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상공의 강력한 GNSS 간섭원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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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eo](https://news.hada.io/@neo)
- Published: 2026-06-06T09:42:05+09:00
- Updated: 2026-06-06T09:42:05+09:00
- Original source: [arxiv.org](https://arxiv.org/abs/2606.03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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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ic Body

- **우주 기반 GNSS 간섭원**은 2019년 이후 유럽 대륙, Greenland, Canada에서 수십 차례의 강력한 일시적 광역 간섭 이벤트를 일으켰고, **GPS L1** 대역까지 영향을 미쳐 항공·해운·정밀 시각 시스템에 중대한 우려를 키움
- **IGS 1Hz 기준국 데이터**에서 여러 지점의 GPS L1 CNR이 1Hz 샘플링 해상도 안에서 동시에 급락했고, Finland·Italy·Greenland 같은 먼 지점의 동시 이벤트가 단일 지상 또는 항공기 기반 원인보다 **수신 전력 기반 탐지**와 우주 기반 원인 가설을 뒷받침함
- **2019~2026년** 165개 기준국 자료에서 최소 한 지점의 CNR이 5dB 이상 떨어진 광역 GPS L1 이벤트가 75일 발견됐고, 더 약한 이벤트 47일을 더해도 분포가 크게 달라지지 않으며 **업무일·업무시간**에 주로 발생하는 패턴을 보임; 고출력/약한 발생일 {b:75,47}을 기록함
- 스펙트럼 관측은 간섭 피크가 GPS L1 중심 주파수 1575.42MHz보다 약 2MHz 높은 **1577.5 MHz**에 있고 대역폭은 약 5MHz이며, 일부 이벤트에서는 뒤이어 **1558.5 MHz** 대역 burst가 발생하지만 두 대역은 동시에 활성화되지 않는 패턴을 보임
- **CNR와 TDOA** 측정만으로는 각각 한계가 있지만 수신 전력과 도착 시간 차를 결합하면 후보를 좁힐 수 있고, 원인은 **Molniya 궤도**의 소규모 러시아 조기경보 위성군으로 신뢰 있게 식별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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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의 성격과 관측 기반
- GPS 같은 GNSS는 미터급 위치 정확도, 전 지구 접근성, 전천후 운용, 무전파 침묵 운용을 제공하지만 재밍·스푸핑 같은 의도적 간섭과 다중경로·대기 영향 같은 자연 간섭에 쉽게 성능이 저하됨
- 지난 5년 동안 항공과 해양 분야에서 GNSS 교란이 크게 늘었고, GNSS 손실이나 오염이 하위 시스템 문제를 유발할 때 단순한 항법·시각 오차를 넘어 연쇄 장애를 일으킬 수 있음
- 분석 대상은 International GNSS Service(IGS) 기준국 네트워크의 공개 데이터이며, 특히 1Hz 고율 GNSS 관측값을 제공하는 기준국의 GPS L1 C/A CNR 데이터를 활용함
- 2019년 이후 유럽, Greenland, Canada의 기준국에서 추적 중인 GPS L1 신호 전체가 동시에 짧게 CNR 급락을 겪었고, 시작 시점이 1Hz 샘플링 해상도 안에서 맞아 단일 간섭원을 시사함
- 영향을 받은 지상 수신기의 지리적 범위가 너무 넓어 단일 지상 기반 또는 항공기 기반 간섭원이 모두 도달하기 어렵고, 이 점이 우주 기반 원인 가설을 뒷받침함
- GPS L1은 전 세계 항공, 해운, 정밀 시각에 쓰이는 주 대역이어서 대륙 규모의 고출력 간섭이 이 대역에 영향을 주는 점이 중대한 우려를 낳음

### 수신 전력 기반 탐지 방식
- IGS 기준국은 RINEX 형식으로 반송파 위상, 의사거리, Doppler, CNR 관측값을 제공하며, 간섭이 있을 때 CNR은 반송파 대 간섭·잡음비(CINR)로 취급됨
- 일시적 간섭 이벤트는 보통 3~5초 지속되므로, 탐지기는 이벤트 전후 CNR 변화량을 잡기 위해 `ξij[k] = 1/2(zij[k+l] - 2zij[k] + zij[k-l])` 형태의 차분 통계를 사용함
- 기준국별 탐지 통계 `Λi[k]`는 해당 시점에 추적 중인 여러 GNSS 신호의 `ξij[k]` 평균이며, 과거 데이터로 추정한 분산과 일정 오경보율(CFAR) 임계값 `νi`로 간섭 여부를 판정함
- 2021년 160일째의 15분 구간에서 METG(Finland), MATE(Italy), THU2(Greenland)는 `l=3` 조건과 오경보 확률 `10^-4` 임계값 아래 약 700초 지점에서 동시에 간섭을 탐지함
- 같은 날 전체 기준국 탐지에서는 먼저 21개 기준국이 낮은 출력 이벤트를 감지했고, 이어 58개 기준국이 더 강한 이벤트를 감지했으며, 강한 이벤트의 GPS L1 C/A CNR 하락은 Baltic 지역 근처에서 최대 6dB에 이름
- 개별 기준국의 지역적 간섭 탐지는 드물지 않지만, Finland·Italy·Greenland처럼 멀리 떨어진 지점에서 약 3초짜리 동일한 CNR 하락 서명이 시간 정렬되는 현상은 공통 간섭원을 가리킴

### 2019~2026년의 시간·공간 패턴
- 2019년 1월 1일부터 2026년 5월 4일까지 165개 기준국의 1Hz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최소 한 기준국에서 CNR이 5dB 이상 하락한 GPS L1 광역 일시 간섭 이벤트가 발생한 날은 75일임
- 같은 기간 더 약한 광역 일시 간섭 이벤트가 있었던 날은 47일이며, 이들을 포함해도 요일·시간 분포는 크게 달라지지 않음
- 의미 있는 광역 일시 간섭의 가장 이른 탐지는 2019년 10월이며, 고출력 이벤트는 UTC 기준 업무일과 업무시간에 주로 몰려 무작위 자연 현상보다 사람의 개입 가능성을 시사함
- 일부 날짜에는 하루에 여러 번 고출력 이벤트가 발생했고, 2021년 146일째에는 저출력 burst 뒤 고출력 burst가 이어지는 패턴이 두 번 반복되며 강한 이벤트 사이 간격이 약 32.6분임
- 저출력 burst와 고출력 burst 사이 지연은 2021년 160일째에 317초, 2021년 146일째 두 이벤트에서 각각 115초였고, 하루 안의 burst 타이밍은 보통 주기적이며 큰 burst가 150초의 정수배 간격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음
- 공간적으로는 유럽 기준국이 가장 큰 영향을 받았고, 거의 모든 고출력 이벤트에서 Baltic 지역이 가장 큰 CNR 하락을 겪음
- 전체 이벤트 중 최대 CNR 하락은 2025년 Poland의 LAMA 기준국에서 기록된 10dB이며, 유럽의 광역 간섭 이벤트와 동시에 세계 다른 지역에서 유사한 교란은 감지되지 않음
- 2020년 204일째에는 간섭 중심이 약 20분 동안 Baltic Sea에서 Germany를 거쳐 Norwegian Sea로 이동하는 특이한 패턴을 보였고, 위성 운동, 간섭원 빔 방향 변화, 여러 활성 위성원 중 하나일 가능성이 있음

### 스펙트럼 특성과 태양 전파 폭발과의 차이
- Poland Gdynia의 실험적 RFI 관측소는 Trimble GNSS 안테나에 연결된 u-blox F9P GNSS 수신기로 스펙트럼 데이터를 수집했으며, 안테나와 수신기 프런트엔드 사이 손실을 알 수 없어 절대 수신 전력보다 상대 PSD 비교에 집중함
- u-blox 수신기의 1Hz `SPAN` 메시지는 보정되지 않은 무차원 스펙트럼 관측값을 제공하지만, 이벤트 간 비교와 간섭 없는 기준 조건과의 비교에는 적합함
- 2024~2025년 48개 강한 간섭 이벤트의 스펙트럼은 일관된 형태를 보였고, 피크는 1577.5MHz로 GPS L1 중심 주파수 1575.42MHz보다 약 2MHz 높으며 대역폭은 약 5MHz임
- GPS L1 C/A와 함께 Galileo E1, BeiDou B1C/B1A 추적 신호도 간섭 이벤트 동안 동시에 CNR이 하락했고, 세 신호는 같은 중심 주파수를 공유하므로 기준국별 하락 규모가 가깝게 맞음
- 1561.098MHz 중심의 BeiDou B1I는 1577.5MHz 간섭 스펙트럼과 겹치지 않는데도 강한 이벤트에서 작지만 눈에 띄는 CNR 하락을 보였고, IGS 수신기가 CNR 보고에 쓰는 잡음 바닥 추정 방식이 L1 근처 간섭에 민감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음
- 75일 중 15일에는 GPS L1 C/A CNR 하락과 회복 뒤에 같은 규모의 BeiDou B1I CNR 하락과 회복이 이어졌고, 첫 관측은 2020년 6월임
- 이 패턴은 간섭원이 1577.5MHz와 1561.098MHz 근처 신호를 생성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2026년 2월 Netherlands Amsterdam의 원시 광대역 샘플은 1577.5MHz burst 뒤 1558.5MHz burst를 명확히 보임
- 두 간섭 대역은 동시에 활성화된 것으로 보이지 않으며, GPS L2 또는 L5 대역 근처의 광역 일시 간섭은 아직 관측되지 않음
- 태양 전파 폭발도 넓은 지역의 GNSS CNR을 크게 낮출 수 있고 햇빛을 받는 지구 면에서 최대 25dB 저하를 일으킬 수 있지만, 보통 광대역이고 더 느리게 전개되며 CNR 저하가 더 오래 지속됨
- 2025년 11월 11일 X5.1 태양 flare와 G4급 지자기 폭풍 때 South Africa SUTM 기준국의 GPS L1·L2·L5 신호가 모두 영향을 받았고, L2와 L5는 수백 초 동안 최대 17dB까지 저하되어 일시적 위성 간섭과 다른 양상을 보임

### 후보 위성 축소와 식별
- 후보 위성 1차 축소는 United States Space Force가 우주비행 안전을 위해 유지하는 space-track.org의 공개 Two-Line Elements(TLE)를 사용해, 간섭 시점에 영향을 받은 지역 상공에 있던 물체를 찾는 방식임
- TLE 기반 위치 추정은 epoch에서 대략 1km 정확도이고 TLE 나이가 들수록 저하되지만, 예비 후보성 검정에는 충분한 정밀도를 제공함
- 어떤 우주 물체 `s`가 간섭을 탐지한 모든 기준국 `i`에서 고도각 `αis ≥ α0` 조건을 만족하면 후보로 남으며, 이 조건으로 가능한 최소 원지점 고도를 계산할 수 있음
- 최소 반지름 위치 `r*`는 모든 탐지 기준국의 고도각 마스크 제약을 만족하면서 `||r||`을 최소화하는 최적화 문제로 구할 수 있고, `α0 ≥ 0`일 때 해가 유일함
- 간섭을 탐지하지 않은 기준국은 간섭원 안테나 이득 패턴을 모르면 후보 영역을 추가로 제약하기 어렵고, 좁은 빔 안테나를 쓰는 간섭원은 고도각 조건을 만족해도 많은 기준국에서 관측되지 않을 수 있음
- CNR의 공간적 변화만으로는 간섭원을 고유하게 식별하기에 충분하지 않지만, 네 개 이상 지상국이 영향을 받은 대역의 원시 광대역 샘플을 동시에 포착하면 도착 시간·주파수 차(T/FDOA) 기법으로 위치와 속도를 즉시 추정할 수 있음
- 위성 ephemeris catalog에 간섭 위성이 올라와 있다는 전제에서는 두 개 기준국만으로도 가능성을 관리 가능한 소수로 좁힐 수 있음
- CNR과 도착 시간 차(TDOA) 측정을 결합한 연관 프레임워크는 간섭원을 Molniya 궤도의 소규모 러시아 조기경보 위성군으로 신뢰 있게 식별하며, 의도적이라면 GPS L1 대역 GNSS 간섭의 질적 고조를 의미함

## Comments



### Comment 59013

- Author: neo
- Created: 2026-06-06T09:42:06+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들](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8409664) 
- 특정 **위성 식별**까지 가능했다는 게 흥미로움. 이제 출처를 알았으니 뭔가 할 수 있을지 궁금함  
  루마니아 해안선, 즉 우크라이나 바로 남쪽과 칼리닌그라드 바로 서쪽의 폴란드 대륙붕 해역에서 건설 프로젝트를 하면서 **GPS 전파 방해**를 매일 겪었음
  - 칼리닌그라드 근처의 전파 방해라면 러시아 주민들에게도 영향을 주고 있을 텐데, 그렇지 않나? 아주 정밀하게 조준하지 않는 한 그럴 것 같고, 넓은 공간을 덮으려는 상황에서는 정밀 조준도 가능성이 낮아 보임
  - 러시아는 EU에 대해 계속 **GPS 전파 방해**를 하고 있음  
    [https://www.bbc.com/news/articles/clyx3ly54veo](<https://www.bbc.com/news/articles/clyx3ly54veo>)  
    EU 밖에 있거나 러시아에 우호적인 사람들이 이런 사안에 코멘트하는 걸 보면 참 웃김
  - 러시아는 1967년에 **우주 조약(OST)** 에 서명했으니, 이것이 해당 조약이나 다른 조약 위반일 수 있고, 그런 근거로 대응이나 보복이 가능할 수도 있음  
    위성을 해킹하거나, 다른 **전자전** 수단으로 전파 방해를 하거나 운용을 방해할 수 있음. 미사일로 격추할 수도 있음. X-37B가 지금 우주에 있고, 우주 자산에 개입하는 것이 그 존재 이유 중 하나라는 건 꽤 뻔한 가능성이지만 비밀 프로젝트라 아무도 대놓고 말하지 않을 뿐임

- 관련 Veritasium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tz23G_UXCGA](<https://www.youtube.com/watch?v=tz23G_UXCGA>)
  - GPS 근처 대역에서 통신을 송신해 자기들의 **조기경보 체계**에 대한 전파 방해를 억제한다는 이론은 그럴듯함  
    GPS 전파 방해 능력을 과시하는 건 별 의미가 없는데, 궤도에 군사위성을 가진 국가 행위자라면 이미 그런 선택지를 고려했거나 능력을 갖췄을 게 뻔하기 때문임. 그렇다면 이 장애는 정기적인 능력 시험이거나 실제 통신일 텐데, 맞지 않나?
  - 그 영상은 von der Leyen의 Plovdiv 접근 중 비행기 전파 방해 건을 결론짓지 않았지만, 기억상으로는 **아마 의도치 않은 거짓말**이었음  
    von der Leyen 본인이나 대변인이 인정하지 않은 이유는, 그 사건이 von der Leyen과 그 사무실 주변의 기본적인 세계 이해 부족을 드러냈기 때문임

- 약간 흥미롭고, 관련 가능성이 높아 보임. 오늘 루마니아 Constanta 해안 바깥과 주변에 우크라이나 **해상 드론** 5대쯤이 흘러왔고, 그중 하나는 항구에서 폭발했으며 나머지는 주변 어딘가에서 폭발했음  
  항구의 큰 폭발음 영상: [https://youtu.be/Y8kdneBU_3Q?si=cr07TeMnxJTG-3TM&t=17](<https://youtu.be/Y8kdneBU_3Q?si=cr07TeMnxJTG-3TM&t=17>)  
  큰 피해는 없었음. 우크라이나 측이 드론 통제를 잃었고 드론들이 그곳까지 온 것으로 보임. 개인적인 가설로는 러시아 **전자전**이 제어 신호를 방해하고 GPS 전파 방해를 유도해 Constanta까지 밀어 넣은 것 같음. 의도적이었다면 러시아 전자전이 꽤 대단한 일을 한 셈임

- 논문 결론 요약: 여러 기법을 결합해 **Cosmos 2546**(NORAD ID 45608)이 간섭원 중 하나라는 점을 높은 신뢰도로 식별했음  
  추가 분석은 Cosmos 2546이 속한 러시아 **Edinaya Kosmicheskaya Sistema** 조기경보 위성군이 2019년 이후 유럽 전역에서 GNSS 품질 저하를 일으킨 광역·일시적 간섭에 집단적으로 책임이 있음을 가리킴
  - 추가로, Cosmos 2546은 2020년 5월에 발사됐으므로 2019년에 발생한 간섭 사건의 원인일 수는 없음  
    또한 2020년 5월 이후 일부 간섭 사건 때도 Cosmos 2546이 유럽 상공에 있지 않았음. 하지만 표 1의 75일 동안 모든 사건에서, 간섭을 관측한 모든 기준국 기준 고도각 35도 이상에 최소 하나의 **EKS 위성**이 있었음. 따라서 2019년 이후 관측된 광역·일시적 GNSS 간섭 사건은 EKS 위성군 전체가 원인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 이렇게 넓은 지역에 전파 방해를 하려면 필요한 **전력**이 어느 정도인지 논의가 안 보임. 지상에서 유용한 GPS 신호가 꽤 약하긴 해도, 이 위성에는 kW급 전력이 필요하지 않나?
  - 위성에는 **수 kW급 태양전지판**이 있음

- 왜 이 특정 발견을 “전파 방해”라고 부르는지 궁금함. 발견된 건 약 5MHz 대역에서 비교적 드문 버스트 송신이고, 150초 배수와 관련된 간격을 가진 12ms **순환 접두부**처럼 보이는 무언가임  
  L1 GPS 주파수에 가까운 동기화나 데이터 신호이고, 부작용으로 GPS 수신기의 CNR을 낮추는 것 아닐까 싶음. 게다가 10dB 정도라서 이것도 “전파 방해”라고 부르기엔 애매함. 전반적으로는 관측을 악의적 행위자라는 더 큰 의도에 과적합한 느낌임
  - 전파 방해라고 부르는 이유는 실제로 **방해하기 때문**임

- 놀라운 건 누군가가 이걸 보고 놀랐다는 점임. **GPS는 매우 취약**함  
  몇 년 전 미국에서도 Ajit Pai가 GPS 주파수에 너무 가까운 대역에서 이른바 “5G” 통신 서비스를 허용하겠다는 기발한 생각을 해서 뉴스가 됐음. 이 건은 아직 해결되지 않은 것 같음: [https://physicstoday.aip.org/news/new-5g-exemption-may-jam-g...](<https://physicstoday.aip.org/news/new-5g-exemption-may-jam-gps-devices>)

- 묘하게도 딱 이틀 전에 **추측항법 시스템**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타이밍이 절묘함
  - GPS 전파 방해는 몇 년째 벌어지고 있고, **추측항법**도 말도 안 되는 신개념은 아님
  - 세계 대부분 지역에서는 현지 **휴대전화 기지국**이 이미 GPS 모듈에 더 정확한 위치 기준 신호를 제공함  
    5G+ 시스템의 추가적인 무선 빔포밍도 결맞음 신호 전파가 제한되기 때문에 장거리 전파 방해를 어설픈 공격자가 하기 어렵게 만듦. 실제로 아마추어 무선가들은 여러 공식적인 해외 분쟁이 시작되기 몇 년 전부터 러시아 선박이 현지 항만 교통을 방해하거나 속이는 것을 포착했음. 정부 후원인지, 아니면 중국 항만에서 일부 선박이 신호를 난사하던 것 같은 각종 밀수 수법인지는 모르겠음

- GPS 대역 안의 통신 신호라면, **GPS 소프트웨어 공급망 공격**을 위한 제어 신호일까?

- 실시간 지도도 있음: [https://gpsjam.org](<https://gpsjam.org>)
  - 그건 이 글과 관련 없음. 이 글은 **위성 기반 간섭**에 관한 내용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