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자들이 GitHub를 떠나 Codeberg와 셀프 호스팅 대안으로 옮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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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 GN+
- Author: [neo](https://news.hada.io/@neo)
- Published: 2026-07-11T05:34:11+09:00
- Updated: 2026-07-11T05:34:11+09:00
- Original source: [howtogeek.com](https://www.howtogeek.com/why-developers-are-ditching-github-for-codeberg-and-self-hosting-alternatives/)
- Points: 1
- Comments: 1

## Topic Body

- GitHub는 2025년에 **6억 개 이상 저장소**와 거의 10억 건의 커밋을 기록한 대형 플랫폼이지만, 일부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장애와 운영 방향에 대한 불신 때문에 다른 호스팅을 선택하고 있음
- Ghostty, Zig, Tenacity는 GitHub를 떠났거나 **읽기 전용 미러**만 남겼고, Dillo와 Hare도 이전했으며 GNOME과 Apache처럼 처음부터 셀프 호스팅을 택한 프로젝트도 있음
- 가장 직접적인 불만은 **서비스 장애**로, IncidentHub는 2025년 5월부터 1년 동안 GitHub의 “major outages” 48건과 총 112시간 다운타임을 추적함
- 정치적 논란으로는 GitHub의 ICE 관련 **20만 달러 계약**이 언급됐고, AI 통합 확대와 2025년 CEO Thomas Dohmke의 “Either you embrace AI, or get out of this career.” 발언도 반발을 키움
- Codeberg, GitLab, Bitbucket, Sourcehut, Gitea, Forgejo는 이슈 추적, 정적 페이지 호스팅, CI/CD, 이메일 기반 워크플로, 자체 포지 운영 등 GitHub 밖의 현실적인 선택지를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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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tHub의 규모와 이탈 조짐
- GitHub는 여러 지표에서 여전히 압도적으로 큰 개발 플랫폼임
  - 매초 **신규 사용자 1명**이 가입함
  - 6억 개 이상의 저장소를 호스팅함
  - 2025년에 거의 **10억 건의 커밋**이 생성됨
- 다만 일부 사용자는 기술적 안정성과 GitHub의 운영 방향을 우려함
  - 기술적 불만은 잦은 다운타임에 집중됨
  - Microsoft 인수 이후 정치적 방향도 더 민감한 이슈가 됨
- 일부 유명 프로젝트가 GitHub를 완전히 떠나는 쪽으로 움직이면서, 이 흐름이 더 넓은 이탈의 시작일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옴

### GitHub를 떠난 프로젝트들
-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찾을 때 GitHub에 거의 모든 프로젝트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주요 홈이 GitHub 밖에 있는 사례도 많음
  - Linux 커널 소스 코드는 GitHub에 읽기 전용 미러가 있음
  - 실제 주요 홈은 별도 도메인에 있음
- [Ghostty](https://ghostty.org/)는 가장 눈에 띄는 이탈 사례 중 하나임
  - Ghostty는 크로스플랫폼 터미널 에뮬레이터임
  - 유지관리자 Mitchell Hashimoto는 2026년 4월 Ghostty가 GitHub를 떠난다고 발표함
  - 즉시 이전하는 방식은 아니며, GitHub 의존성을 점진적으로 제거하고 현재 URL에는 **읽기 전용 미러**를 유지할 계획임
- Zig도 2025년 11월 GitHub 이탈을 발표함
  - Zig는 C의 정신적 후계자로 소개되는 시스템 프로그래밍 언어임
  - 2015년에 첫 커밋을 만들었고 최근까지 GitHub에서 중단 없이 운영돼 왔음
- [Tenacity](https://tenacityaudio.org/)도 GitHub 밖으로 이동한 주요 프로젝트임
  - Tenacity는 크로스플랫폼 오디오 편집기임
  - 2023년 Reddit 포럼에서 이전을 알렸고 현재 GitHub에는 미러만 유지함
- [Dillo 웹 브라우저](https://dillo-browser.github.io/news/migration-from-github/)와 Hare 프로그래밍 언어도 이동했으며, [GNOME](https://gitlab.gnome.org/explore/groups/active)과 Apache의 많은 소프트웨어는 처음부터 GitHub가 아닌 자체 호스팅을 선택함

### 이탈 이유: 장애, 정치, AI
- 유지관리자들이 GitHub를 떠나는 이유는 하나로 좁혀지지 않음
- 가장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기술적 불만은 **잦은 장애**임
  - IncidentHub는 2025년 5월부터 1년 동안 GitHub에서 48건의 “major outages”를 추적함
  - 총 다운타임은 **112시간**으로 집계됨
  - 이런 장애는 Ghostty와 Zig의 이전을 이끈 요인으로 연결됨
- 정치적 이유도 이탈 배경에 포함됨
  - Zig 창시자 Andrew Kelley는 GitHub와 ICE의 관계를 언급함
  - GitHub의 이민 단속 기관 관련 **20만 달러 계약**은 2019년에도 직원들의 비판을 받았음
- AI 통합도 GitHub를 둘러싼 논쟁을 키움
  - GitHub는 Copilot을 점점 더 많이 통합하고 있음
  - 2025년 CEO Thomas Dohmke는 “Either you embrace AI, or get out of this career.”라고 발언함
- Mitchell Hashimoto는 GitHub가 더 이상 일하기 즐거운 장소가 아니며, 작업과 소프트웨어 배포를 방해하는 곳처럼 느껴진다고 밝힘

### 처음부터 GitHub를 피한 프로젝트들
- GitHub를 떠난 프로젝트와 별개로, 애초에 GitHub를 선택하지 않은 프로젝트들도 있음
- GNU Project는 이념적 이유로 GitHub를 거부함
  - GitHub가 동작하려면 자유 소프트웨어가 아닌 **JavaScript**가 필요하다는 점을 문제 삼음
  - GitHub가 “나쁜 라이선스 관행”을 조장한다고 봄

### GitHub 밖의 선택지
- Codeberg는 Zig 같은 프로젝트가 GitHub 대신 선택한 대표적인 경쟁 서비스임
  - 이슈 추적, 정적 페이지 호스팅, **CI/CD** 등 GitHub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함
- GitLab과 Bitbucket도 대안으로 거론됨
  - GitLab은 셀프 호스팅 옵션이 있음
  - Bitbucket은 GitHub와 동시대의 대안으로 소개됨
- [Sourcehut](https://sr.ht/)은 완전한 오픈소스 서비스임
  - GitHub 핵심 기능에 대응하는 기능을 제공함
  - 이메일 기반 워크플로를 강조함
- 자체 포지를 운영하는 방식도 선택할 수 있음
  - [Gitea](https://about.gitea.com/)와 Forgejo가 인기 있는 옵션으로 언급됨
  - Forgejo는 Codeberg 뒤에서 동작하는 소프트웨어임
- Software Freedom Conservancy의 [Give Up GitHub 캠페인](https://sfconservancy.org/GiveUpGitHub/)처럼 GitHub 이탈을 돕는 움직임도 있음

### 프로젝트마다 다른 판단 기준
- GitHub는 오픈소스 개발과 협업을 장려하는 데 큰 역할을 한 웹 앱으로 평가됨
- 동시에 기술적 문제와 이념적 문제를 모두 안고 있음
- 개발자와 프로젝트는 입장에 따라 GitHub를 계속 쓰거나 Codeberg, GitLab, Bitbucket, Sourcehut, Gitea, Forgejo, 셀프 호스팅 같은 대안을 선택할 수 있음

## Comments



### Comment 61570

- Author: neo
- Created: 2026-07-11T05:34:12+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들](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8842611) 
- GitHub 찬반 감정은 제쳐두고, “왜 X가 Y를 하는가”류 글은 **X가 Y를 한다**는 전제가 참인 척하고, 그 전제가 의미 있게 정확한지 증명하기 전에 “왜”로 건너뜀  
  그래서 “Why”로 시작하는 제목은 믿지 않음  
  “개발자들이 떠난다”고 해놓고, 실제로는 수십만 개 저장소 중 그나마 의미 있는 몇 개만 나열함
  - 여기서 흥미로운 건 **추세**임. GitHub는 서비스가 너무 좋아서 이념적으로 강하게 동기부여된 사람 말고는 굳이 떠날 이유가 없었기에 위협받은 적이 없었음  
    지금은 서비스가 너무 나빠져서 회사에서 뭔가 느리거나 내려갈 때마다 GitHub 농담이 나옴  
    **평판**은 매우 가치 있는 자산인데, GitHub는 몇 달 만에 훌륭했던 평판을 망가뜨렸고, 이건 뉴스 가치가 있음
  - 제목 비판에는 동의하지만, 두 번째 부분에는 별로 동의하지 않음  
    핵심은 다른 사람이 말했듯 **추세**임  
    여러 주요 오픈소스 프로젝트 사람들에게서 들은 바로는, 지금 GitHub에 남아 있는 이유가 무료 **GitHub Actions 크레딧** 때문이라고 함. 떠나면 CI/CD 비용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뜻이라, GitHub가 프로젝트에 “돈을 주고” 붙잡지 않았다면 숫자는 더 컸을 것임
  - Ghostty의 GitHub “이탈”은 이쯤 되면 진지하지 않아 보임. 두 달 반이 지났는데 어디로 옮길지, 뭘 할지에 대한 논의조차 전혀 없음
  - 필요하면 “일부”라는 단어를 끼워 넣으면 됨
  - 잘 몰랐다면 이 글은 지금까지 들어본 적도 없던 **Codeberg**의 은근한 마케팅 글처럼 보였을 것 같음  
    [https://www.paulgraham.com/submarine.html](<https://www.paulgraham.com/submarine.html>)

- Codeberg를 1년 써봤는데, 올해 초 Codeberg가 자기들 판단으로 저장소 대신 **적대적인 무작위 텍스트**를 보여주기로 함. 사람이 아닌지 확신이 안 드는 사용자 에이전트에 대해 LLM 학습을 방해하려는 목적이었다고 함  
  Codeberg의 할 일은 저장소를 제공하는 것 하나였는데 그걸 못 했고, 문제를 제기하니 버그가 아니라 기능이라고 들음. 나를 화이트리스트에 넣어줄 수는 있다지만, 문제는 내가 아니라 임의의 사람들이 저장소 접근을 완전히 차단당한다는 점이었음. 결국 GitHub로 돌아감
  - 불만이 **Anubis**에 대한 건가? Codeberg에 접속할 때 “사람인지 확인 중” 같은 문구가 보이긴 하는데 보통 1~2초뿐임. 브라우저 지문 추적을 조금 흐리고 방해하는 설정을 쓰고 있어서 그럴 수 있음  
    그 몇 초 문구가 Codeberg를 못 쓸 정도로 거슬린다는 건가? 아니면 본인에게는 2초보다 훨씬 긴가?  
    각자 세상에서 무엇을 받아들일 수 있고 어디까지 참을지는 다르지만, 내 관점에서는 Codeberg가 LLM이 사이트를 긁어가는 걸 막으려는 **좋은 싸움**을 하고 있다고 봄
  - 기능처럼 들림. Codeberg가 그런 걸 할 배짱이 있을 줄은 몰랐는데, 오히려 끌림
  - Codeberg의 본업은 **git blame** 같은 비싼 화면을 무임승차자들이 배려 없이 두드려대면서 방해받음
  - 나도 같은 이유로 떠났음. 불평했더니 태도를 고치거나 떠나라는 답을 들었고, 그래서 떠남  
    소스 포지를 운영하는 게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가 봄

- GitHub를 떠난 지 9개월 됨  
  지금은 **Gitea**를 직접 호스팅하고, Docker와 NPM 등의 레지스트리로 쓰며, GitHub Actions 대안으로 **act runner**를 사용하고, 전부 tailnet 안에서 보호함  
  이 구성에 매우 만족함. 필요한 게 다 들어 있고 한 번 세팅하면 신경 쓸 일이 거의 없음  
  이제 GitHub는 자체 호스팅 저장소를 미러링하는 백업 용도로만 씀  
  [0] [https://gitea.com](<https://gitea.com>)  
  [1] [https://docs.gitea.com/usage/actions/act-runner](<https://docs.gitea.com/usage/actions/act-runner>)
  - Forgejo로 비슷하게 하고 있음  
    GitHub 저장소를 전부 미러링한 뒤, 가장 많이 쓰는 것들부터 전환했음  
    가장 큰 이득은 내 Mac에서 **Apple 러너**를 돌리게 된 점이고, 그래서 무료 GitHub Actions는 다른 일에 쓸 수 있음
  - 나도 몇 년째 Gitea를 쓰고 있음. 주 포지로 쓰고, 발견 가능성과 커뮤니티 이슈·기여를 위해 GitHub로 미러링함  
    공개 프로젝트는 Gitea와 GitHub 양쪽에 컨테이너를 게시하고 푸시하는 워크플로가 있음
  - 완전히 개인적인 프로젝트, 즉 아무도 볼 일이 없는 것들은 **Gitea 자체 호스팅**으로 관리함  
    개인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공유나 협업을 하려면 모두가 있는 GitHub에 둠
  - GitHub를 백업으로 쓸 거면 굳이 왜 자체 호스팅을 하는지 모르겠음

- [https://github.com/lightningdevkit](<https://github.com/lightningdevkit>) 조직 전체의 **CI**가 3주 동안 꺼졌음. 부당하게 차단된 외부 기여자가 PR을 만들었다는 이유였음  
  여러 번 이의 제기를 했지만 설명은 없었고 영구 차단이라는 답만 받다가, Twitter에서 소란을 만든 뒤에야 해결됐음. 안타깝게도 더 이상 일하기 좋은 곳이 아님

- GitHub를 떠나 자체 호스팅을 택한 개발자로서 이유는 하나뿐임. 기술적 어려움도, 정치도, AI도 아니고 **Microsoft** 때문임  
  Apple, Facebook 같은 회사들과 마찬가지로 Microsoft를 깊이 혐오하고, 내 삶에서 가능한 한 많이 제거하고 싶음  
  지금은 Raspberry Pi에서 Gitea와 Forgejo로 Git을 돌림. GitHub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크기의 파일도 올릴 수 있고, Claude가 혼자 PR을 만들면 내가 차이를 보고 수정한 뒤 병합할 수 있음. Pi 3B+ 하나의 힘만으로도 더 반응성이 좋게 느껴짐
  - Microsoft는 가끔 코드를 생산하는 마피아임. 그것도 형편없이 함
  - 왜 Gitea와 Forgejo를 둘 다 쓰고, 하나만 쓰지는 않는지 궁금함
  - Microsoft의 **인권 오점**은 사라지는 데 수십 년이 걸릴 것임. Meta, Google, Amazon도 마찬가지임

- 개발자들, 나 포함, 무료 오픈소스 취미 프로젝트로 학습된 AI 때문에 우리가 해고된다는 말을 듣기 싫어하기 때문임
  - 짜증 나지만 이미 배는 떠났음. 새 저장소 대부분이 AI 생성물이 되는 문제를 계속 새 코드 학습에 쓴다면 어떻게 처리할지 모르겠음  
    세상이 LLM을 **라이선스 세탁**의 유효한 방법으로 받아들인다면, 내가 어떻게 맞설 수 있을지 모르겠음
  - Codeberg 같은 대안으로 옮긴다고 그게 어떻게 막히는지 모르겠음. 거기도 긁어갈 수 있음

- 비공개 코드는 자체 호스팅하는 편이 더 안전하게 느껴짐. 이상적으로는 **WireGuard** 뒤에 두면 보안 계층이 하나 더 생김  
  공개 코드 호스팅에서는 GitHub가 너무 많은 사람과 프로젝트를 차단해 마음이 불편함. 보안 연구자부터 18세 이상 게임 개발자까지, 부당하게 차단된 경우가 너무 많음

- 코드 호스팅 서비스가 더 많아지면 대안 **버전 관리 시스템**도 같이 늘어날지, 아니면 Git이 도구로서 정말 깊게 자리 잡은 건지 궁금함  
  약간 투덜대는 거지만 대안 버전 관리 시스템 개발이 더 많았으면 좋겠음. pijul은 확장성이 어떤지는 몰라도 멋져 보임. Git LFS는 다루기 꽤 까다로울 때가 있어서 Perforce 같은 시스템이 더 나올 수도 있음  
  서로 매우 다른 버전 관리 시스템이 다양하게 있는 게 실용적이지 않고, 여러 도구를 배우는 것도 정말 귀찮은 건 분명하지만, 사람들이 그냥 저장소를 다시 클론한다는 일화를 보면 Git은 다소 최적이 아닌 것처럼 보임. 최근 jj를 써봤는데 LFS 지원이 없는 점을 빼면 잘 동작해 보였고, 기대해 봄
  - Git은 많은 사람의 필요를 아주 잘 충족한다고 봄. GitHub의 직접적인 대안에 꽤 만족하는 사람도 많이 보임  
    자체 호스팅도 더 인기를 얻을 수 있음. 최근 전까지는 자체 호스팅 사례를 많이 듣지 못했음  
    LFS가 고통이라면, 나는 Git LFS를 도저히 못 쓰겠어서 **Oxen**을 언급해야겠음. 오픈소스이고 자체 호스팅 가능하며 호스팅 옵션도 있음. 큰 파일을 처음부터 처리하고, 이를 누구보다 빠르게 하는 것이 핵심 목표 중 하나임. 배포에는 아직 GitHub를 쓰고 있지만, 웃기긴 함: [https://github.com/Oxen-AI/Oxen](<https://github.com/Oxen-AI/Oxen>)  
    jj가 어디로 갈지도 궁금함. 철학이 정말 흥미롭고 유망해 보임

- Git 자체 호스팅을 해봤고 유지보수가 고통스러웠던 입장에서 진심으로 궁금함. 개발자들이 다른 플랫폼으로 몰려가는 이유가 무엇이고, 그 플랫폼들이 GitHub가 한다는 **위험 신호**를 똑같이 보이지 않을 거라고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지 알고 싶음
  - 우리 조직에서 몇 년째 **GitLab 자체 호스팅**을 하고 있고, 현재 사용자가 800명 넘음. 업데이트는 GitLab Omnibus 패키지 저장소를 통해 자동으로 됨  
    1년에 한두 번 정도 어떤 업데이트가 개입을 요구하고, 그 외에는 별일 없음. 지금까지 매우 만족함  
    현재 가장 큰 문제는 AI 스크래퍼들인데, 가끔 전체를 느리게 만듦. 그래도 방화벽 규칙 몇 개와 anoubis로 해결 못 할 정도는 아님
  - **Forgejo**는 돌리기 꽤 단순함. GitLab보다 훨씬 가볍고 단순함. GitLab도 꽤 괜찮긴 함  
    호스팅 서비스를 원하면 Codeberg를 쓰면 됨. 독일 비영리 단체가 운영하므로 OpenAI식으로 갑자기 물고 방향 전환하기 어렵다. 다만 자유·오픈소스 프로젝트만 받음

- 약 1년째 **GitLab 자체 호스팅**을 하고 있는데, 내려갔거나 사용할 수 없었던 적이 기억나지 않음  
  온라인 회의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 것도 자체 호스팅하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꽤 안정적임. 일부 도구는 가끔 내려가지만 보통 VM을 재시작하거나 저장공간을 더 추가하면 끝남
  - 최근 Hacker News에 올라온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8833116](<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8833116>)를 보면 Chatto가 오픈소스가 됐으니, 원하면 온라인 회의도 꽤 쉽게 자체 호스팅할 수 있을 것 같음  
    그 분야의 유일한 선택지는 아니지만, 지금까지 본 것 중 인스턴스를 띄우기 가장 쉬운 축에 들어감
  - 인스턴스를 공개 인터넷에 내놓는지, 아니면 **VPN** 안에서만 제공하는지 궁금함  
    나도 자체 호스팅을 생각 중인데, 내 목적은 오픈소스라 스크래퍼나 다른 DOS성 트래픽이 걱정됨
  - 채팅도 자체 호스팅하는지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