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pot - 오픈소스 디자인 & 프로토타이핑 협업도구

1년 반 전에는 그냥 Figma의 오픈소스 대체제라고만 소개했었는데요.
이제는 Figma의 Adobe에 들어가버리면서 더 관심을 받게 되긴 한듯 합니다.
이렇게 잘 만든 서비스의 출현 → 오픈소스 대체제의 출현 → 서비스가 엑싯하고 오픈소스 서비스가 다시 관심 받는 일들은 계속 반복 될듯 합니다.
즉, 뭔가 괜찮은 서비스가 보이면 어떻게든 오픈소스 대체제를 만들어 보는 것도 중요한 비즈니스 전략이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