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uheechul 2022-12-23 | parent | ★ favorite | on: 국내외 업계 주요 정보를 놓치지 않게 도와주는 서비스(oneoneone.kr)방금 한 번 써본 피드백입니다: 피드가 깔끔하고 관심있을 만한 내용들이라 신선해보입니다. 링크 중에 바로 유투브 앱이 열리면서 재생되는 경우가 있는데 누르기 전에는 이게 영상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힌트가 전혀 없는 것으로 보여서 사용자의 기대를 벗어난 작동으로 느껴집니다 (적어도 개인적으로는) 일일일과 oneoneone의 연관성이 애매해보입니다. 111과 oneoneone 또는 일일일과 111이 더 자연스러운 조합으로 느껴져요
방금 한 번 써본 피드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