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te+ 베타 공개

> Clean Markdown view of GeekNews topic #31073. Use the original source for factual precision when an external source URL is present.

## Metadata

- GeekNews HTML: [https://news.hada.io/topic?id=31073](https://news.hada.io/topic?id=31073)
- GeekNews Markdown: [https://news.hada.io/topic/31073.md](https://news.hada.io/topic/31073.md)
- Type: GN+
- Author: [xguru](https://news.hada.io/@xguru)
- Published: 2026-07-03T09:37:24+09:00
- Updated: 2026-07-03T09:37:24+09:00
- Original source: [voidzero.dev](https://voidzero.dev/posts/announcing-vite-plus-beta)
- Points: 1
- Comments: 1

## Topic Body

- 웹 개발 도구를 프로젝트마다 따로 조립하던 부담을 줄이기 위해 **Vite+** 가 런타임, 패키지 매니저, 빌드·테스트·검사 도구를 하나의 진입점으로 묶음
- `vp dev`, `vp check`, `vp test`, `vp build`, `vp pack`, `vp run`이 **Vite 8, Vitest, Rolldown, tsdown, Oxlint, Oxfmt**와 연결되어 일관된 명령 체계를 제공함
- 알파 이후 **12개 이상 버전**과 **500개 이상 PR**을 거치며 캐싱, 마이그레이션, 조직 템플릿, 기업 네트워크 대응, 크로스 플랫폼 안정성이 개선됨
- 공개 저장소 기준 **1,300개 이상**이 `vite-plus`에 의존하며, Dify, critical, BlockNote, vinext, îles, Inkline, npmx 같은 프로젝트가 이미 사용 중임
- 아직 1.0 전 단계이므로 원격 캐싱, GitLab CI/CD 지원, 프레임워크·플러그인 호환성, 마이그레이션, 배포 채널과 진단 개선이 남아 있음

---

### Vite+가 제공하는 통합 툴체인
- [**Vite+**](https://viteplus.dev)는 웹 개발을 위한 **통합 툴체인**으로 베타 공개됨
- 하나의 진입점에서 런타임과 패키지 매니저를 관리하고, 여러 프론트엔드 도구를 테스트된 스택으로 함께 제공함
  - [Vite](https://vite.dev/)
  - [Vitest](https://vitest.dev/)
  - [Rolldown](https://rolldown.rs/)
  - [tsdown](https://tsdown.dev/)
  - [Oxlint](https://oxc.rs/docs/guide/usage/linter.html)
  - [Oxfmt](https://oxc.rs/docs/guide/usage/formatter.html)
  - 내장 작업 실행기
- **MIT 라이선스**의 완전한 오픈소스이며, 특정 프레임워크에 종속되지 않음
- CLI, 라이브러리, 웹 앱 등 다양한 웹 프로젝트에서 사용할 수 있음
- 새 프로젝트는 `vp create`, 기존 프로젝트는 `vp migrate`로 시작함

### 같은 명령으로 개발·검사·빌드 실행
- Vite+는 저장소마다 다른 도구 조합과 명령을 익히는 대신, 같은 명령 체계를 쓰도록 설계됨
- 주요 명령은 다음과 같음
  - `vp dev`: [Vite](https://vite.dev/) 8 기반으로 핫 모듈 교체가 포함된 개발 서버를 시작함
  - `vp check`: [Oxfmt](https://oxc.rs/docs/guide/usage/formatter.html) 포맷, [Oxlint](https://oxc.rs/docs/guide/usage/linter.html) 린트, 타입 검사를 한 번에 실행함
  - `vp test`: [Vitest](https://vitest.dev/) 기반 단위 테스트를 실행함
  - `vp build`: [Vite](https://vite.dev/) 8 기반으로 프로덕션 빌드를 수행함
  - `vp pack`: [tsdown](https://tsdown.dev/) 기반으로 라이브러리를 번들링하며 모범 사례를 포함함
  - `vp run`: 내장된 모노레포 인식 작업 실행기로 npm 스크립트나 작업을 실행하고 지능형 캐싱을 사용함
- 팀과 코드베이스가 커질수록 다음 이점이 커짐
  - 도구 버전이 정렬됨
  - 설정 공유가 쉬워짐
  - 신규 기여자의 설정 단계가 줄어듦
  - CI가 로컬 개발과 같은 명령을 실행함
- 반복적으로 툴체인을 직접 조립하고 싶지 않은 개발자와, 프로젝트 전반에 **일관된 설정**을 원하는 팀에 맞춰져 있음
- Vite+는 **Vite 생태계**를 대체하지 않음
  - Vite 플러그인은 계속 Vite 플러그인으로 남음
  - 프로젝트는 내부적으로 원하는 패키지 매니저를 계속 사용할 수 있음
  - Vite+는 이 요소들이 하나의 툴체인처럼 작동하도록 통합 계층을 제공함

### 알파 이후 베타까지의 변화
- Vite+ 알파 이후 실제 프로젝트 테스트를 거치며 **12개 이상 버전**이 릴리스되고 **500개 이상 PR**이 병합됨
- 주요 개선점은 다음과 같음
  - **더 똑똑한 캐싱**: `vp run`이 [자동 데이터 추적](https://viteplus.dev/guide/automatic-data-tracking)과 Vite가 보고하는 메타데이터를 결합해 입력, 출력, 환경 변수를 수동 나열하지 않아도 빌드 캐시가 올바르게 동작함
  - **마이그레이션 개선**: `vp migrate`가 다양한 앱 설정을 처리하고, 에이전트를 위한 마이그레이션 프롬프트도 제공함
  - **엔터프라이즈 기능**: [조직 템플릿](https://x.com/voidzerodev/status/2054903991557906632)으로 팀 간 설정을 표준화하고, [프록시 및 커스텀 CA 인식 HTTP](https://github.com/voidzero-dev/vite-plus/releases/tag/v0.1.23)로 기업 프록시와 방화벽 뒤에서도 `vp`를 실행할 수 있음
  - **크로스 플랫폼**: 주요 운영체제와 셸에서 더 잘 동작하도록 `vp`가 강화됨
  - **정제와 개선**: `vite-plus`에 180개 이상의 수정과 개선이 반영됨
- 자세한 변경 내역은 [Vite+ 릴리스 기록](https://github.com/voidzero-dev/vite-plus/releases)에서 확인할 수 있음

### 함께 발전한 기반 도구들
- Vite+가 만들어지는 동안 기반 도구들도 계속 개선됨
- 알파 이후 주요 변화는 다음과 같음
  - Vite [8.1](https://vite.dev/blog/announcing-vite8-1)이 실험적 전체 번들 모드와 함께 출시됨
  - Vitest가 [ARIA 스냅샷](https://github.com/vitest-dev/vitest/pull/9668)을 지원함
  - Rolldown [1.0](https://voidzero.dev/posts/announcing-rolldown-1-0)이 새 플러그인 시스템과 성능 개선과 함께 출시됨
  - tsdown이 [CSS modules 지원](https://github.com/rolldown/tsdown/pull/834)을 구현함
  - Oxlint가 [네이티브 React Compiler 린트 규칙](https://github.com/oxc-project/oxc/pull/23202)을 통합함
  - Oxfmt가 [Svelte 코드 포맷](https://github.com/oxc-project/oxc/pull/21700)을 지원함

### 실제 도입 사례
- `vite-plus`에 의존하는 공개 저장소가 **1,300개 이상**이며, 비공개 프로젝트와 전역 CLI 설치는 포함되지 않음
- 다양한 프로젝트 유형에서 Vite+가 사용되고 있음
  - [**Dify**](https://github.com/langgenius/dify): LLM 앱 구축용 오픈소스 플랫폼
  - [**critical**](https://github.com/addyosmani/critical): Addy Osmani의 프레임워크 독립적 critical-path CSS 도구
  - [**BlockNote**](https://github.com/TypeCellOS/BlockNote): **React**용 블록 기반 Notion 스타일 리치 텍스트 편집기
  - [**vinext**](https://github.com/cloudflare/vinext): Vite 기반의 **Next.js** 호환 드롭인 프레임워크
  - [**zerobyte**](https://github.com/nicotsx/zerobyte): **TanStack**과 React로 만든 셀프호스팅 사용자용 백업 자동화
  - [**îles**](https://github.com/ElMassimo/iles): **Vue**용 부분 하이드레이션 islands 사이트 생성기
  - [**agentsview**](https://github.com/kenn-io/agentsview): **Svelte**로 만든 코딩 에이전트용 로컬 우선 세션 검색·분석 도구
  - [**Inkline**](https://github.com/inkline/inkline): **Vue, React, Svelte, Angular, Solid, Qwik, Astro**를 지원하는 UI 컴포넌트 라이브러리
  - [**npmx**](https://npmx.dev): **Nuxt** 기반 오픈소스 npm 레지스트리 브라우저
- npmx의 Daniel Roe는 Vite+가 개발 경험을 빠르게 유지하고 CI와 리뷰 과정도 빠르게 만든다고 밝힘

### 1.0 전까지 남은 과제
- Vite+는 안정적이지만 아직 완성 단계는 아니며, 통합 툴체인이 필요한 기능을 충족한다면 도입을 권장함
- 1.0까지 집중할 항목은 다음과 같음
  - `vp run`인 Vite Task용 **원격 캐싱** 구현
  - GitLab CI/CD용 `setup-vp` 도입
  - Vite 프레임워크와 플러그인 전반의 호환성 개선
  - 더 많은 마이그레이션 대상 지원
  - 공식 Homebrew formula 같은 배포 채널 추가
  - 문서와 진단을 더 명확하게 개선
- 1.0 릴리스 전 남은 호환성 격차를 줄이기 위해 커뮤니티 피드백을 우선시함

### 설치와 마이그레이션
- 전역 `vp` 명령은 macOS/Linux에서 다음 명령으로 설치함

```sh
curl -fsSL https://vite.plus | bash
```

- Windows에서는 다음 PowerShell 명령을 사용함

```powershell
irm https://vite.plus/ps1 | iex
```

- 새 프로젝트 생성은 다음 명령을 사용함

```bash
vp create
```

- 기존 Vite 프로젝트에서 Vite+를 시도하려면 다음 명령을 사용함

```bash
vp migrate
```

- `vp migrate`는 변경 계획을 보여주지만, 복잡한 프로젝트는 수동 후속 작업이 필요할 수 있음
- 프로덕션 프로젝트에 Vite+를 도입하기 전 [마이그레이션 가이드](https://viteplus.dev/guide/migrate)를 읽어야 함
- 특히 기존 프로젝트를 마이그레이션하는 개발자, 프레임워크와 플러그인 작성자, 대규모 저장소를 유지하는 팀의 피드백을 원함
- 관련 채널
  - [문서](https://viteplus.dev/guide/)
  - [VoidZero Discord 커뮤니티](https://discord.gg/cAnsqHh5PX)
  - [GitHub 이슈 및 기여](https://github.com/voidzero-dev/vite-plus)
  - [X @voidzerodev](https://x.com/voidzerodev), [Bluesky voidzero.dev](https://bsky.app/profile/voidzero.dev)

## Comments



### Comment 61157

- Author: neo
- Created: 2026-07-03T09:37:25+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들](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8759761) 
- Vite는 정말 좋아하지만, 다른 도구들은 뭔지 전혀 모르겠음  
  잠깐 고개 숙이고 일하다 보니 프런트엔드 도구 체계가 갑자기 진화해 있었고, **지루하지만 잘 작동하는 스택**으로 가려는 흐름이 있는지 궁금함
  - 포함된 도구들은 실제로 꽤 훌륭함: **vitest**는 매우 빠른 테스트 실행기이고, jest나 Node 내장 테스트 실행기 등 여러 도구를 써본 뒤에도 마음에 듦  
    **oxlint**는 eslint를 대체하면서 설정 파일 형식과 호환되고, JavaScript로 작성되지 않아 매우 빠름. biome도 써봤지만 oxlint가 규칙이 더 많고 eslint 호환성이 좋았음  
    **oxfmt**는 prettier를 대체하며 JavaScript로 작성되지 않아 더 빠르고, **rolldown**은 rollup을 대체하면서 호환되지만 훨씬 빠름. 새 프로젝트에서는 이미 이런 도구들을 주로 쓰고 있음
  - 다른 도구들은 테스트, 번들링, 린트, 포맷팅용임  
    예전에는 서로 다른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도구들을 각각 다른 설정과 업데이트 주기로 써야 했는데, 이제는 하나의 단순한 도구 체인으로 다뤄짐  
    **Vite+** 가 사실상 “지루하지만 잘 작동하는” 스택이고, 성능도 더 좋고 설정도 덜 필요함
  - 맞음, 딱 그 방향임  
    eslint → oxlint, prettier → oxfmt처럼 Rust로 다시 써서 빠르게 만들고, webpack → Vite는 이미 충분히 널리 쓰이니 받아들이는 흐름임  
    rolldown → tsdown은 TypeScript 지원을 더하고, jest → vitest는 Vite와 잘 맞음  
    지난 10년간 자리 잡은 관례를 가져와 **TypeScript 지원**, **Rust 기반 성능**, 상호운용성을 한데 묶는 셈임
  - Vite를 써보려다 esbuild보다 큰 장점을 못 느껴서 멀어졌음  
    Deno도 쓰고 있는데, 어떤 점이 유용한지 궁금함
  - 이게 요즘 떠오르는 최신 **지루하지만 잘 작동하는 스택**임

- Vite, Vitest, Oxlint, Oxfmt를 좋아하고 새 프로젝트 대부분에서 이쪽을 먼저 봄  
  이 사람들이 충분한 자금을 확보해서 적어도 향후 10년은 계속 개발할 수 있으면 좋겠음  
  오래된 프로젝트를 열었더니 Gulp, Grunt, webpack과 기타 제각각인 도구가 뒤섞여 있는 것보다 훨씬 나음. 그런 프로젝트 하나도 새 스택으로 옮겼음
  - VoidZero는 Cloudflare에 인수된 것으로 알고 있어서 자금은 문제가 아닐 듯함  
    관건은 Cloudflare가 이 사람들이 **Vite와 Vite+ 기능**을 계속 만들게 두느냐임. Cloudflare뿐 아니라 모든 클라우드 플랫폼에 이득이 되는 기능들이기 때문임  
    [https://blog.cloudflare.com/voidzero-joins-cloudflare/](<https://blog.cloudflare.com/voidzero-joins-cloudflare/>)
  - Vite, ESLint, Prettier, TypeScript, React를 모두 자연스럽게 맞물리게 만드는 건 까다로울 수 있음  
    특히 서버 측 렌더링이 있는 풀스택이면 더 그렇고, 프런트엔드만 보면서 TypeScript를 빼면 꽤 쉬워짐  
    더 복잡한 경우에 **Vite+** 가 도움이 되는지는 지켜봐야 함

- 이 프로젝트는 더 나은 이름을 찾아야 한다고 봄  
  실제로 더 나은 Vite라기보다는 다른 도구 묶음이라서 꽤 헷갈림  
  당시 Void Zero는 Vite 브랜드로 수익화하려 했을 수 있지만, 이제 Cloudflare에 인수됐으니 그럴 필요도 없어졌음
  - Vite에 여러 가지가 더해진 것이니 “plus”가 여러 의미를 가질 수 있음

- Vite, Vitest, Rolldown, tsdown, Oxlint, Oxfmt를 매우 만족하며 쓰고 있음  
  하드포크한 패키지도 많고 돌아가고 싶지 않음. 전부 그냥 잘 작동함  
  이름 때문에 헷갈린다면 Oxlint [https://oxc.rs/docs/guide/usage/linter](<https://oxc.rs/docs/guide/usage/linter>)와 Rolldown [https://rolldown.rs/](<https://rolldown.rs/>)부터 보면 됨  
  지난 6개월간 도입하면서 tsconfig는 아주 조금만 바꿨음  
  평소에는 antd6, echart, 렌더링 엔진, 지리공간 라이브러리 같은 게 아니면 새 패키지를 가져와 Claude로 정리하고, 엄격하고 통일된 타입 체계로 맞춘 뒤 Vite, tsconfig, oxlint 취향에 맞춤  
  결과적으로 **라이브러리 비대화**나 **공급망 공격** 문제를 계속 따라갈 필요가 줄고, 읽고 고치기 쉬워짐

- Vite는 2022~2026년 4년 동안 주요 버전이 다섯 번 올라갔음: 3 → 4 → 5 → 6 → 7 → 8  
  매번 깨지는 변경이 있었고 개발자들이 마이그레이션을 해야 했는데, 너무 많음. 버전 3 때보다 극적으로 좋아진 것도 아닌데 말임  
  이런 수준의 불필요한 변화와 지속적인 혼란을 나머지 개발 도구 체인까지 가져오고 싶지는 않음  
  Vite+가 결국 기존 도구를 추상화된 명령줄 인터페이스로 감싸는 것뿐이라면, 원하는 동작을 만들기 위해 더 많은 간접 계층을 헤쳐 나가야 하는 셈이라 아직 낙관적이지 않음
  - 주요 마이그레이션을 모두 따라갔는데 꽤 매끄러웠음  
    큰 문제는 기억나지 않고, 매번 대체로 그만한 가치가 있었음
  - 직접 마이그레이션했지만 끔찍하지 않았음  
    깨지는 변경은 몇 개 있었지만 비교적 고립돼 있었고, 이 버전들 사이의 **속도와 개선**은 꽤 컸음
  - 우리도 그 주요 버전 마이그레이션을 모두 했지만 깨짐이나 큰 churn은 없었음  
    어떤 깨짐을 겪었는지 궁금함
  - 버전 3과 비교해 별로 좋아진 게 없다는 건 동의하기 어려움  
    **서버 측 렌더링** 관련 기능 추가는 큰 개선이었음
  - 4에서 8로 한 번에 올렸고 설정 5줄만 바꾸면 됐음  
    존재하지 않는 문제를 두고 계속 불평하는 건 그만했으면 함. 실제로 이 도구들을 쓰는지조차 의문임

- 프런트엔드, 아니면 JavaScript 생태계를 따라가기가 정말 힘듦  
  Laravel로 일하던 때가 그립고, Laravel을 쓰는 일자리가 더 높은 보수를 줬으면 좋겠음
  - Laravel Livewire와 Alpine.js로 일하는 건 원하지 않을 것임  
    그래도 계속 따라가야 하고, 결과도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음
  - 사실 꼭 따라갈 필요는 없음  
    이전에 쓰던 것도 여전히 작동함
  - 공감함. 우리도 Laravel 모놀리스를 Python Lambda로 천천히 대체하는 중임  
    Laravel 6 시절이 정말 그리움

- uv에서 통했던 방식이니, 유능한 팀이라면 JavaScript에서도 같은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음
  - 댓글에서 **uv** 얘기가 이것뿐이라는 게 의외임  
    나에게는 아주 분명한 비교 대상이고, JavaScript 생태계에도 매우 반가운 발전으로 느껴짐  
    uv 덕분에 Python으로 작업하는 게 다시 즐거워졌음

- Vite처럼 Node 빌드에도 쓸 수 있는지, 아니면 브라우저 전용인지 궁금함
  - Vite를 사용하므로 제약도 Vite와 같음  
    다만 `vite-plugin-node`를 써서 NestJS 서버에 Vite를 문제없이 쓰고 있음  
    예시는 [https://github.com/leosuncin/nest-vite-example/blob/master/v...](<https://github.com/leosuncin/nest-vite-example/blob/master/vite.config.mts>) 참고
  - Node를 대상으로 할 때 잘 작동하는 내 주문 같은 설정은 여기 있음: [https://pastebin.com/ynz4B5X0](<https://pastebin.com/ynz4B5X0>)  
    기본적으로 자신을 라이브러리인 척하면 됨
  - CLI에도 Vite+를 쓰고 있음  
    이 경우 Vite를 개발 서버로 쓰지는 않지만, **린트**, **포맷팅**, 작업 실행, 캐싱은 그대로 있음
  - 누군가 Node 코드 번들링을 제안할 때마다 항상 사용 사례가 궁금함  
    장점이 뭘까? SEA에서 난독화하려는 용도인가?

- 이것도 구독이 붙어 있는지 궁금함  
  이름에 “+”가 붙으면 경계하게 되고, 당연히 구독이 딸려 있다고 생각하게 됨  
  살펴보니 그런 것 같지는 않음
  - 나도 첫 생각이 그거였음  
    이제 “$name+”는 “$name의 **구독 서비스**”라는 의미로 강하게 각인돼 있음
  - “MIT 라이선스의 완전한 오픈소스”라고 되어 있음
  - 원래는 그런 구상이었을 수도 있지만, 이후 acqui-hire된 것 같음
  - 이름이 걱정스럽긴 함

- Astro와 함께 쓸 수 있는지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