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자면

  1. 언제든지 정책이 바뀌어서 도메인 사용권한을 잃을수 있음(브렉시트 이후 영국 거주자는 .eu 사용권을 잃음)
  2. .io / .so 등 영세 국가의 ccTLD는 운영이 불안정할수 있음
  3. 신규 TLD의 경우 투기 목적으로 만들어진 경우가 대다수임

정도 같습니다. 다만 2번의 경우 해당국가에서 네임서버 서버를 운영하는곳은 거의 없고 대부분 타 회사에 위탁하므로 freenom을 제외하면 신경쓸 필요는 없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