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ocutnews.co.kr/news/4537453

이 뉴스에서 나오는 것 같은 핸드폰 락스크린 이미지 생성해주는 사이트의 카피캣을 만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트래픽 끌어오기 전문이신 분이랑 둘이서 광고 수익 노리고 만들었던 사이트인데 동접자 천명이라는 제 개인 레벨에서는 본적 없는 동접자 수를 보고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피드백 창구를 전혀 만들어놓지 않은 페이지였던지라 직접 적인 피드백은 딱히 못 받았었지만 레퍼러로 공유하는 유저들의 글을 보는게 굉장히 즐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프로덕트의 수익을 사용자로부터 얻을 수도 있겠지만 페이지뷰에서 발생하는 광고 수익을 노리는 것이 크게 되기는 어려워도 소소한 수입 파이프를 여러개 얻는데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의 방식을 추구하는 사이트 중에서 제일 부러운 곳은 이상형 월드컵 만들기 사이트입니다.
https://www.piku.co.kr/

컨텐츠를 사용자가 생성해주고 소모도 직접 하면서 유튜브에서 여러 스트리머가 사용하면서 사이트 홍보도 무료로 이루어지기까지 하니 거의 낙동강에서 물파는 수준으로 광고 수익 올리고 있을 듯 합니다. 게다가 한번만 사용되고 끝나는 서비스가 아니라 여러번 사용할 가능성도 높은 사이트라서 더 좋아보여요.

이 뉴스에서 나오는 것 같은 핸드폰 락스크린 이미지 생성해주는 사이트의 카피캣을 만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트래픽 끌어오기 전문이신 분이랑 둘이서 광고 수익 노리고 만들었던 사이트인데 동접자 천명이라는 제 개인 레벨에서는 본적 없는 동접자 수를 보고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피드백 창구를 전혀 만들어놓지 않은 페이지였던지라 직접 적인 피드백은 딱히 못 받았었지만 레퍼러로 공유하는 유저들의 글을 보는게 굉장히 즐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 ㅋㅋㅋㅋ 어디선가 본 것 같은 컨셉인 것 같아요, 막 뭐가 엄청나게 있어보이고 그런 건 아니지만 보자마자 웃음이 나온다는 점이 잘만든 것 같아요! 이런 소소한 것도 재밌네요.

PIKU... 저도 몇 번 가지고 놀아봤는데 들어가보니 사업자 정보 등등 잡다한 것들이 없네요!ㅋㅋ 말씀해주신 것처럼 거의 개인(?) 개발자 분이 광고만으로 재미를 보고 계신걸까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