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PT-5.6 Sol Ultra는 Codex에 탑재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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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eo](https://news.hada.io/@neo)
- Published: 2026-07-07T09:54:29+09:00
- Updated: 2026-07-07T09:54:29+09:00
- Original source: [twitter.com/thsottiaux](https://twitter.com/thsottiaux/status/207393349051375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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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ic Body

- GPT-5.5 pro가 **Codex에서 제외**된 것은 실책이라고 지적하자 Codex 담당 Tibo가 "**Ultra will be in codex**" 라며 **GPT-5.6 Sol Ultra가 Codex에 탑재** 될것이라 언급함  
- 질문자는 **Codex의 훨씬 높은 사용량 한도**와 잦은 리셋 제공으로 claude max 20x plan을 결제할 이유가 사실상 없다며 Gpt-5.6 "Pro 또는 Sol ultra"가 코덱스에 포함되길 바란다고 얘기함

## Comments



### Comment 61355

- Author: neo
- Created: 2026-07-07T09:54:30+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들](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8799614) 
- **Ultra**에 대해 큰 오해가 있는 듯해서 Codex 소스 기준으로 설명하면, Claude Code의 ultracode와 비슷함  
  백엔드에 ultra 노력 수준이 따로 구현된 게 아니라, Codex에서 max effort 설정의 별칭이고 프롬프트에 “subagent를 적극적으로 쓰라”는 한 줄을 추가한 정도임  
  Pro 모델은 아마 다르게 동작할 것 같고, 백엔드 구현에서 여러 추론을 병렬로 돌린 뒤 판단 모델이 최선의 버전을 고르는 식일 거라는 추측이 많지만, OpenAI의 비밀 소스라 확실하진 않음  
  현재로서는 Codex에서 **Pro 모델**을 쓰는 방법도 없고, 관련 흔적도 보이지 않음
  - “프롬프트에 subagent를 적극적으로 쓰라는 한 줄 추가”라는 설명은 중요한 세부사항을 놓침  
    Claude Code의 ultracode는 에이전트가 **JavaScript 코드**를 만들어 subagent들을 결정적으로 오케스트레이션하라고 제안함  
    이건 메인 에이전트가 subagent를 띄우고 비결정적으로 관리하는 것과 다름  
    그래서 결과 워크플로가 “dynamic”이라 불리는 이유는, CC가 이 오케스트레이션 스크립트를 즉석에서 동적으로 만들기 때문임  
    [https://claude.com/blog/introducing-dynamic-workflows-in-cla...](<https://claude.com/blog/introducing-dynamic-workflows-in-claude-code>)  
    동적 워크플로의 또 다른 장점은 Claude에게 나중에 호출할 수 있는 skill이나 slash command로 내구성 있게 만들어 달라고 할 수 있다는 것임  
    Google 내부에도 비슷한 개념으로 “deterministic workflows”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ultracode는 매우 유용하지만, 5시간 세션과 주간 세션 사용량 비율이 어떻게 소모되는지 봐야 함  
    그래서 Claude에게 컨텍스트 창, 5시간 세션, 7일 세션용 **진행 막대 3개**가 있는 상태 표시줄을 만들게 했음  
    [https://pchalasani.github.io/claude-code-tools/tools/statusl...](<https://pchalasani.github.io/claude-code-tools/tools/statusline/>)
  -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소스는 여기 있음  
    [https://github.com/openai/codex/blob/98d28aab54ed86714901b66...](<https://github.com/openai/codex/blob/98d28aab54ed86714901b6619400598598876dd0/codex-rs/core/src/session/multi_agents.rs#L53>)  
    [https://github.com/openai/codex/blob/98d28aab54ed86714901b66...](<https://github.com/openai/codex/blob/98d28aab54ed86714901b6619400598598876dd0/codex-rs/core/src/client.rs#L172>)  
    [https://github.com/openai/codex/blob/98d28aab54ed86714901b66...](<https://github.com/openai/codex/blob/98d28aab54ed86714901b6619400598598876dd0/codex-rs/core/src/context/multi_agent_mode_instructions.rs#L7>)
  - 이 업계의 **명명 방식**은 정말 제각각임
  - Claude Code의 ultracode는 **동적 워크플로**를 시작함
  - 이상함. 세션을 유도해서 에이전트를 적극적으로 쓰게 만드는 건 쉽게 가능함

- 미국 대기업에서 일하는데, 회사 계정에 이미 **5.6-Sol Ultra** 접근 권한이 있음  
  아직 제대로 써보진 않았음  
  두 달 전에는 경영진이 토큰을 가장 많이 쓴 리더들을 칭찬하며 점수판을 보여줬는데, 최근 몇 주 동안은 가능하면 더 싼 모델을 쓰고 토큰 사용량 페이지를 보라는 주간 이메일이 오고 있음
  - 제일 황당했던 건 “일상 프로세스에서 AI를 쓰고 있으니 이제 자동화가 필요하다”는 식이었음  
    물론 어떤 비기술적인 사람들에게는 그게 리뷰 없이 바이브 코딩한 쓰레기를 프로덕션에 머지해 달라고 요구하고 싸우는 의미였음
  - 곧 사람들에게 그냥 코드를 직접 쓰라고 할지도 모르겠네
  - 나도 비슷함. 크고 보수적인 기술 회사들이 “우리 엔지니어들이 원하는 만큼 쓰게 하고, 비용이 얼마가 되든 나중에 청구서를 내겠다”는 계약에 서명했다는 게 말이 안 됨  
    다른 영역이었다면 우리 회사는 사전 승인, 약한 사용 한도, 강한 사용 한도, 실제 달러 기준 실시간 추적을 요구했을 것임  
    불투명한 토큰이나 크레딧, 사후 대시보드 조회만으로 끝내진 않았을 텐데, **AI 회사 영업팀**은 세계 역사상 최고의 천재들인 듯함
  - GPT 5.5의 **토큰 비용 2배**가 나한테는 임계점이었음  
    이런 것들이 빠르게 비싸지고 있고, 보조금이 들어간 가격은 영원히 지속될 수 없음
  - 이 새 망치로 모든 걸 만들고 있습니다!  
    유리공예에는 이 새 망치를 그만 쓰세요

- The Information에 따르면 OpenAI가 **추론 비용을 절반으로 줄이는 방법**을 찾았다는데, 이것과 관련이 있는지 궁금함  
  [https://www.theinformation.com/newsletters/ai-agenda/openai-...](<https://www.theinformation.com/newsletters/ai-agenda/openai-discovers-new-way-cut-inference-costs-half>)
  - [https://archive.ph/NEwVz](<https://archive.ph/NEwVz>)  
    “하지만 경쟁사 Anthropic이 ‘compute multipliers’라고 부르는 이런 추론 최적화는 모든 연구소의 큰 관심사다. Anthropic CEO Dario Amodei는 2023년 중반부터 이 개념을 공개적으로 말해 왔고, 팟캐스트에서 회사가 ‘특정 compute multiplier를 아는 사람 수’를 제한한다고 말했다. 다른 AI 연구소가 이를 복제하면 우위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compute multiplier는 모델 학습 단계의 효율 최적화를 뜻하기도 한다.”  
    자원이 유한한 세계에서 이 산업이 사실상 모든 자원을 빨아들이고 있는데, 일반적인 **효율 최적화**를 쌓아두고 영업비밀로 취급하는 게 현실이라니  
    이기는 것만 중요하고, 보통 사람들과 다른 생물종과 지구는 알 바 아니라는 태도임  
    요즘 Dario에 대해 들을수록 점점 덜 좋아짐  
    “양심 있는 기술 리더”에서 “기술 악당”으로 가는 길을 정말 빠르게 주파한 듯하고, 특이점에 가까워질수록 모든 주기가 압축되는 모양임
  - AI 연구소들이 문제를 공개적으로 띄운 뒤 몇 주나 몇 달 뒤 해결하면서 **서사와 투자심리**를 적극적으로 조작하는 건 아닌지 궁금함  
    현재 버전에 일부러 넣지 않은 해결책을 이미 많이 갖고 있고, 버전마다 수년치의 눈에 보이는 개선을 꾸준히 보여주려는 제품 주기를 만드는 것일 수도 있음  
    업계에서 흔한 방식이기도 함  
    예를 들어 추론이 그렇게 비싸지 않은데 비용 절감 방법을 찾으면 가격은 내려감  
    그러면 더 작은 데이터센터가 비슷한 모델을 제공할 수 있는데 왜 OpenAI에 돈을 내겠냐는 문제가 생김  
    하지만 추론이 너무 비싸다는 문제를 크게 만들고, 스스로 만든 위기를 조성한 뒤, 이미 갖고 있을지도 모르는 해결책을 배포하면 다시 정상에 설 수 있음
  - 반쯤 관련해서, 며칠 전부터 Codex에서 **GPT 5.5 사용량**이 절반으로 줄어든 걸 느낀 사람 있음?  
    어제는 같은 작업량으로도 세션 사용량이 훨씬 오래 갔음
  - 어떤 기법인지 궁금함. 그리고 thinking machines에서 사 온 건가?

- 맥락상 OpenAI는 이렇게 설명함  
  “또한 단일 에이전트의 능력을 넘어, subagent를 활용해 복잡한 작업을 가속하는 새로운 ultra mode를 도입합니다.”  
  [https://openai.com/index/previewing-gpt-5-6-sol/](<https://openai.com/index/previewing-gpt-5-6-sol/>)  
  이게 **Pro**와 어떻게 다른지 누가 설명해 줄 수 있나? Pro도 이미 비슷한 것이라고 생각했음
  - Pro 모드에서는 에이전트들이 독립적으로 작업하고, 모두 끝난 뒤 새 에이전트가 전체를 보고 하나의 응답으로 병합했음  
    새 방식은 특정 작업을 협력적으로 수행하도록 훈련된 **subagent**들이 중간에 서로 통신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 보임
  - Anthropic의 동적 워크플로처럼, 즉석에서 작은 **AI 하네스**를 만들기 위해 JS 파일을 생성하는 방식일 것 같음
  - 이게 이미 있는 것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우리는 오래전부터, AI 세계 기준으로는 수십 년 같은 6개월 넘게 이 기능을 갖고 있었고, 오늘도 CC나 Codex에 subagent를 써서 작업을 수행하라고 프롬프트하면 잘 해냄  
    내 전체 워크플로는 최상위 **오케스트레이터 채팅** 하나가 티켓을 만들고, 구현용 subagent와 검증용 subagent에 배정하는 구조임  
    왜 이걸 새로운 것처럼 파는지 모르겠고, HN 사용자들이 CC나 Codex에 subagent를 쓰라고 시켜본 적이 없는 건가 싶음
  - Pro도 유용할 때 알아서 subagent를 쓰는 대신, 사용자가 **subagent 사용**을 요청해야 함  
    5.6은 요청 없이도 자동으로 subagent를 띄우면 좋겠음
  - 오케스트레이터 중심 모델 같은 것과 맞물릴 것 같음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8624782](<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8624782>)

- 이게 Anthropic이 **Fable**을 덜 인색하게 풀도록 압박하면 좋겠음
  - 최고 모델을 max 구독에 포함하지 않는다면, 나로서는 오랜만에 OpenAI로 돌아가는 걸 진지하게 고려할 만한 이유가 됨  
    일단 써보기는 할 것 같음
  - OpenAI가 구독 등급에 Sol을 내놓으면 갈아탈 것임
  - 그러지 않아서 사업이 망했으면 좋겠음. 좋은 회사가 아님
  - 그들이 원해서 안 하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용량**이 없어서 못 하는 것임

- 최근 Codex에 새 모델이 나올 때마다 너무 기대하게 됨  
  완전히 빠져들었고, 이게 개발 속도를 더 높여주면 좋겠음  
  내가 **Codex 의존도**가 얼마나 커졌는지 보여줌

- OpenAI가 구독 등급에 **Sol**을 내놓으면 좋겠음  
  그러면 Anthropic에서 OpenAI로 갈아탈 것임

- 이미 일상적인 코딩이나 개발 작업에서 **5.6 Sol**을 써본 사람 있음?  
  GPT-5.5와 비교하면 어떤가?
  - 벌써 출시됐나? 선택기 어디에서도 GPT 5.6이 보이지 않고 관련 발표도 못 봤는데, 이미 출시된 것처럼 말하고 있음?

- 명명 규칙이 이제 다음 모델 이름은 그냥 **GPT: The Reckoning**이 될 것 같을 정도까지 왔음

- 업계가 참 슬픈 상태임. 이제 회사 발표처럼 취급되는 게 **트윗 답글**이라니  
  맥락도 없고, 제목 하나와 임의의 트윗 링크뿐인데, 그 아래 OpenAI에서 일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의 관련 있어 보이는 답변이 붙어 있을 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