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nyGo를 아두이노 nano 33 보드들 (nrf52기반 또는 nano 33 iot)에 사용 해봤을 때, 기본적인 기능들은 꽤 잘 작동 했습니다 (ble 본딩이 안 되는 문제가...).
제 생각에도 상업용으로 쓰기에는 힘들다고 봅니다만, 그래도 생각보다 go 채널이 돌긴 돌아서 재미로 뭐 하기엔 괜찮았습니다.
요즘 펌웨어라면 Zephyr RTOS (c/c++)가 좀 괜찮을 것 같은데, 일단 리눅스재단의 지원을 받고 있고, 노르딕세미의 주 RTOS로 본격적으로 쓰이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토콜 지원과 툴링이 강점 입니다.
러스트의 경우 no_std로 해야하는 경우가 많아 쉽지 않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실제로 적용해 본적이 없어서 저도 궁금하네요 ㅎㅎ
TinyGo를 아두이노 nano 33 보드들 (nrf52기반 또는 nano 33 iot)에 사용 해봤을 때, 기본적인 기능들은 꽤 잘 작동 했습니다 (ble 본딩이 안 되는 문제가...).
제 생각에도 상업용으로 쓰기에는 힘들다고 봅니다만, 그래도 생각보다 go 채널이 돌긴 돌아서 재미로 뭐 하기엔 괜찮았습니다.
요즘 펌웨어라면 Zephyr RTOS (c/c++)가 좀 괜찮을 것 같은데, 일단 리눅스재단의 지원을 받고 있고, 노르딕세미의 주 RTOS로 본격적으로 쓰이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토콜 지원과 툴링이 강점 입니다.
러스트의 경우 no_std로 해야하는 경우가 많아 쉽지 않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실제로 적용해 본적이 없어서 저도 궁금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