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쿼이아 캐피탈 - 견디기 위해 적응하기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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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adata

- GeekNews HTML: [https://news.hada.io/topic?id=6708](https://news.hada.io/topic?id=6708)
- GeekNews Markdown: [https://news.hada.io/topic/6708.md](https://news.hada.io/topic/6708.md)
- Type: news
- Author: [xguru](https://news.hada.io/@xguru)
- Published: 2022-06-08T12:50:34+09:00
- Updated: 2022-06-08T12:50:34+09:00
- Original source: [content.fortune.com](https://content.fortune.com/wp-content/uploads/2022/05/Adapting_to_Endure_May_2022.pdf)
- Points: 43
- Comments: 2

## Topic Body

"Adapting to Endure" - 52p PDF   
- 지금은 당황할 때가 아님. 잠시 멈추고 재평가 해야할 때  
### [ 매크로 환경 by 케빈 켈리 ]  
#### COVID 재정 명령 : 대규모 통화 부양책  
- COVID 대응을 위해 전세계 정부들이 특별 재정 및 대규모 통화 부양책으로 경기 침체를 예방했지만 이에 따른 결과가 발생  
- 경제가 리오픈 되면서 이런 유동성은 실물 경제 전반에 걸친 병목현상과 왜곡으로 나타나,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면서 공급망 문제와 가격압력으로 이어짐   
- 인플레이션 추세는 2022년 초부터 가속화 되어,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공급망 복잡도 및 상품 가격을 압박  
최근 몇달간 인플레이션이 급등하는 것을 보여주는 다양한 차트들을 봤음  
더 중요한 것은 5년 선행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수십년만에 최대치가 되어, 장기적인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  
#### 새로운 Fed(연준)의 명령 : 인플레이션 통제, 유동성 조건 강화  
- Fed는 고용 극대화 와 물가 안정관리라는 두가지 잡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것들이 중요함  
- Fed는 통화 긴축으로 선회(금리 인상 및 대차대조표 축소)해서 유동성이 더욱 축소됨   
#### 자본은 무료였지만, 이제 비싸짐   
- 비즈니스 모델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재평가 중  
- 비용의 상승이 실물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보기 시작   
  
### [ 퍼블릭 마켓 by Jeff Wang ]  
#### 20년만에 3번째로 큰 나스닥 하락을 경험 중   
- 2001년이나 2008년 만큼은 아니지만, 지난 11월 대비 나스닥은 28% 하락   
- 높은 수준에서 보면 닷컴 붕괴나 글로벌 금융위기 때처럼은 아니지만, 거대 자본 너머를 보면 표면 아래의 이야기가 드러남   
#### 모든 소프트웨어, 인터넷 및 핀테크 기업의 61% 팬데믹 이전의 2020년 주식 가격 이하로 거래중   
- 2년 이상의 주가 상승분을 잃어버림  
- 많은 기업들이 매출과 이익율을 2배이상 늘렸음에도 불구  
#### 1/3은 불확실성과 공포가 정점에 이르렀던 COVID 저점 보다도 아래에서 거래중  
- 팬데믹 이전뿐만 아니라 2020년 3월의 저점 아래에서 거래중   
- 다 알다시피, 그때 통화 및 재정정책의 도움으로 빠르게 반등했음   
- 하지만 이제 두가지 도구는 모두 철회되었고, 순풍에서 역풍으로 이동하면서   
시장은 공짜 자본의 제거와 함께 지난 2년간의 가치 평가 프레임워크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음을 보여줌  
#### 무조건 성장(Growth at all costs)이 더 이상 보상받지 못함  
- 무조건 초성장(Hypergrowth at any costs)이 보상받는 시대가 빠르게 끝나가고 있음  
-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친 EV / Revenue 멀티플은 지난 6개월간 절반으로 감소했으며, 현재 10년 평균 보다 낮음   
- 성장률 조정 배수는 더 하락해서 10년 평균보다 훨씬 낮고, 거의 10년 최저치로 가고 있음   
- 인플레이션, 금리, 전쟁등에 대한 거시적 불확실성으로 투자자들은 단기적인 확신을 줄 수 있는 회사를 찾는 중   
- 자본은 점점 더 비싸지고 매크로는 점점 불확실해지고 있어서, 투자자들은 성장에 대한 우선 순위를 낮추고 더 적은 비용을 지불하게 됨  
#### 수익성 있는 기업으로 관심이 옮겨감   
- 단기 모멘텀에 대한 관심이 현재 수익성을 입증할 수 있는 회사들로 옮겨가는 경우가 많음  
- 나스닥은 계속 하락세이고, 모건스탠리의 MSXXUPT(Unprofitable Tech Index)가 64% 감소   
- 자본 비용(부채와 자기자본 모두)이 상승함에 따라, 시장은 오늘 현금을 만들수 있는 회사들에 대한 강한 선호를 나타냄   
#### 값싼 자본이 구해주지 않을 것  
- 이전 시대와 달리, 값싼 자본들이 도와주러 오지 못함   
- 최근 몇년간 민간 투자에 나서며 가장 저렴한 자본의 원천인 크로스오버 헤지펀드는 퍼블릭 포트폴리오에 큰 타격을 입음   
- 많은 곳이 투자할 능력조차 없음. 퍼블릭 포트폴리오의 축소로 인해 하이브리드 펀드의 불균형이 발생(프라이빗 투자는 많이 감소하지 않아서)했기 때문에  
#### 중장기 : 수익선 개선과 함께하는 지속적 성장이 나아갈 방향   
- 항해하기 힘든 시장. 인플레이션 상승과 실물 경제 위험등  
- 하지만, 모든 시장에서 먹히는 것은 지속적인 성장과 마진 개선으로 이어지는 엄격한 재무 관리   
  
### [ 역사가 우리에게 말해 주는 것 - Doug Leone ]  
#### 고통   
- 2000년과 2008년을 겪었고, 지난 2년간 팬데믹은 정부를 자극했음   
- 전쟁은 휘발류 가격에 영향을 줬고, 공급망 문제로 가격인상이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짐  
- 인플레이션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구매를 중단하고, 구매 비용을 줄여서, 경제를 위축 시키는 것   
#### 회복 기간은 길 것  
- 이 주기는 시간이 걸리고, 특정 기간으로 한정하기 어려움   
- 하지만 빠르지는 않을 것   
### 누가 살아 남을까 ?  
#### Adaptability(적응성)   
- "살아남는 종은 가장 강하거나 가장 똑똑한 종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반응하는 종이다. - 찰스 다윈"  
#### 가장 빠른자가 생존   
- 가장 빠르게 움직이는 기업이 가장 큰 Runway(생존할 수 있는 기간/자금)를 가지고, 죽음의 나선을 피할 가능성이 높음   
- 컷 연습(프로젝트, R&D, 마케팅, 기타 비용을 잘라내는 것)을 할 것  
방아쇠를 당기라는게 아니라, 필요한 경우 다음 30일내에 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는 것  
- 2008년에 삭감했던 모든 회사는 효율적이고 더 좋았음   
- 삭감을 부정적으로 보지 말고, 현금을 절약하고 빠르게 움직일 것   
#### 선택   
- "어떤 결정을 내릴 계획인가?" vs. "어떤 결정을 내렸으면 좋았을까?"  
- 6개월간의 자금만 남았다면, 집중은 정말 중요해 짐  
- 은행에 얼마 있는가와 상관없이 지금 그 집중할 것을 찾을 것  
#### 기회   
- "맑은 날씨에는 15대를 추월할 수 없지만, 비가 올 때는 가능함"  
- 앞에 기회가 있음. 그걸 인식할 것  
#### 누가 ~~살아남을까요?~~ 이길까요?  
- 현실을 직시하고, 빠르게 적응하고, 후회보다 규율(Discipline)을 가진 창업자/CEO  
- 6개월 이상 남아 있을 때 돈을 모아두는 것이 쉬움   
- 채용은 수월해 질 것, 모든 FANG들이 채용을 동결   
- 지금을 절호의 기회로 보라. 카드를 제대로 플레이 한다면 강한 존재가 될 것  
  
### [ 더 강해지는 방법 - Alfred Lin ]  
#### 위기의 순간에 무엇을 하나요 ?  
- 미래를 예측하긴 어렵지만, 어떤일이 일어나던지 간에, 우리는 어떤 시련의 순간에서도 더 강해지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고자 함   
  
####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찾아온다 (“Chance only favors the prepared mind" - Louis Pasteur)  
- WeCrashed 많이들 봤겠지만, 돈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것이 올바른 교훈은 아님  
- 돈이 많다고 이기는 거면, 어떻게 Zappos 가 Amazon을 이기고, DoorDash가 UberEats를 이겼을까  
- 세쿼이아는 가장 준비된 사람이 이긴다고 믿음  
  
#### 어떻게 준비해야할까?  
- 우리는 여러 이슈들을 거쳐오며 몇년간 계속 정제된 프레임워크를 만들었습니다.  
- 1998년 러시아 루블 위기 @LinkExchange  
- 2001년 닷컴 붕괴 @Zappos 와 TellMe Networks   
- 2008년 금융 위기 @Zappos   
- 2020년 팬데믹을 여러분과 협력   
  
#### 체크 리스트   
- 자신을 준비하기   
- 팀을 준비하기  
- 회사를 준비하기   
  
#### 자신을 준비하기   
- 현실을 직시하기   
  - 첫번째가 가장 어려움. 모든 추락은 창업자들이 현실을 직시하지 않는 것에서 시작   
  - 창업자/CEO로서 현실을 직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함   
  - Good to Great에 나온 Jim Stockdale 제독 이야기가 이에 가장 적절   
    - 베트남전에서 1965년에서 1973년까지 8년간 포로로 잡혀 있었음   
    - 엄청 고문을 받았고, 다른 사람들은 다 살아남지 못해지만 그는 살아 남았음   
    - 그에게 누가 성공하지 못했냐고 묻자 "맹목적인 낙관론자들(Blind Optimist)"  
    - "크리스마스가 되면 풀려날꺼야, 부활절이 되면 풀려날꺼야" 라고 희망적인 생각만 품다가 좌절해서 버티지 못함  
    - 스톡데일은 쉽게 풀려나지 않을 것을 알고, 장기간 버텨야 된다는 각오로 하루 하루를 보냈기에 살아남을 수 있었음   
- 두려움에 맞서기   
  - 현실을 직시했다면, 부정적인 악순환(Negative Cycle)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함   
  - 상황이 어렵다고 안 좋게만 생각하면, 그 상황을 벗어나는 것 자체를 어렵게 함   
- 두려움을 이기는 용기   
  - 용기는 결정임. 그러므로 용기를 선택할 것.   
  - 우리가 지금 처한 상황은 팬데믹 초기에 겪었던 불확실성보다는 나쁠 수 없음. 우리는 승리할 것   
-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 Crisis 의 한자는 WeiJi(危機, 위기)  
  - 이것은 Danger + Change Point 를 나타냄. 근데 이걸 Dange + Opportunity 로 부르는 것도 인기있는 Meme   
  - 위험과 변화점이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움  
  - 이 변화점 에서는 강자가 약해지고, 약자가 강해질 수 있음. 다들 탐내던 성장주는 덤핑되고, 가치주를 탐내고 있음   
  - 수익을 유지하고 더디게 성장하던 기업들이 이제 캐시버닝 하는 회사들의 후퇴를 활용할 수 있는 재정적 유연성을 가지게 되었음   
  - 기회를 명확히 보고 그 순간을 멈출 각오가 되어있다면, 변화점은 기회를 허용 하는 것  
  
#### 팀을 준비하기   
- Why 부터 시작하기   
- 미션/가치를 재확인   
  - 당신이 고용한 Missionaries(미션을 보고 합류한 이들)들에게 정말 중요함. 용병이 가장 먼저 퇴각함.  
  - LinkExhange가 IPO를 못했을 때, 용병들이 가장 먼저 떠났고, 이건 AirBnb 와 DoorDash에도 똑같이 일어남  
  - 9/11 테러 이후 Zappos의 매출이 0이 되자 용병들은 Nordstrom 과 Amazon 같은 큰 회사로 도망쳤음   
  - 이 것은 계속해서 발생함. Missionaries를 지킬 것  
- 당신의 리더십을 보여줄 것  
  - 오디언스를 알기 : 고객, 직원, 투자자등  
  - 그들은 왜 당신의 미래에 대한 비젼에 조인했는 지를 상기시켜주기를 기대하고 있음   
  - 당신에게 방향을 기대하고 있음   
  - 당신에게 단호한 행동을 기대하고 있음   
- 팀을 얼라인 할 것   
- Commitment를 요청할 것   
  -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팀의 Commitment를 요청하거나, 그들에게 구명정을 가볍게 해달라고 정중하게 요청할 시간임   
  
#### 회사를 준비하기   
- 현금과 현금흐름   
  - 거의 모든 회사가 일일 판매량 또는 메트릭 대시보드가 있음   
  - 그러나 Zappos는 일일 현금/현금흐름/현금 런웨이 보고서가 있었음.   
  - 9/11 이후 현금이 거의 바닥났기 때문인데, 이 보고서는 2008년 금융 위기를 극복하는데 정말 도움이 되었음  
- 재정적 자유도를 만들기   
  - Best : 고객으로 부터 더 많은 수익을 창출   
    - Airbnb - 장기 숙박으로 피봇   
    - Tellme - 제품을 개선하고 자동화를 증가   
    - Zappos - 셀렉션과 AOV(평균 주문 단가)를 향상  
  - Good : 단위 경제를 향상   
    - Airbnb - 마케팅 중단  
    - Tellme - ROI 개선   
    - Zappos - 첫 주문 페이백 해주기   
  - OK : 먼저 했었어야할, 초과분 잘라내기   
    - Airbnb - 강제 축소(팬데믹)  
    - Tellme - 강제 축소(3x, 1x 면 좋았겠지만)  
    - Zappos - 강제 축소(2001) / 먼저 축소(2008)  
    - 모두들 변경한 바로 다음날 부터 더 효율적이 되었음  
  - 필요하다면 : 비싸더라도 자본이나 부채를 늘릴 것  
    - Survival >> 좋아하지 않는 용어   
    - Airbnb - 10% 부채 딜   
    - DoorDash - 매우 어려운 2번의 라운드   
    - Zappos - 부채 및 주식 딜   
- 미래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기   
  - 비즈니스에 지장을 줄 수는 없음   
  - 하지만 여전히 미래에 집중해야함   
  - 가장 중요하고 활용도 높은 투자에 집중하기   
    - 더 많은 것을 쫒는 무분별한 추구에서 한발짝 물러서기   
    - Airbnb는 모든것을 축소했지만, 코어 호스팅 과 장기 숙박에는 더 많이 투자했음   
    - Zappos 는 마케팅을 줄였지만, 고객 서비스와 셀렉션, 엔지니어링에 투자했음   
- 제약 → 창의성  
  - AND의 힘 vs. 양자택일 사고   
  - 제약을 인식하면, 문제에 돈을 쓰는 것보다 더 나은 솔루션을 찾는데 집중할 수 있음   
  - 자금 부족으로 인해 Zappos는   
    - 첫주문시 Payback 으로 강제로 LTV/CAC 성장   
    - 자체 기프트 카드 프로그램을 만듦   
    - 반품을 위한 자체 스토어 크레딧 프로그램을 만듦  
    - 판매자 기한을 30일에서 90일으로 변경   
    - 엄청 저렴한 가격으로 신발장에 광고하는 방법 같은 브랜드 마케팅 방법을 찾음   
  
### [ 전면에서 리드하기 - Carl Eschenbach ]  
> "변화는 불가피. 성장은 선택 - John C. Maxwell"  
**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Change)" 뿐**. 성장은 당신의 선택.  
  
> **희망적인 생각은 시간 낭비** 입니다. "좋은 시절"이 돌아올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둘러 앉아 이야기 하지 마세요.  
  
> **변화를 관리하는 것이 모두의 Job**인 불안정한 시대임. **당신의 개인적인 과제라고 생각**할 것  
  
> "회사의 바깥 세상이 당신 회사의 내부보다 **더 빠르게 변하고 있다면, 끝이 가까운 것** - Jack Welch"  
  
#### 리더십 원칙 - 4C  
- Communicate(소통), Conviction(신념), Confidence(신뢰), Calmness(평온)  
- Be Authentic, Be Human, Balance optimism and realism   
  
#### 불확실한 시대를 위한 전략   
- 단순성은 확장되지만, 복잡성은 확장되지 않음   
- 스피드는 최고의 비즈니스 전략중 하나   
- 최고의 인재를 두배로 늘릴 것  
- 합의(Agreement)보다 정렬(Alignment)  
-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가치 제안을 강화   
- 다음 중 하나가 아니면 쓸데없음  
  - 매출 성장을 촉진   
  - 비용을 절감 (강력한 ROI)  
  - 위험 감소   
  
#### Push vs. Pull 리더십   
- Pushing : Motivational (동기부여)  
- Pulling : Inspirational (영감주기)  
  - 미션과 가치를 얼라인할 것. 팀은 당신을 실망시키고 싶어하지 않음   
- 동기를 부여하고 영감을 주는 사람이 될 것.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 [ What's Next? - Roelof Botha ]  
- 오늘 우리가 모인 의도는 우울함을 보여주기 위함이 아님   
- **가장 훌륭하고, 가장 야심차고, 가장 결단력이 있는 여러분이 이 순간을 활용하여 기회를 잡고 진정으로 놀라운 것을 만들 것이라고 믿음**   
1987년의 시스코, 2000년의 닷컴 붕괴후 구글과 PayPal이, 2008년 금융위기 때의 Airbnb가, 2020년 팬데믹 때의 DoorDash가 그랬음   
- 하지만 향후 몇년간의 승리는 - 지난 2년간 자본의 풍요와 왜곡으로 가려져 있는 불편한 도전들을 직면하고 - **어렵고 결정적인 선택**을 하는 것에 달려 있음   
- 이 세션의 주요 목표는 **우리의 집단적 사고방식을 바꾸는 것**  
우리는 **불확실성과 변화의 순간** - 즉 **당신의 결정이 기업의 결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시련의 순간**에 와 있음  
  
- 세쿼이아는 다음 몇 주간 초기 및 성장 기업을 위한 새로운 돌파구를 위해 다음과 같은 주제들을 이야기 할 것  
  - 런웨이를 최대한 늘리기   
  - 예측과 시나리오 계획하기   
  - 불확실한 시대의 리더십   
  - 어려운 시장에서 펀드레이징

## Comments



### Comment 10408

- Author: ffdd270
- Created: 2022-06-08T13:32:19+09:00
- Points: 1

정말 감사합니다.

### Comment 10406

- Author: xguru
- Created: 2022-06-08T12:50:45+09:00
- Points: 1

훌륭한 투자자인 세쿼이아는 중요한 시기마다, 자신의 포트폴리오 회사들에게 이런 훌륭한 메모들을 남겨왔습니다.  
- [2008년 "R.I.P. Good Times"](https://articles.sequoiacap.com/rip-good-times)  
- [2020년 "Coronavirus: The Black Swan of 2020."](https://medium.com/sequoia-capital/coronavirus-the-black-swan-of-2020-7c72bdeb97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