얼만 모아두는 장소가 따로 있거든요. )

홈오토메이션 허브 Hass.io 애드온까지 나온거 보니 정말로 모든걸 자동화 하고 싶었던듯
"Home Assistant - 오픈소스 홈 오토메이션"" Home Assistant - 오픈소스 홈 오토메이션

이런 자동화는 개발자의 로망인듯 합니다. 요즘 집안에만 있다보니 더더욱 재미나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