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하는 mcu가 좀 제한적이고 많이 두루 쓰이는 stm이나 nxp, ti 제품군의 지원이 좀 그렇네요
Esp32는 와이파이 블루투스 안되고, 아직 프로덕션 레디라고 하기에는 좀 부족한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모던 랭귀지의 mcu 적용 프로젝트 중에는 rust in embedded가 제일 기대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지나가다 말씀하신 부분이 흥미로워 질문 드립니다.
과거에 c로 fw를 공부하고 작성한 경험이 있는데(stm, ti), 적성에 맞지 않아 포기했습니다. 시간이 많이 흐른 현재 다시 해당 분야를 좀 더 모던하게(?)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펌웨어에서는 rust가 그래도 좀 더 트렌드에 가까울까요?

펌웨어에서 러스트의 적용은 아직 production ready는 확실히 아니다~~~ 라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우 빠르게 지원 가능 디바이스의 커버리지를 넓히고 있어요..

재미있는 뉴스는 최근 AutoSAR 표준에서 Rust를 목록에 넣기 위한 사전 작업같은 회의가 있었다고 하는것 같기도 하고요..

펌웨어 쪽은 특수한 동작 환경 때문에 unmanaged memory관련 해서 버그 터지면 치명타라서요..

펌웨어 mcu쪽에서는

software emulation in embedded,
perfect unit testing without boards

쪽의 주제들이 세미나에서 많이 발표되요..

advanced topic으로는 onnx in mcu 정도 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