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증시를 움직이는 '젊은 바보(young & dumb)', 그들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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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ype: news
- Author: [baeba](https://news.hada.io/@baeba)
- Published: 2020-10-22T09:07:49+09:00
- Updated: 2020-10-22T09:07:49+09:00
- Original source: [n.news.naver.com](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044754?sid=001)
- Points: 8
- Comments: 1

## Topic Body

[“젊은 바보(young and dumb) 투기꾼.”]

  -‘젊은 바보’, 그들이 누구인가

 [게임 하듯 콜 옵션으로 투기]

  - 그들이 이전 세대와 다른 점이 있기 때문에 ‘젊은 바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썼을 텐데.

 [“손정의 옵션게임은 아무것도 아냐!”]

  - 일본 소프트뱅크 손정의가 많이 산 것으로 알려졌는데.

  - 콜 옵션 매수 자체가 잘못은 아니지 않은가.

  - 자산거품 때인 2007년 이전에도 콜 옵션 거래가 많았는데.

 [“밀레니얼 콜 옵션 플레이 대상은 테슬라” ]

  - 그래서 뭐가 문제인가.

  - 주가가 너무 높다는 것은 알겠는데, 다른 의미도 있는가.

  [지금은 금융 도취의 시대]

  -  왜 좀 더 안정적인 채권시장에선 파생상품 게임을 하지 않을까.

  -  지금 미 증시가 버블이란 말인가.

  -  왜 밀레니얼 세대가 도취에 빠졌는가.

  [“이번 도취현상은 오래 갈 수도, 그러나..” ]

  - 버블이든 금융 도취이든 결말은 주가 추락이지 않을까.

  - 버블-붕괴 사이클이 이번엔 벌어지지 않는다는 말인가.

  - 무엇이 걱정인가.

  - 도취의 시대가 저물면 재미없는 시대가 열린다는 말인가.

## Comments



### Comment 3262

- Author: baeba
- Created: 2020-10-22T09:07:54+09:00
- Points: 2

1997년 IMF

2000년 닷컴버블

2008년 서브프라임 금융붕괴

2018년 비트코인

2020년 코로나로 인한 주식 붕괴를

목격하면서

왜 그때는 금융에 제대로 관심을

가지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위기가 기회인지요 -_-

기술에 Geek하면서 파고들면서

왜 이쪽 분야에는 관심을 가지지 않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