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710 2022-06-13 | parent | ★ favorite | on: TinyGo - LLVM기반의 소형 Go 컴파일러(github.com/tinygo-org)

TinyGo를 아두이노 nano 33 보드들 (nrf52기반 또는 nano 33 iot)에 사용 해봤을 때, 기본적인 기능들은 꽤 잘 작동 했습니다 (ble 본딩이 안 되는 문제가...).
제 생각에도 상업용으로 쓰기에는 힘들다고 봅니다만, 그래도 생각보다 go 채널이 돌긴 돌아서 재미로 뭐 하기엔 괜찮았습니다.
요즘 펌웨어라면 Zephyr RTOS (c/c++)가 좀 괜찮을 것 같은데, 일단 리눅스재단의 지원을 받고 있고, 노르딕세미의 주 RTOS로 본격적으로 쓰이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토콜 지원과 툴링이 강점 입니다.
러스트의 경우 no_std로 해야하는 경우가 많아 쉽지 않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실제로 적용해 본적이 없어서 저도 궁금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