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enAI, 2025년 손실 거의 8배 증가… 지출 340억 달러

> Clean Markdown view of GeekNews topic #30597. Use the original source for factual precision when an external source URL is present.

## Metadata

- GeekNews HTML: [https://news.hada.io/topic?id=30597](https://news.hada.io/topic?id=30597)
- GeekNews Markdown: [https://news.hada.io/topic/30597.md](https://news.hada.io/topic/30597.md)
- Type: GN+
- Author: [xguru](https://news.hada.io/@xguru)
- Published: 2026-06-18T10:03:38+09:00
- Updated: 2026-06-18T10:03:38+09:00
- Original source: [wheresyoured.at](https://www.wheresyoured.at/exclusive-openai-financials/)
- Points: 1
- Comments: 1

## Topic Body

- 감사 재무문서 기준 OpenAI의 **회사 귀속 순손실**은 2024년 50.9억 달러에서 2025년 385.3억 달러로 급증함
- 2025년에는 **매출 130.7억 달러**에도 비용과 지출이 340억 달러까지 늘어나 영업손실 209.2억 달러를 기록함
- 비영리에서 영리 법인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전환 가능 지분과 워런트 부채의 공정가치 변화**가 415.5억 달러 손실로 반영됨
- SoftBank와 Microsoft로부터 받은 금액보다 Microsoft에 지급한 비용이 훨씬 커, OpenAI의 **인프라·연구개발 부담**이 재무제표에 크게 드러남
- 2025년 말 자산은 500억 달러를 넘고 거의 절반이 현금이었지만, 손실 증가 속도는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압박을 키움

---

### 감사 재무문서로 드러난 손실 확대
- OpenAI의 2025년 **회사 귀속 순손실**은 약 385억 달러로 집계됨
- 해당 감사 재무문서는 Financial Times가 독립적으로 검증함
- 2024년 회사 귀속 순손실 50.9억 달러와 비교하면 2025년 손실은 거의 8배 수준임

### 2024년 재무 수치
- 2024년 OpenAI는 **매출 37억 달러**, 비용과 지출 124.8억 달러, 영업손실 87.8억 달러를 기록함
  - 매출: 37억 달러
  - 매출원가: 26.5억 달러
  - 연구개발: 78.1억 달러
  - 영업·마케팅: 11.1억 달러
  - 일반·관리: 9.07억 달러
  - 총 비용과 지출: 124.8억 달러
  - 영업손실: 87.8억 달러
- 이자수익과 이자비용 등을 반영한 순손실은 88.4억 달러였음
- 이 중 37.4억 달러가 **비지배지분 자본 귀속 순손실**로 분류되면서 회사 귀속 순손실은 50.9억 달러가 됨
- 37.4억 달러 비용 제거의 의미와 회계상 조정 방식은 불명확함

### 2025년 재무 수치
- 2025년 OpenAI는 **매출 130.7억 달러**, 비용과 지출 340억 달러, 영업손실 209.2억 달러를 기록함
  - 매출: 130.7억 달러
  - 매출원가: 75억 달러
  - 연구개발: 191.8억 달러
  - 영업·마케팅: 57.3억 달러
  - 일반·관리: 15.7억 달러
  - 총 비용과 지출: 340억 달러
  - 영업손실: 209.2억 달러
- OpenAI가 비영리에서 영리 법인으로 전환한 해였고, 이 과정에서 **전환 가능 지분과 워런트 부채의 공정가치 변화**로 415.5억 달러 손실이 발생함
- 이자수익과 이자비용 등 소규모 요인을 포함한 순손실은 603.5억 달러였음
- 이후 178.7억 달러가 **비지배지분 자본 귀속 순손실**, 39.5억 달러가 **상환 가능 비지배지분 귀속 순손실**로 제거되면서 회사 귀속 순손실은 385.3억 달러가 됨
- 2025년 말 OpenAI는 500억 달러가 조금 넘는 자산을 보유했고, 그중 거의 절반은 현금이었음

### SoftBank·Microsoft 관련 금액
- 2025년 OpenAI는 SoftBank로부터 **8.67억 달러**, Microsoft로부터 3.03억 달러를 받음
- 같은 해 Microsoft에 지불한 비용은 총 **172억 달러**였음
  - 연구개발 비용: 105.9억 달러
  - 매출원가 관련 비용: 60.47억 달러
  - 영업·마케팅 비용: 5.27억 달러
  - 일반·관리 비용: 4,200만 달러
- 연구개발 비용 105.9억 달러는 OpenAI 모델 훈련 비용을 가리킬 가능성이 크지만, 문서상 항목명은 “Research and development”임
- 2025년 말 기준 OpenAI는 Microsoft에 대해 **36.4억 달러 부채**를 가지고 있었음
  - 미지급 비용과 기타 유동부채: 2,100만 달러
  - 비유동부채: 5,800만 달러

### 수익성에 남은 부담
- 2025년 OpenAI의 손실 385.3억 달러는 2024년보다 훨씬 큰 규모임
- 비용과 지출은 340억 달러까지 늘어나 매출 130.7억 달러를 크게 초과함
- 손실이 전년 대비 빠르게 커지면서 OpenAI가 지속 가능성과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가 더 큰 쟁점이 됨

## Comments



### Comment 59856

- Author: neo
- Created: 2026-06-18T10:03:39+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들](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8550465) 
- 대충 계산해 보면 **Alphabet**은 기업가치 약 4.5조 달러 / 매출 약 4,030억 달러로 매출의 약 11배, **Microsoft**는 약 2.9조 달러 / 2,820억 달러로 약 10배인데, **OpenAI**는 약 8,500억 달러 / 130억 달러로 약 65배임  
  이 논리가 어떻게 성립하는지 궁금함
  - AI는 Microsoft나 Alphabet의 다른 사업부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OpenAI는 **AI에 100% 집중**하는 반면 두 회사는 AI 비중이 일부에 그친다는 차이가 있음
  - 결국 **성장주와 우량주**의 차이인데, 요즘도 우량주라는 말을 쓰는지는 모르겠음
  - 회사 1이 매출 10억 달러이고 작년에 5배, 2년 전 대비 20배 성장했다고 해보자  
    회사 2도 매출 10억 달러지만 작년과 재작년 그대로라면, 두 회사의 가치를 같게 봐야 하느냐는 질문이 됨
  - **SpaceX**는 기업가치 약 2.5조 달러 / 매출 약 187억 달러로 매출의 약 133배임

- 여기서 조금 헷갈림. 매출원가가 매출보다 낮다는 건 좋은 신호고, 손실의 주된 원인은 연구개발비인데 이런 산업에서는 정상적으로 보임  
  다만 OpenAI에 한정하면 문제가 있어 보임. 선발주자였고 연구개발비도 컸지만, Anthropic이 이상한 홍보 실수를 해가며 기회를 준 것처럼 보이는데도 많은 우위를 잃었음  
  산업 전체로 확장해 보면 부정적이라기보다 긍정적인 숫자처럼 보임. 매출을 늘리려면 연구개발비도 영원히 계속 늘어야 한다는 가정이 없다면, AI 산업은 장기적으로 **수익성 경로**에 올라선 것처럼 보임  
  AI가 스스로 주장하는 것처럼 모든 것을 포괄할 수 있을지, 아니면 건강하게 수익성 있는 사업으로 남을지는 아직 모름. Uber가 “세상을 자율주행으로 움직이겠다”에서 “음식, 물건, 사람을 목적지로 보내며 수익을 내는 방법을 찾았다. 광고도 있다”로 바뀐 것과 비슷함
  - 거대한 연구개발비를 제외해도 **추론 비용 + 영업/마케팅 + 관리비** 기준으로 여전히 적자인 숫자를 보고 “긍정적”이라고 반응하는 게 이해되지 않음  
    엔진이 없다는 점만 무시하면 좋은 차라고 들었는데, 알고 보니 바퀴도 없는 상황과 비슷함  
    세 가지 미래가 있고, 판타지에 가까운 순서대로 보자면: 1) 누군가 AGI를 달성하면 개별 회사의 경제성은 별 의미가 없어짐. 2) LLM은 칩 개발처럼 계속 반복 개선될 수 있으므로 연구개발비가 계속 필요하고, 최전선에 있지 않으면 고객은 경쟁사나 오픈/로컬 대안을 씀. 3) LLM 기능이 고원에 도달해 추가 개선이 미미해지면, 오픈/로컬 모델도 같은 고원에 빠르게 도달하므로 **하이퍼스케일러** 외의 사업성은 사라짐
  - 무엇을 연구개발비로 잡을지는 완전히 자의적임. 이 수치는 거대한 지속 비용을 숨기려는 **회계 게임**에 가깝다고 봄  
    IPO를 해서 돈을 벌어야 하는 상황이 되면 좀 더 잘 보이겠지만, 이 사업에는 투자하지 않을 것 같음
  - 매출 130.7억 달러에 매출원가 75억 달러라면 거의 믿기 어려울 정도로 좋음  
    OpenAI가 이걸 의도적으로 흘린 건가 싶음. 가장 큰 우려였던 **토큰을 손해 보고 판다**는 문제를 단번에 제거해버림
  - **매출원가**는 회사 운영 전체 비용이 아님. 연구개발, 운영, 영업, 마케팅 같은 비용과 별개로 매출에 직접 연결해 잡은 비용일 뿐임  
    HSBC는 OpenAI가 흑자가 되려면 2030년까지 매출 130억 달러를 2,000억 달러로 키우고, 추가로 2,040억 달러를 더 찾아야 한다고 봄
  - Uber 비교는 맞지 않음. 상황이 반대임. Uber는 승차에서 돈을 잃었고, OpenAI는 적어도 추론에서는 돈을 벌 가능성이 있음  
    Uber는 비용을 의미 있게 낮추지 못한 채 기존 산업을 장악하려고 **자율주행 연구개발**이라는 큰 베팅으로 정당화했음. OpenAI는 핵심 제품이 있지만, 오픈소스 모델이 6개월 뒤쯤 따라오는 상황에서 상품화될 위험이 큼

- 솔직히 숫자는 거의 중요하지 않다고 봄. 2024~2025년에는 AI가 작가, 영화 제작자 등을 대체할지, Sora 같은 것이 소셜 미디어를 대체할지 같은 일이 많았지만, 그중 상당수는 잘 안 됐음  
  2025년 말쯤 진짜 제품-시장 적합성이 나온 건 **코딩 에이전트**임. 실제로 작동하고, 돈을 벌 수 있는 일을 해줌  
  그래서 나머지는 다 학술적인 이야기임. 2025년에 돈을 잃은 건 당연함. 기술은 멋졌고 언젠가 큰 걸 만들어낼 것 같았지만, 실제로 사람들이 돈을 내야 할 물건은 없었음. 이제는 사람들이 돈을 낼 물건이 있음. 그러니 2025년에 얼마나 잃었는지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음  
  지금 중요한 건 Anthropic과 이 제품에서 얼마나 경쟁력이 있는지, 기업들이 코딩용 AI 에이전트를 쓸 때 경제성이 어떻게 나오는지뿐임. 이제 추론에서 돈을 잃는다는 논쟁은 거의 끝났다고 봄
  - **코딩 에이전트**만으로는 투입된 자본 규모를 정당화하기에 부족함

- 매출은 37억 달러에서 130.7억 달러로 약 3.5배 늘었고, 영업손실은 약 88억 달러에서 약 209억 달러로 약 2.4배 늘었음  
  **종말 시나리오**처럼 보이지는 않음
  - 다른 조건이 같다면 그 숫자는 올해 450억 달러 손실, 내년 900억 달러 손실, 2028년 1,100억 달러 손실 후 2029년 손익분기점을 시사함  
    2026년 이후 조달해야 할 손실이 2,500억 달러임. 이미 약 1,200억 달러를 조달했지만 선지급은 250억 달러이고 나머지는 마일스톤 기반이라, 아직 약 1,250억 달러가 비어 있음  
    OpenAI가 계속 **자금조달 인기 기업**으로 남아야만 가능한 구조임. 종말 시나리오는 아니지만 위험하고, 단기 추세가 장기 곡선으로 이어진다는 가정에 의존함
  - 두 선은 모두 우상향하지만 평행하지 않음  
    결국 관건은 두 선이 만나는 **손익분기점**이 어디냐임. 너무 먼 미래라면 회사는 그 전에 죽을 수 있음. 거의 모든 회사는 언젠가 수익성이 생기지만, 다수는 불을 켜두기 위해 계속 현금 주입이 필요함  
    오래된 항공 격언처럼, 추력이 충분하면 벽돌도 날 수 있음. 그렇다고 벽돌이 비행기가 되는 건 아님
  - 여러 조건에 달렸고, 이 재무상태가 최악일 수도 있지만 경쟁이 얼마나 치열해지느냐에 따라 오히려 지금이 최선일 수도 있음: [https://www.reuters.com/technology/openai-considers-drastic-...](<https://www.reuters.com/technology/openai-considers-drastic-price-cuts-anticipating-war-users-with-anthropic-wsj-2026-06-11/>)
  - 이 뉴스가 중요한 건, 투자자라면 “적어도 종말 시나리오는 아니다” 정도의 투자처보다 더 안전한 선택을 선호해야 하기 때문임
  - AI 기업들은 수익을 키울 여지도 많음. 광고를 늘리거나 가격을 올리는 식이 가능해서 흑자 전환은 현실적으로 보임  
    다만 시장은 이 회사들에 훨씬 더 큰 기대를 걸고 있었음

- 헤드라인에서 놓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음. 실제 손실은 600억 달러였고, 최종 손익 수치에서 170억 달러가 제거됐음  
  Reddit 글을 인용하면 “비지배 지분 자본에 귀속되는 순손실” 항목으로 **178.7억 달러 비용**을 제거한 것임

- Ed의 이전 글([https://www.wheresyoured.at/ai-is-slowing-down/](<https://www.wheresyoured.at/ai-is-slowing-down/>)) 마지막에서는 이 뉴스를 “AI 거품을 터뜨릴 수도 있는 이야기”, “내가 받을 수 있는 최악의 것을 상상하면 거의 맞을 것”이라고 띄웠음  
  그런데 이번 뉴스는 어느 기준에도 맞지 않음. OpenAI가 수십억 달러를 잃고 있다는 건 충격적인 소식이 아니고, AI 낙관론자든 회의론자든 이미 가정했을 가능성이 큼  
  오히려 여기서 보도된 현금 250억 달러와 3월에 조달한 1,220억 달러를 보면, OpenAI가 망하더라도 앞으로 1~2년 안에는 붕괴하지 않을 것처럼 보임. 그건 AI 거품 자체에 대해서도 별말을 해주지 않음  
  또 Codex가 올해 출시되어 매출을 크게 끌어올렸고 운영비 증가폭은 불확실하므로, 2025년 재무를 2026년 이후로 외삽하기도 어려움  
  “내가 받을 수 있는 최악의 것”이라고 했을 때는 Ed가 자주 쓰던 주장처럼 **추론/Codex가 근본적으로 수익성이 없다는 증거**일 줄 알았는데, 여기에는 그 주장을 뒷받침할 정보도 충분하지 않음. 매출은 여전히 매출원가보다 크고, 주요 손실도 명확히 구분돼 있음
  - Ed라면 고객의 90%가 사용량 보조금 때문에 제품을 쓰고 있고, 그 보조금을 지속 불가능한 방식으로 토큰을 많이 쓰는 고객이 메우고 있다면 그건 **근본적으로 수익성이 없다**고 할 것 같음  
    문제는 고객들이 토큰 사용을 줄이기 시작했을 때 OpenAI가 살아남을 수 있느냐임. 순수 추론 사업은 수익성이 있을 수 있지만 OpenAI는 그런 사업만 하는 회사가 아님. OpenAI에는 돈을 잃는 10억 명의 사용자가 있음
  - 추론이 근본적으로 수익성이 없다는 생각이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음. 정말 그렇다면 대규모 설비투자와 벤처 자금이 AI로 몰려들지 않았을 것임. 그 경우는 **마이너스 총마진 함정**이기 때문임  
    지금 수익성이 없어 보이는 건 데이터센터를 짓기 위한 막대한 설비투자 때문임  
    추론이 수익성이 없다고 보는 사람들은 전체 컴퓨팅 비용을 추론 비용으로 착각함. 실제로는 학습 컴퓨팅과 추론 컴퓨팅을 분리해야 함  
    더 큰 질문은 학습이 언제, 혹은 과연 느려지느냐임. LLM이 고원에 도달하면 그때부터 추론은 컴퓨팅 자원을 보유한 상태에서는 거의 순이익에 가까워짐. 3~5년마다 하드웨어 교체 주기가 있을 뿐임  
    LLM이 더 고급 능력에서 막다른 길에 도달하는 순간이 연구소들에 문제가 됨. 기존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는 모델 접근권만 있으면 하루 종일 추론을 돌릴 수 있고, OpenAI나 Anthropic이 꼭 필요하지 않음. 프런티어 연구소들의 전체 가치는 **상품화 곡선**보다 앞서 나가는 데 달려 있음. 그 순간을 유지하지 못하면 끝임
  - Ed의 주장은 추론이 수익성 있다고 입증되지 않았다는 것임. 그건 맞음.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추론이 수익성이 없다고 믿는다는 것인데, 이건 그의 개인 판단이지 데이터 보고서가 말하는 내용은 아님  
    그 차이는 의미가 있다고 봄
  - 이걸 보니 Ed에게 사실상 별게 없다는 생각이 굳어짐. OpenAI가 현재 흑자가 아닌 건 맞지만, 이 자료만으로 조만간 흑자가 될 수 없다고 보이지는 않음

- 관련 기사: [https://www.ft.com/content/e15b0d7e-ff6b-4f16-ba7a-4068feddb...](<https://www.ft.com/content/e15b0d7e-ff6b-4f16-ba7a-4068feddb828>)  
  같은 출처를 쓰지만 더 솔직하게 답하고 있고, Ed Zitron은 이 부분을 다루지 않음  
  OpenAI 가치가 상승하면서 투자자 권리의 가치도 올라 약 300억 달러의 비용이 발생했고, 구조조정 이후에는 반복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함  
  이 비용과 직원 주식보상, Microsoft의 컴퓨팅 크레딧 같은 비현금 비용을 제외하면 OpenAI의 손실은 **80억 달러**였다고 함

- Ed Zitron 글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모르겠음. 그는 예전부터 극도로 부정확했고 과격한 주장을 많이 했음  
  작년의 형편없는 예측들은 무시하면서 올해의 “분석”은 신의 말씀처럼 받아먹는 분위기가 있음  
  그는 몇 년째 계속 파멸을 예측해 왔고, HN이 아직도 여기에 신뢰를 주는 게 이상함  
  약 일주일 전에는 “내 소스 중 하나가 AI 거품을 터뜨릴 수도 있는 이야기를 가져왔다. 내가 이 산업과 그 안의 사람들을 진심으로 신경 쓴다는 걸 보여왔기 때문에 그 정보를 내게 가져온 것이다. 이 이야기가 뭔지 궁금하다면, 내가 몇 년 동안 원했던 정보가 내가 늘 원했던 방식으로 전달된 것이며, 나는 그에 걸맞은 경외심으로 다룰 것이다. 내가 받을 수 있는 최악의 것을 상상하면 거의 맞을 것이다. 2주 안에 나올 것이고, 팟캐스트와 뉴스레터, 후속 보도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 가치 있을 것이며, 당신은 내가 보도하는 내용에 충격받을 것이다”라고 했음  
  이건 **QAnon급 떡밥**임. 이런 식의 수법을 한동안 써왔는데도 아직 못 알아챈 사람이 많음
  - 이게 그가 “몇 년 동안 원했던 정보”라면, **AI 거품 붕괴**를 일으키기에는 상당히 빈약함
  - 그는 자격이나 권위가 전혀 없고 밀어붙이려는 의제가 있음. 게다가 그의 글 대부분은 재무적으로도 기술적으로도 문해력이 부족하고 실수와 부정확함으로 가득함  
    왜 이런 글이 계속 올라오는지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