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블로그 글은 아니고 뉴스레터지만, John Cutler(Amplitude / Product Evangelist)의 'The Beautiful Mess'를 최근에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링적 내용 보다는 조직의 형성 및 구조화, 문제의 정의 및 해결 등에 관한 인사이트를 깊게 얻을 수 있습니다.

https://cutlefish.substac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