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ple, Google Gemini 모델을 중심으로 구축한 새 AI 아키텍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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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eo](https://news.hada.io/@neo)
- Published: 2026-06-09T13:33:25+09:00
- Updated: 2026-06-09T13:33:25+09:00
- Original source: [macrumors.com](https://www.macrumors.com/2026/06/08/apple-reveals-new-ai-architecture/)
- Points: 1
- Comments: 1

## Topic Body

- Apple Intelligence가 Google과 공동 개발한 **Apple Foundation Models** 기반 새 아키텍처로 개편됨
- 새 모델은 Gemini 계열 기술을 바탕으로 하며, 기기 내 실행과 **Private Cloud Compute** 서버 실행 모두에 맞게 조정됨
- 업그레이드된 모델은 이미지 이해·생성, 현실적인 이미지 생성, 고급 사진 편집, **시각 질의응답**을 지원함
- 일부 기기는 음성 생성, 받아쓰기 정확도 개선, 더 강한 자연어 이해를 제공하는 고성능 모델을 받지만, 대상 기기는 명시되지 않음
- Apple은 사용자 데이터가 즉시 요청 실행에만 쓰이고 Apple이나 제3자가 접근할 수 없으며, 외부 전문가가 개인정보 보호 보장을 언제든 검증할 수 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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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le Intelligence 아키텍처 개편
- Apple은 Apple Intelligence 플랫폼의 대규모 개편을 발표하며, Gemini 계열 기술을 사용해 Google과 공동 개발한 기초 모델 기반 새 아키텍처를 공개함
- 새 아키텍처의 중심은 Google과 공동 개발한 Apple Foundation Models이며, Apple은 이 모델이 기기 내 처리와 Private Cloud Compute 서버 실행에 모두 맞게 조정됐다고 밝힘
- Apple은 Google과의 협업을 “깊은” 협업으로 표현했으며, Apple Intelligence에 “거대한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고 밝힘
- 새 모델은 최신 이해와 추론 기능, 이미지 이해와 생성을 포함한 멀티모달 지원을 제공함

### 새 모델의 기능
- 업그레이드된 모델은 현실적인 이미지 생성, 고급 사진 편집, 시각 질의응답을 포함한 새 활용 사례를 지원함
- 일부 기기는 추가 기능이 있는 고성능 모델 버전을 받음
- 고성능 모델 버전은 음성 생성, 받아쓰기 정확도 개선, 더 강한 자연어 이해를 제공함
- Apple은 어떤 기기가 고성능 모델 대상인지 명시하지 않음

### 시스템 오케스트레이터
- 개편된 아키텍처의 중심에는 새로운 시스템 오케스트레이터가 배치됨
- 시스템 오케스트레이터는 Apple 플랫폼 전반에서 Apple Intelligence 기능을 안전하게 조율함
- Apple은 오케스트레이터가 활성 앱과 사용자의 현재 작업에 따라 응답을 맞춤화할 수 있다고 밝힘
- 이 구조는 Apple이 “진정한 시스템 전반 지능”이라고 표현한 기능을 가능하게 함

### 개인정보 보호 접근
- Apple은 경쟁사들이 사용자를 고려하지 않고 “앞서 달려가고 있다”고 표현하며 자사 접근법과 대비함
- Apple Intelligence는 기기 내 처리와 Private Cloud Compute에 의존함
- 사용자 데이터는 즉시 요청 실행에만 사용되며 Apple이나 제3자가 접근할 수 없다는 약속이 유지됨
- Apple은 외부 전문가가 이러한 개인정보 보호 보장을 “언제든” 검증할 수 있다고 덧붙임

## Comments



### Comment 59259

- Author: neo
- Created: 2026-06-09T13:33:26+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들](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8450142) 
- AI를 따라잡는 방식이 꽤 **Apple답다**고 봄: 외부 도구를 개인정보 보호 아키텍처로 감싸고, 운영체제에 넣은 뒤, 오케스트레이션 계층을 제품화하는 식임  
  **Private Cloud Compute**와 온디바이스 라우팅이 서드파티 모델 기능을 사용자 맥락 유출 없이 퍼스트파티 시스템처럼 느끼게 만들 수 있을지가 흥미로움  
  Apple이 Google-Apple 경계를 잘 처리하면 우아한 행보가 되겠지만, 아니면 Gemini 위에 개인정보 보호를 예쁘게 덧칠한 Apple Intelligence 프런트엔드처럼 느껴질 것임
  - 실제 운영에서 의미 있는 **Google-Apple 경계**가 있나? Apple이 자체 Gemini 모델을 증류해 자기 데이터센터, 혹은 최소한 Apple이 통제하는 데이터센터에서 돌릴 권리를 사는 것이라면 Google이 운영 통제권을 갖는 인프라는 아닌 듯함
  - Android를 쓰지는 않지만, 앱 안으로 깊게 통합되는 부분을 많이 보여줬고 거기서 진짜 마법이 나온다고 봄  
    지금의 서드파티 챗봇으로는 그런 통합을 할 수 없고, 설령 가능해도 그 정도 접근 권한을 다른 업체에 맡기기는 어려움
  - Gemini용 개인정보 보호 프런트엔드라면 써볼 것 같음  
    강한 **개인정보 보호 보장**이 더 좋겠지만, 그래도 괜찮은 방향임
  - 실제 사용감이 궁금함: 앞서 말한 것처럼 맥락 유출이 있는지, **지연 시간**이 늘어나는지, 가격 영향이 있는지 등임  
    작은 모델을 포함해 여러 요소를 따졌겠지만 비용도 큰 고민이었을 것이고, Google이 무료 AI 추론을 이렇게 많이 풀어주는 유일한 제공자처럼 느껴짐  
    이 변화는 소비자나 직원이 AI 서비스 비용을 언제 어떻게 내야 하는지 더 흐리게 만들 것임. 예를 들어 발표에서는 코딩이 아닌 소비자 작업을 보여줬지만, 파일 5개를 선택해 Siri에게 Python 스크립트나 작은 앱을 작성해 달라고 할 수 있을까? 기업은 Siri AI 기능을 그냥 끄게 될까, 아니면 자체 AI 감사 체계와 제공자로 라우팅할 수 있을까?
  - Apple이 AI를 **개인정보 보호 아키텍처**로 감싼다고 하지만, CarPlay를 쓰려면 Siri를 켜야 함

- Apple Intelligence를 실제로 무엇이 구동하는지 더 알고 싶음. 자체 프롬프트 뒤에 **Gemini 플래그십 모델**을 쓰는 건지, 미세조정인지, Gemini 기반으로 자체 모델을 사전학습한 건지 궁금함  
  Gemini 기반 모델과 Apple Foundation Models 사이에 의미 있는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함. 그 차이가 온디바이스와 호스팅 모델에서 달라지는지, 일부 모델은 Apple의 Private Cloud Compute에서 돌고 일부는 Google 장비에서 도는지도 애매함  
  이후 “keynote tech-talk”에서 꽤 자세히 설명함: [0]  
  Apple에 따르면 모델은 5개임. 온디바이스에는 AFM Core, 즉 밀집 구조의 표준 차세대 온디바이스 모델, 그리고 희소 구조이자 네이티브 멀티모달이며 이미지 이해와 표현력 있는 음성을 가능하게 하는 AFM Core Advanced가 있음  
  Private Cloud Compute에는 지연 시간과 비용에 최적화된 서버용 주력 모델 AFM Cloud, 이미지 생성·편집용 AFM Cloud Image, 복잡한 추론과 에이전트 작업을 위한 최상위 모델 AFM Cloud Pro가 있음. Cloud Pro는 Gemini 최전선 모델급 품질이며 Apple의 PCC 개인정보 보호 보장 아래 Google 클라우드의 NVIDIA GPU에서 실행됨  
  Cloud Pro를 제외한 모든 것은 Apple Silicon에서 도는 맞춤 모델이고 Google Gemini로 “정제”됐다고 함. Cloud Pro에 대해서는 “Gemini frontier models와 비슷한 품질의 가장 강력한 모델”이라고 하니, 행간을 읽으면 Gemini를 감싼 형태로 보임  
  [0]: https://9to5mac.com/2026/06/08/craig-federighi-details-apples-collaboration-with-google-for-siri-ai-in-ios-27/
  - 현재 Apple Intelligence를 구동하는 건 **3B Apple Foundation 모델**임  
    [https://machinelearning.apple.com/research/introducing-apple...](<https://machinelearning.apple.com/research/introducing-apple-foundation-models>)  
    Mac이 있다면 이걸로 직접 만져볼 수 있음  
    [https://apfel.franzai.com/](<https://apfel.franzai.com/>)
  - 로컬 모델은 지금 Google Edge Gallery의 iOS·Android 앱에서 받을 수 있는 **Gemma e4b**와 비슷할 가능성이 큼  
    12GB RAM 기기에서만 작동할 더 강력한 버전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비슷하지만 조금 더 큰 모델일 것 같음  
    Google은 예전에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하드웨어를 임대해 전체 Gemini를 돌릴 수 있게 하겠다고 발표한 적이 있음. 기업이 데이터를 Google 데이터센터로 보내지 않고 학습하거나 접근할 수 있게 하는 NVIDIA 기반 방식임. Private Compute도 Apple이 그런 장비를 대량 임대하는 형태일 수 있음
  - 제대로 읽은 게 맞다면, 선택된 클라우드 제공자가 자기 하드웨어에서 **PCC 스택**을 돌리고, 컴퓨팅 제공자가 개인정보 보호 보장을 지키는 책임을 지는 구조인가? 그렇다면 잠재적 보안 공격면이 더 넓어질 것 같음
  - Gemini, 적어도 공개 무료 버전은 **환각**이 너무 많음. 그 수준이라면 Apple에 아주 나쁜 결과가 될 수 있음

- “Apple이 데이터를 봐야 이 기능을 수행하지만, 원해도 그 데이터를 볼 방법은 없다”는 식의 약속은 불가능해 보임  
  iOS를 오픈소스로 공개하고, 사용자가 기기를 통제하게 하며, 추론을 직접 호스팅하게 해서 네트워크 트래픽이 없다는 걸 확인할 수 있어야 함. 말한 그대로라면 사용자가 직접 호스팅하게 해도 단점이 없어야 함
  - [https://security.apple.com/blog/private-cloud-compute/](<https://security.apple.com/blog/private-cloud-compute/>)
  - [https://security.apple.com/blog/expanding-pcc/](<https://security.apple.com/blog/expanding-pcc/>)

- 본질적으로는 Google Assistant와 Siri가 여러 해 동안 해오던 일을 여전히 하는 것처럼 보임  
  여기서 무엇을 추가로 얻는지 잘 모르겠음
  - 텍스트 입력을 바탕으로 이미지를 만든다는 이유만으로 **Google Image Search**와 Google Nano Banana가 “같은 것”이라고 보는 경우에만 그렇게 말할 수 있음  
    마찬가지로 Google Translate의 수백만 줄짜리 수작업 코드는 훨씬 더 잘 번역하는 대규모 언어 모델에 완전히 대체됐음  
    대규모 언어 모델 기반 AI 어시스턴트는 기존 Siri가 기반으로 삼던 “if-then-else”식 논리 프로그래밍과는 전혀 다른 기술 스택이며, 능력도 크게 다름

- Apple이 Anthropic이나 OpenAI 대신 Google을 제공자로 골라 스스로 불리한 선택을 하는 게 이상함  
  이렇게 되면 Android 휴대폰의 어시스턴트와 차별화하기 더 어려워지는 것 아닌가? 더 냉소적으로 보면 Google이 원한다면 Apple에 열화된 Gemini 버전을 제공해 자기들이 앞서가게 만들 수도 있지 않나?  
  소비자 입장에서는 어느 휴대폰 플랫폼을 고르든 밑단은 같은 것이 되고, 어시스턴트를 아예 안 쓰는 것 말고는 피할 방법이 없어 별로임
  - “Apple Intelligence” 작업의 **99.9%** 에서는 Google 모델이 다른 최전선 연구소 모델만큼 잘할 거라고 봄  
    Google은 Anthropic이나 OpenAI보다 에지 기기에서 대규모 언어 모델을 돌리는 작업을 더 많이 해왔음  
    출처도 새 아키텍처가 Google과 공동 개발한 Apple Foundation Models를 중심으로 하며, 온디바이스와 서버 양쪽에서 Apple의 Private Cloud Compute 인프라를 통해 동작하도록 조정됐다고 함  
    이는 Google과 Apple이 Apple 하드웨어에 맞춘 맞춤 모델, 아마 온디바이스 모델을 학습했다는 뜻일 수 있음
  - 다르게 봄. Apple은 **모델을 범용재**로 취급하기로 한 것 같음  
    Gemini를 구현 세부사항으로 만들면, 최종 사용자가 알거나 신경 쓰지 않아도 나중에 Anthropic이나 OpenAI로 갈아탈 여지를 남김. 그래서 향후 협상에서 지렛대를 만들고 있다고 봄
  - 폭풍이 시작됐을 때 Anthropic이나 OpenAI보다 Google이 더 오래 버틸 거라고 보고 **안정성**을 택한 것일 수 있음
  - Apple이 Google 검색엔진을 기본값으로 쓰는 것과 정말 그렇게 다른가?
  - Apple이 이 결정을 내릴 당시에는 Google, Anthropic, OpenAI 사이의 **모델 품질 격차**가 지금만큼 크지 않았음  
    그리고 Apple은 1년 전 OpenAI와 맺었던 합의 때문에 확실히 다리를 좀 태웠을 것임

- 몇 년 동안 Claude 유료 구독자였지만, 요즘은 Android Pixel 9의 무료 Gemini 앱을 더 자주 씀. 답변의 일부로 검색을 잘 해줘서 매우 좋음  
  모델이 **신선하고 최신**으로 느껴짐. Apple이 그 검색 기능까지 통합할 수 있을지는 아직 열린 문제임

- 틀렸을 수도 있지만, 이건 Apple의 **개인정보 보호** 주장에 꽤 큰 타격을 주는 것처럼 보임
  - Apple Intelligence는 온디바이스 처리와 Private Cloud Compute에 의존하며, 사용자 데이터는 즉시 요청을 실행하는 데만 쓰이고 Apple이나 제3자가 접근할 수 없다고 다시 강조했음  
    Apple은 외부 전문가가 이런 개인정보 보호 보장을 “언제든지” 검증할 수 있다고 덧붙였음
  - 그렇게 보지 않음. Apple 서버에서 실행하거나, 앞으로는 개인정보 보호 보장 아래 Google 서버에서 실행할 것임  
    Google이 대형 유료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나?  
    몇 년 동안 유료 Google 제품을 잘 써왔고, 개인정보 보호 보장도 명확했음

- 많은 사람이 Google이 **에지 AI** 측면에서 훨씬 앞서 있다는 걸 놓치고 있음  
  GPT 열풍 전부터 이 얘기를 계속해왔고, Pixel 휴대폰에는 한동안 실시간 자막, 즉 기기 내 음성 전사 기능이 있었음
  - Apple은 2017년부터 **Neural Engine**을 탑재한 iPhone을 출하해왔음
  - Google의 오프라인, 즉 온디바이스 AI 제공은 얼마나 좋은가?

- 이 움직임은 Google Maps를 탑재했던 **초기 iPhone**을 떠올리게 함  
  Google과 경쟁하면서도 그들의 인프라를 쓰는 구조임. 왜 OpenAI나 Anthropic 같은 다른 제공자를 선택하지 않았을까?
  - 처음에는 Siri용으로 OpenAI를 골랐고 그 거래가 무산됐으니, OpenAI와의 관계에서 뭔가 틀어졌을 거라고 봄  
    어쩌면 OpenAI가 Apple 서버에서 자기 모델을 돌리는 걸 허용하지 않았을 수 있음
  - 공정하게 말하면, 초기 iPhone 때는 경쟁 관계가 아니었음  
    Google은 백엔드 웹 작업을 잘했고, Apple은 Google의 클라우드 데이터를 받아 멋진 로컬 앱을 만들었음. YouTube 앱도 마찬가지였음  
    Google이 공개 전 iPhone을 본 뒤 Android의 방향을 바꿨고, 원래 BlackBerry식 하드웨어였던 Android가 지금 방향으로 선회하면서 “열핵전쟁”이 시작됐음. Steve Jobs가 iPhone을 그렇게 보여준 것도 흥미로움. Jobs에 따르면 Bill Gates에게 비슷한 일이 있었고 그게 Windows 개발로 이어졌기 때문임  
    19년이 지난 지금은 다시 실용적으로 접근할 때일 수 있음. Apple이 운영체제 안의 이런 AI 통합을 제대로 제공하지 못하면 사용자를 Android에 빼앗길 위험이 있음. 어차피 모델에 비용을 내야 한다면 사용자에게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쪽을 고르는 게 맞음. 기존 iPhone 사용자를 붙잡고, 같은 기능을 원하지만 더 나은 개인정보 보호를 원하는 Android 사용자도 끌어올 수 있으니 Apple에는 이득으로 보임  
    이 시점에 Google 대신 OpenAI에 돈을 주는 건 앙심에 가까움.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을 수는 있지만, 지난 20년 동안 리더십이 모두 바뀌었으니 오래된 전쟁을 계속하는 셈임. 다만 아직 공개하지 않은 것을 Google에 보여주기 전에는 여전히 두 번 생각해야 함
  - OpenAI나 Anthropic은 Google만큼 자금력이 좋지 않음  
    Apple은 이미 생태계를 통해 모두를 자기 주머니 안에 넣고 있으니, 망치지만 않으면 됨. 여기서는 경쟁 요소보다 **안정성**을 더 중시하는 것임
  - Google은 일관된 수평 통합 기업이라기보다 **복합기업**에 더 가까움  
    Google의 각 부문은 그 자체로 Fortune 500 기업처럼 움직이고, 자기 이해관계에 따라 행동하는 편임
  - 거의 모든 빅테크는 어떤 영역에서는 경쟁하고 다른 영역에서는 협력함  
    Google이 아마 가장 좋은 조건을 제시했을 것임. 3위 플레이어라면 물량을 늘리기 위해 마진을 희생하게 됨

- EU가 Apple에 최종 사용자가 외부 모델을 선택할 수 있게 강제해주면 좋겠음  
  개인정보 우선 로컬 모델이 잘 정의된 개방형 프로토콜을 통해 Claude, Grok, DeepSeek 같은 원하는 모델을 호출할 수 있다면 멋질 것임  
  이게 제대로 된 **운영체제 아키텍처**처럼 들림. 리베이트 사업모델은 집어치우면 됨
  - Apple은 이걸 **EU**에 출시하지 않음
  - 그러길 바라지 않는 게 맞고, EU 규제기관이 비EU 국가 제품의 제품 설계를 마음대로 지시할 수 있다는 환상에 맞장구칠 필요도 없음  
    Apple에 온갖 임의의 모델 지원을 강제한다? 우스울 정도로 나쁜 생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