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쓴 컨텐츠를 몇 번 긱뉴스에 투고하는 게 뭔가 부끄럽기도 하고, 이렇게 해도 되나 싶기도 한데요.
업보트와 다운보트, 카르마 시스템, 그리고 다양한 의견을 가진 커뮤니티의 자정작용 능력을 믿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쓴 글이 별로일 때는, 다운보트를 하고 의견을 적어 토론을 시작해주실 수 있으니 이렇게 해도 괜찮을 거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흥미롭습니다 자주올려주세용 :)

정말로 감사합니다 bohblue23님!! 용기를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