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새로운 유튜브 채널들을 발견해서 이 채널의 영상들을 볼 예정이에요.

다나옷(다시 보는 나의 옷장) 이라는 채널인데요. 패션에 대해서 굉장히 재미난 방식으로 얘기를 해줘서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그냥 옷 브랜드 소개보다, 옷을 만드는 기본에 대한 이야기인 원단이나 직조 방식 등에 대해서 설명을 해줘서 흥미롭습니다.

패션 채널을 보다보니 다른 패션 채널도 추천에 뜨던데, 론나 Ronna 채널의 론 님이 체형이 친숙해서.. 여기도 같이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간만에 오버워치2 를 조금 하는중입니다. 1하고 뭐 틀린게 별로 없는데.. 재미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