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nt of Code는 매년 12월에 작은 프로그래밍 퍼즐을 매일 하나씩 풀어가는 "강림절 달력" 입니다.
현재까지의 점수가 높은 사람들을 보는 Leaderboard 가 있는데요.

재미난 것은 현재 상위권의 사람들이 자신이 만든 언어가 있거나 혹은 별도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위 링크를 소개한 HN의 첫 댓글이어서 가져와 봅니다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33975556)

  • 1등 Noulith (자작언어)
  • 2등 Vyxal (컨트리뷰터)
  • 4등 Kitteh2 (자작언어)
  • 7등 Nlm (자작언어)

AoC에 나오는 문제들은 이런 프로그래밍 언어를 만들어본 사람들에게 즐거운 놀이감인가 봅니다.

저는 작은 언어는 프로그래밍의 미래입니다 요 링크가 생각났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