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학부때는 보통 선배들이 신입생 대상으로 입학전 겨울방학 특강으로 이런거 했던거 같은데, 요즘은 어떤가 모르겠네요.

어떤 학교는 그러기도 하고, 어떤 학교는 그런게 있는 줄도 모른채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학교에서는 학생이 알아서 해야하지 않냐는 입장을 취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것 같은데, MIT에서 저런 강의를 개설하는게 신기하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