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ble Diffusion처럼 로컬에서도 동작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Copliot은 (아무리 코드 프라이버시를 잘지키고, 암호화도 한다고 해도) 외부 통신이 필요하고. 그 통신에 소스코드가 포함되서 꺼리짐하더라고요.
그렇긴 하네요.
현실적으로는 LLM(Large Language Model)이라 그냥 로컬로 직접으로는 안될거 같고 on-prem에 넣을 수 있는 사이즈 정도만 되도 쓸만할거 같아요. 150억개 파라미터면, GPT-2(15억개)와 GPT-3(1750억개) 사이 사이즈의 파라미터를 가지고 있는데 되려나...ㅠ
GPT-2는 로컬로 돌릴 수 있.. 었던 걸로 알고 있답니다. Tabnine이 그 모델 기반인데, 로컬 모델을 제공해주고 있거든요.
아무래도 비용이 드는 CoPilot 은 이래저래 제약이 있으니,
Stable Diffusion 처럼 큰 변화를 일으켜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