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만에 독립하는 솔로 친구의 집들이 입니다. 주인공을 제외하고 4명의 유부남들이 간만에 맘 편하게 방바닥에서 저녁과 한잔을 할 수 있을거 같네요.
흠, 심지어 한 친구는 집이 먼데 다음날 다운힐 자전거 타러 바로 가야해서 집에 외박 허가증도 받았군요. 재미있을 주말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