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읽으려다가 책상에 앉아 정독했습니다. 번역해주신 문장 하나하나가 폐부를 찌르네요. 생각도 많아지고요… 길을 잃은 것 같았던 제 커리어에 작은 전구 하나를 켜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앗 열심히 번역한 보람이 있네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