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ch in Africa

> Clean Markdown view of GeekNews topic #4743. Use the original source for factual precision when an external source URL is present.

## Metadata

- GeekNews HTML: [https://news.hada.io/topic?id=4743](https://news.hada.io/topic?id=4743)
- GeekNews Markdown: [https://news.hada.io/topic/4743.md](https://news.hada.io/topic/4743.md)
- Type: news
- Author: [xguru](https://news.hada.io/@xguru)
- Published: 2021-08-02T10:13:02+09:00
- Updated: 2021-08-02T10:13:02+09:00
- Original source: [readthegeneralist.com](https://www.readthegeneralist.com/briefing/africa)
- Points: 12
- Comments: 0

## Topic Body

아프리카의 기술산업 전반에 대한 소개

1. 인구 통계

2. 주요 시장

3. 기술 업계를 정의하는 파워 브로커들

4. 규제 기관 및 기술 플레이북

5. 어떻게 확장할 것인가

6. 중국과 미국 자본의 유입

7. 에코시스템에 대한 오해

8. 몇년간 오게될 기회들

[ Demographics ]

- 중국,미국,인도,유럽 전체를 다 합친 크기

- 2000개가 넘는 언어를 사용하는 12억명이 거주하는 땅

- 54개국에 걸친 3000개의 원주민 그룹

인구의 성장

- 앞으로 30년간 인구는 두배가 늘어 24억명이 될 것

- 현재 전세계 인구의 16%를 차지하지만 2050년이 되면 25%를 차지

- 24억의 절반은 나이지리아(4.1억), 에티오피아(1.9억), 이집트(1.5억), 콩고 민주 공화국(1.9억), 탄자니아(1.3억) 에 거주하게 될 것

- 나이지리아와 이집트가 신흥 기술 산업을 대표함

젊은 세대들과 도시화

- 인구가 빠르게 증가한다는 건 시민들의 평균 연령이 감소한다는 것

- 아프리카의 성장은 젊은 대륙이라는 걸 의미

- 24억명중 절반이 25세 미만

- 50년뒤를 놓고 보면 다른 모든 G20 국가를 합친 수준

- 많은 선진국들이 인구증가가 정체되는 시기에 이건 중요함

- 아프리가카 일할 인력을 찾기에 가장 큰 풀을 가지고 있음

- 기술회사들의 가장 큰 기회중 하나는 젊은 아프리칸들이 미래의 노동수요에 적합한 필요한 기술과 훈련을 받게 하는 것

- 이 새로운 세대들은 주로 도시에 밀집되어 상당한 소비력을 가진 경제강국을 만들게 될 것

- 인구증가의 80%가 도시에 집중되어 세계에서 가장 큰 대도시가 될 것

- 2050년까지 가장 큰 50개 도시중 10개가 아프리카

- 앞으로 10년안에 아프리카의 가장 큰 도시 18개의 총 소비액은 $1.3t 정도(1조 3000억달러, 1470조원)

ㅤ→ 새로운 벤처들을 지원하고 활력을 불어 넣기 충분한 상업적 규모

- 인구 100만명 이상인 아프리카 도시의 갯수는 이미 미국보다 많음

ㅤ→ 2015년 기준 천만이상 3개, 5백만 이상 5개, 백만이상 54개

ㅤ→ 미국은 100만이상 도시가 10개 (뉴욕 8백만,LA 4백만,시카고,휴스턴,피닉스,필라델피아,샌 안토니오,샌디에고,댈러스,산호세)

중산층의 성장

- 중산층이 2030년까지 5.8억명에 이를 것이고 상류층이 1.16억명에 이를 것

ㅤ→ 두 합이 현재 미국인구의 두배이상

ㅤ→ 중상류층의 규모는 엄청나지만, 소비력은 동등하지 않음

- 나라별로 중산층 구성이 다른 나라들과 같지 않음

ㅤ→ 미국 가구 소득의 중앙값은 $74000, 하루에 약 $200

ㅤ→ 아프리카의 중산층 보고서에 따르면 하한선을 하루에 $2로 설정

ㅤ→ 같은 보고서에서 아프리카의 상류층에 속하려면 하루에 $20가 넘어야 한다고 주장

- 아프리카의 소비자 지출은 2025년까지 $2.1t(2380조원), 2030년에는 $2.5t(2830조원)로 증가할 것

- 미국의 소비자 지출은 $12t 를 넘었고, 인도가 $1t 에 가까워지는 중

Connectivity의 증가

- 아프리카는 인터넷 연결과 휴대전화 보급에 있어서 여전히 뒤쳐짐

- 현재 아프리카인의 22%만이 인터넷에 접속

ㅤ→ 유럽은 80%, 러시아/중앙아시아는 68%, 미국대륙 66%, 아시아태평양은 44%

- 휴대폰 사용 인구 비율도 낮음

ㅤ→ 사하라 사막 남부의 나라들(Sub-Saharan Africa, SSA)의 경우 45%(4.7억명) 만 기기를 소유

- 그래도 많이 성장한 것. 2005년에는 2%의 아프리카인만 인터넷 접근이 가능했음.

[ Key Markets ]

- VC들은 "아프리카"에 투자하지 않고, 특정 국가와 시장의 기업을 지원함

- Partech의 2020년 보고서에 의하면

ㅤ→ 아프리카 26개국이 총 1.4조 달러의 VC 펀딩을 받음

ㅤ→ 전체 VC 펀딩금액인 300조 달러의 0.5% 밖에 되지 않음

ㅤ→ 하지만 10년전에는 아프리카에는 스타트업/VC 에코시스템 자체가 없었음

ㅤ→ 2015년부터는 VC 자금이 매년 40%씩 성장하는 중

ㅤ→ 80%의 투자금액이 4개국에 감 : 나이지리아, 케냐, 이집트, 남아공

- 나이지리아

ㅤ→ 최고의 단일 국가 시장

ㅤ→ 2억 인구, 강력한 기술인재, 단단한 엔젤 네트워크

ㅤ→ Flutterwave 와 Interswitch 같은 훌륭한 핀테크 회사들

ㅤ→ 두 회사에서 볼수 있듯 핀테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시장으로 유명

- 케냐

ㅤ→ 5천만명 인구

ㅤ→ 농업 기술의 허브 : 이 분야 투자금의 79%가 케냐 스타트업에 투자

ㅤ→ Gro Intelligence 가 2020년에 8500만달러 투자를 유치 했음

ㅤ→ 또한 핀테크도 뿌리 깊음 : Safaricom 의 M-Pesa

- 이집트

ㅤ→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

ㅤ→ 세콰이아도 움직이기 시작해서 새로운 은행인 Telda 에 5백만 달러 투자

ㅤ→ 이집트의 매력은 숙련된 창업자들과 운영자 네트워크

ㅤ→ Uber에 매각된 Careem 과 IPO한 Fawry 등이 새로운 스타트업을 만들고 투자할수 있는 계층을 탄생시켰음

ㅤ→ 핀테크 및 물류, 모빌리티, EdTech

- 남 아프리카 공화국

ㅤ→ 리스트중에서 1인당 GDP기준 가장 부유한 나라

ㅤ→ 금융 부분의 중심

ㅤ→ Naspers 와 같은 거대 미디어의 홈이기도 함 (Prosus : Tencent, Udemy, Stackoverflow.. )

- 영어권과 불어권 국가가 받는 투자금 사이에 큰 차이가 있음

ㅤ→ 2019년 기준 $54m 정도만 불어권 국가에 투자됨

ㅤ→ 현명한 사람들은 여기서 기회를 인식할 것 : 불어권 아프리카는 4억 3천만 인구의 고향이며, 향후 몇년간 아프리카 성장의 62.5%를 차지할 것

- 이렇게 거대하고 역동적인 나이지리아도 겨우 $307m 을 투자받았음

ㅤ→ Hopin 의 시리즈C, GoPuff 의 시리즈 F 보다도 작은 수준임

[ Key Players ]

- Accelerators : Y-Combinator, 500 Startups, Techstars, Founders Factory, Catalyst Fund, Google Startups Accelarator for Africa

- Corporates : MTN Group, Airtel Africa, Safaricom, Vodacom, Orage Group, Naspers

- 주목할만한 스타트업과 Exit

ㅤ→ Jumia : NYSE 2019/4 상장. 아프리카 회사중 처음으로 글로벌 거래소에 등록

ㅤ→ Fawry : 이집트 증권거래소 2019/8 시총 $1B(1.1조원) 으로 상장

ㅤ→ Stripe(US) 가 Paystack 을 $200m 에 인수

ㅤ→ WorldRemit(UK) 가 SendWave 를 $500m 에 인수

ㅤ→ 눈에 띄는 스타트업들 : Flutterwave ($1b 가치로 투자 받음), Chipper Cash ($100m 투자), OPay , Andela, TymeBank..

- 허브와 네트워크들

ㅤ→ 나이지리아의 Co-Creation Hub(CCHub) : 2011년 설립. 나이지리아의 많은 스타트업들이 여기서 시작

ㅤ→ AfriLabs : 아프리카 전체 48개국에 240개의 허브 보유

ㅤ→ Harambean Network : 멤버십 클럽가 비슷하지만, 많은 창업자들을 네트워크에 보유. Andelar, Flutterwave 같은 유니콘 탄생시킴

ㅤ→ 글로벌 회사인 Endeavor 아프리카에 80개의 멤버를 보유

- Venture Capital : Partech, Novastar Ventures, Knife Capital, ..

[ Misconceptions ]

오해 1: Africa is a unified market

ㅤ→ 아프리카는 통일된 시장이 아님. 지역일 뿐. 회사들이 아프리카 전체를 커버하지 않음

오해 2: All the startups are “X for Africa”

ㅤ→ 아프리카는 독특한 에코시스템이 있음. 단순히 다른 곳의 것을 가져온다고 먹히지 않음.

오해 3: You can use the same multiples to value African startups

ㅤ→ 밸류에이션이 다른 지역과 전혀 다름. 소득 수준이 전혀 다름.

ㅤㅤ(2억명 정도로 인구가 비슷한 나이지리아와 브라질을 비교했을때, 하루에 $10 이상 쓰는 인구가 브라질이 34배 많음)

ㅤ→ 즉 LTV,CAC 등에 기반한 계산은 전혀 맞지 않음.

[ 기회가 있는 분야 ]

- 교육

- Informal Sector : small to medium enterprises (SME)

- 헬스케어

- Financial Services and Identity

## Comments



_No public comments on this page.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