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공유 감사합니다.
특히 Continuous Delivery가 불가능하다는 부분이 공감이 많이 되네요.
저희도 비슷한 이유로 Git-Flow를 버리고 GitHub-Flow 와 유사한 가벼운 브랜칭 모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유 목적으로 게시글 남겼으니 한번 읽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news.hada.io/topic?id=1661

아 위에서 말한 사례가 딱 적용된 케이스네요. 공유 고맙습니다!

넵. 게시글을 실수로 지워서 다시 작성했습니다.

하루에 1000번 배포하는 조직 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