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의 내부 고발자가 100GB 분량의 기밀 자료를 독일 뉴스 사이트에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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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 news
- Author: [xguru](https://news.hada.io/@xguru)
- Published: 2023-05-28T10:07:01+09:00
- Updated: 2023-05-28T10:07:01+09:00
- Original source: [jalopnik.com](https://jalopnik.com/whistleblower-drops-100-gigabytes-of-tesla-secrets-to-g-1850476542)
- Points: 2
- Comments: 2

## Topic Body

- 2015년부터 2022년 3월까지의 약 23000개가 넘는 내부 기밀자료   
- 팬텀브레이킹 및 급발진에 관련된 1천건 이상의 사고 보고서가 포함(대부분 미국/독일)  
- 미국/유럽 고객들이 제기한 불만에 대해서 내부 지침은 노출하는 자료를 최소화 하는 것   
  - 각 사고보고서에는 "기술 검토" 글머리가 있으며 내부전용으로만 되어있고, 고객에게 구두로 전달할 때에만 사용가능한 정보가 있음   
  - "보고서를 복사해서 이메일, 문자 메시지에 넣거나 음성 사서함에 남기지 말 것" 이라고 적혀 있어서 기록으로 남는 것을 극도로 꺼리는 것 처럼 보임   
- 테슬라는 해당 뉴스 매체(Handelsblatt)가 이를 사용하는 것을 중단하려고 시도했으며,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위협하기도

## Comments



### Comment 16294

- Author: kandk
- Created: 2023-05-28T22:48:57+09:00
- Points: 1

기사만보고 반대의견을 내자면..  
브레이킹을 보수적으로 하는게 팬텀브레이킹이기 때문에 급정거에 의한 사고는 뒷차의 안전거리 미확보 문제일 가능성이 큼.  
급발진에 대한 내용은 기사에 뭉뚱그려서 표현함.  
회사 입장에선 문제가 될 정보는 기밀로 철저하게 관리하는게 당연함.

### Comment 16293

- Author: mytory
- Created: 2023-05-28T19:04:45+09:00
- Points: 1

피해자 중 일부는 양심상 다른 사람이 이 차를 운전하게 할 수 없다면서 테슬라에 차를 돌려 주려고 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