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는 아직 수익성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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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xguru](https://news.hada.io/@xguru)
- Published: 2026-05-24T10:04:49+09:00
- Updated: 2026-05-24T10:04:49+09:00
- Original source: [isaiprofitable.com](https://isaiprofitable.com/)
- Points: 1
- Comments: 1

## Topic Body

- **프런티어 AI 기업**들의 누적 지출과 매출을 합산하면, 2026년 5월 현재 AI 산업 전체는 아직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음
- 산업 전체 누적 지출은 **1.4조 달러**, 누적 매출은 **6,130억 달러**이며, 페이지는 로드 이후 AI 지출 카운터도 보여줌
- Amazon, Alphabet, Microsoft, Meta는 2022년 이후 **AI 설비투자** 추정치가 크지만 누적 손익은 모두 대규모 적자로 나타남
- OpenAI, Anthropic, xAI 같은 **AI 연구소·모델 기업**도 지출이 매출을 웃돌며, Nvidia만 +2,530억 달러 흑자를 냄
- 수치는 유출 자료, SEC 공시, 실적 발표, 업계 추정치 기반의 **비감사 추정치**이며, 순환 투자로 일부 중복 계산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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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별 누적 지출·매출·손익
- ## 대형 기술 기업
  - **Amazon**: 2022년 이후 전체 AI 설비투자 추정치 3,130억 달러, AI 매출 220억 달러, 누적 손익 -2,910억 달러
  - **Alphabet (Google)**: 2022년 이후 전체 AI 설비투자 추정치 2,870억 달러, AI 매출 250억 달러, 누적 손익 -2,620억 달러
  - **Microsoft**: 2022년 이후 전체 AI 설비투자 추정치 2,660억 달러, AI 매출 310억 달러, 누적 손익 -2,350억 달러
  - **Meta**: 2022년 이후 전체 AI 설비투자 추정치 2,300억 달러, AI 매출 30억 달러, 누적 손익 -2,270억 달러
  - **Oracle**: 2023년 이후 누적 추정치 570억 달러, AI 매출 180억 달러, 누적 손익 -390억 달러
- ## AI 연구소와 모델 기업
  - **OpenAI**: 2020년 이후 누적 추정치 550억 달러, AI 매출 280억 달러, 누적 손익 -270억 달러
  - **Anthropic**: 2021년 이후 누적 추정치 330억 달러, AI 매출 65억 달러, 누적 손익 -265억 달러
  - **xAI**: 2023년 이후 누적 추정치 200억 달러, AI 매출 8억 달러, 누적 손익 -192억 달러
  - **Mistral AI**: 2023년 이후 누적 추정치 10억 달러, AI 매출 4억 달러, 누적 손익 -6억 달러
  - **Cohere AI**: 2020년 이후 누적 추정치 7억 달러, AI 매출 4억 달러, 누적 손익 -3억 달러
  - **DeepSeek**: 2023년 이후 누적 추정치 3억 달러, AI 매출 1억 달러, 누적 손익 -2억 달러
- ## Nvidia
  - **Nvidia**: 2023년 이후 누적 추정치 2,250억 달러, AI 매출 4,780억 달러, 누적 손익 +2,530억 달러
  - Nvidia는 AI 부문의 주요 칩 공급자로서 **AI 붐의 큰 수익자**로 분류됨

### 산정 방식과 한계
- **누적 총액**은 전 기간 기준 추정치이며, 민간 기업이 많아 정확한 회계 수치로 보기 어려움
- 유출 재무자료, SEC 공시, 실적 발표, Bloomberg, WSJ, The Information, Epoch AI 같은 업계 추정치를 바탕으로 구성됨
- 대형 기술 기업의 인프라 지출과 순수 연구소 지출을 함께 포함하기 때문에 **Amazon**이나 **Google**은 OpenAI, Anthropic 같은 순수 연구소보다 지출 규모가 크게 잡힘
- 초당 달러 카운터는 역사적 평균이 아니라 **현재 연간 소진율**을 사용해 현재 흐름을 반영하며, 제공된 스냅샷에는 26,826달러로 나옴
- 매출 수치는 공개 정보가 적어 가장 추정하기 어렵고, 대부분 **ARR 수치**를 바탕으로 추정·외삽됨
- 현재 매출 추정치는 다소 **낙관적인 편**으로 간주되며, 새 정보가 나오면 조정될 예정임
- AI 경제에는 Google이 Anthropic에 투자하고 Anthropic이 Google Cloud를 쓰며, Amazon도 Anthropic에 투자하고 Microsoft는 OpenAI와 공동 투자하는 식의 순환 구조가 있음
- 이런 구조 때문에 **산업 전체 합산 수치**에는 일부 매출 흐름이 중복 계산될 수 있음
- 수치는 재무 감사 결과가 아니라 한 사람이 정리한 최선의 추정치이며, 더 좋은 출처나 기여는 [LinkedIn](https://www.linkedin.com/in/michael-tan-sikorski/)으로 받는다고 안내됨

## Comments



### Comment 58131

- Author: neo
- Created: 2026-05-24T10:04:50+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들](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8243863) 
- **AMD**와 Alibaba도 들어가야 함. AMD는 AI로 꽤 돈을 벌고 있고, 연구개발비가 AI 매출의 절반도 안 됨. Alibaba의 이상한 재무제표를 보면 어쨌든 수익성이 있는 것 같기도 함  
  OpenAI/Anthropic의 장기 **셸 게임**이 어떻게 굴러가는지가 궁금함. 두 회사 모두 인프라 제공자와 지분 거래를 했고, OpenAI는 Azure, Anthropic은 AWS, GCloud, Colossus를 씀. 컴퓨트 크레딧을 빌려 받고 그 크레딧으로 컴퓨트 비용을 냄  
  그래서 PaaS는 사실상 무료 컴퓨트를 주고 매출로 잡고, AI 제공자는 추론을 제공하고 그걸 매출로 잡는 구조임. 서로의 뷔페에서 공짜로 먹는 셈인데, 누군가는 실제 달러로 파스타 샐러드를 사야 함. 보기에는 그 실제 달러가 PaaS의 현금 보유고임  
  Microsoft와 AWS는 자체 모델이 별로 없지만 Google과 SpaceX는 있음. Google은 현금이 많고 SpaceX는 계속 현금을 찾는 회사라서, 이 게임을 계속 감당하거나 아예 빠질 수 있는 유일한 플레이어는 Google로 보임
  - 그런 논리라면 정유소, 반도체 팹, 클라우드는 아무도 만들지 않았을 것임  
    프런티어 연구소들은 **추론 마진**이 엄청나게 좋고, 수익성에 따라 입력을 마음대로 바꿀 권한도 있음. 모델과 도구뿐 아니라 매출원가도 혁신 중임  
    모델 얘기를 하자면 학습 비용은 추론 수요만큼 빠르게 늘지 않음. 예전에는 학습이 압도적으로 가장 큰 비용이었지만 이제는 아님  
    마진은 커지고 있고, 고객들도 가치를 찾고 있음. 그 가치를 찾는 고객들이 하필이면 거대한 **기업 예산**을 가진 곳들임. 이 와중에 암묵적 담합, 종속, 과장도 같이 일어나고 가격도 오름  
    추론 버블은 없고, 공급도 조절할 수 있으니 괜찮을 것임. 투자해도 된다고 봄
  - Uber, Amazon, Blue Bottle Coffee, FedEx 같은 유명 기업들도 수년간 투자자 현금을 태우는 같은 플레이북을 썼고 지금은 저 위치에 있음  
    모두의 장기 계획은 충분히 크게 만들고 오래 버텨서 결국 시장이 받아들이길 바라는 것임. 동네의 아직 적자인 식당도 조부모 유산을 태우며 잘 되길 바라는 중일 수 있음  
    다만 Theranos, WeWork, Pets.com도 같은 걸 시도했음
  - 실제로 들어오는 **매출과 외부 투자**가 많은데, 싫어하는 쪽은 전부 순환 금융인 것처럼 취급함

- 여기서는 회사가 “AI”라는 이유만으로 비교적 초기 단계 기업의 **수익성**을 갑자기 따지는 게 이상함  
  예전에 일했던 전통적 SaaS 회사는 몇 년 전에 상장했는데도 수익을 낼 조짐이 없고, 비슷한 회사도 많지만 별로 걱정하는 사람이 없어 보임
  - 이 회사들은 여러 나라 예산보다 더 큰 돈을 쓰고 있고 미국 GDP에 **2% 이상**을 더할 정도라서, 무너지면 손실 규모가 엄청날 것임
  - “장기 시장 지배를 위해 규모를 키운다”거나 “만들면 사람들이 온다”는 전략은 채택이 유기적으로 일어난다는 전제에 기대고 있었음  
    AI 사용량은 코딩 같은 특수 용도를 빼면 전반적으로 정체된 것처럼 보임. 그래서 기업들이 투자수익률을 정당화하려고 직원들에게 강제로 쓰게 하거나, AI 기능이 붙은 “제품”을 만들거나, 중독성을 심어 넣는 쪽으로 가는 듯함  
    [1]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8241012](<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8241012>)  
    [2]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8179021](<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8179021>)  
    [3]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8148337](<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8148337>)  
    [4]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8168626](<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8168626>)
  - 스타트업 사이클마다 늘 겪는 일임. 스타트업은 성장과 연구개발에 돈을 많이 쓰기 때문에 수익성을 기대하지 않는 경우가 많음. 일부러 적자 상태로 회사를 운영한다는 개념이 스타트업 투자를 모르면 헷갈릴 수 있음  
    이상한 건 많은 사람이 **추론이 적자**라고 믿는다는 점임. 기업들이 OpenAI나 Anthropic보다 훨씬 낮은 가격을 받으면서도 이익을 내며 돌리는 대형 공개 가중치 모델들이 있음. Deepseek V4는 이미 아주 저렴했던 75% 할인 가격을 영구화했음  
    물론 모델 학습 비용도 고려해야 하지만, 사용량이 늘수록 사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작아질 것임. 일부 데이터센터 사업자와 AI 회사는 터질 수 있지만, 가격이 네 배 오르면 AI 전체가 터질 거라고 기대하는 쪽은 실망할 듯함
  - 이 회사들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자원**을 태우고 있음. 그 자신감이 틀렸다면 경제적 영향은 훨씬 클 것임
  - 2026년 2월 기준 AI 인프라에 **1.6조 달러**가 쓰였음. 2024년 달러 기준으로 맨해튼 프로젝트는 360억 달러, ISS는 1,500억 달러, 미국 주간고속도로 전체는 6,200억 달러였음  
    10년 동안 미국 주간고속도로 전체 비용의 거의 3배를 AI에 쓴 셈임  
    참고할 만한 시각화: [https://www.aljazeera.com/news/2026/2/19/visualising-ai-spen...](<https://www.aljazeera.com/news/2026/2/19/visualising-ai-spending-how-does-it-compare-with-historys-mega-projects>)

- 빠르게 성장하는 새 사업 부문치고는 전혀 나쁘지 않음
  - 처음 봤을 때 든 생각도 같았음. 이 수치가 정확하다면 상황은 생각했던 것만큼 나쁘지 않음  
    다만 왜 **Nvidia**가 포함됐는지는 궁금함. 모든 프런티어 모델이 돈을 쏟아붓는 회사를 포함하면, 전체의 순액 지출에서 이익을 뺀 값이 0에 가까워지는 건 당연함
  - 안타깝게도 초록 막대는 EBITDA조차 아니고, **할인 전** 수치임
  - 단 몇 년 만에 미국 주간고속도로 전체 비용의 약 3배, Apollo 프로젝트의 7배를 **AI 인프라**에 썼음
  - 맞음. 특히 이 투자의 대부분은 더 긴 기간에 걸쳐 상각되는 GPU와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므로 오히려 희망적으로 보임  
    지출 증가 곡선을 보면 꽤 **건전한 숫자**임
  - AI의 비수익성을 가장 자주 비판하는 사람으로 Ed Zitron이 보임. 그가 Facebook, Amazon, Google 주식을 공매도했는지 진심으로 궁금함. 아니면 그런 기술주가 포함된 지수펀드를 들고 있는지도 궁금함  
    예를 들어 나는 이런 주식들이 들어간 **지수펀드**를 갖고 있음. 드러난 선호로 보면 나는 버블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나, 버블이 터져도 돈을 계속 넣어둘 생각인 셈임  
    이 사이트를 만든 사람이 “나는 이 주식들을 공매도하고 있고 이유는 이렇다”고 말한다면 똑같이, 혹은 더 존중할 것임

- 하류 AI 시장에서 금을 캐는 쪽의 **수익성**에는 비교적 비관적임  
  핵심 병목은 전력과 컴퓨팅 용량이고, 둘 다 사실 같은 문제로 거슬러 올라감. 결국 RAM이나 디스크 저장장치 안에서 단일 비트를 뒤집거나 옮기는 데 필요한 물리적 에너지 문제이며, 이는 근본적인 물리 한계의 영향을 받음  
  전력 효율 개선, 모델 크기 축소, 하드웨어 발전 같은 방법은 있지만, 어느 쪽이든 **수십 배 개선**을 이루려면 막대한 시간과 돈이 듦. 정부, 기업, 투자자들이 이런 기술 돌파를 기다릴 인내심이 있을지 모르겠음

- Nvidia가 사실상 다른 모두를 **수확**하는 구조 아닌가?
  - 다른 하드웨어 제조사들도 훨씬 더 수익성이 좋음. RAM, SSD, HDD, 그리고 데이터센터 공급망의 거의 모두가 해당됨
  - 역사적으로는 골드러시 때 **양동이와 삽을 파는 일**이라고 불림  
    어떤 버블 경제에서도 꾸준히 부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임
  - 맞고, 돈을 또 다른 원으로 삽질해서 돌리고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xUbJDrL6ZfM](<https://www.youtube.com/watch?v=xUbJDrL6ZfM>)
  - Nvidia와 Broadcom임
  - 골드러시에서는 삽을 파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비유 그대로임

- 와, 이미 대략 3년 만에 투자금의 **50%** 를 회수한 건가? 엄청난 돈 버는 기계가 될 듯함. 아니면 원글이 말하려던 요지가 그게 아닌가?
  - 장부에 잡힌 매출 일부는 **순환 거래** 때문이라는 점을 봐야 함. 예를 들어 AWS는 Anthropic에 “CPU 크레딧”을 주고, Anthropic은 그것을 AWS에서 쓰며, AWS는 이를 매출로 잡음  
    반대도 마찬가지임. Anthropic은 AWS에 추론 크레딧을 주고 Anthropic은 그걸 매출로 잡음. 실제로는 이미 있던 서버 하나를 두 회사가 돈을 벌었다고 주장하는 것에 가까움  
    지분 거래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됨. 서로 주식을 주거나, 한쪽이 GPU 대가로 주식을 주고, 실제 가치가 더 생긴 게 아닌데도 주가가 부풀면서 양쪽 모두 이득을 봄

- 그게 Deepseek의 총지출이라면 정말 잘하고 있는 것임
  - [https://www.techinasia.com/news/chinas-deepseek-eyes-10b-fun...](<https://www.techinasia.com/news/chinas-deepseek-eyes-10b-funding-at-45b-valuation>)  
    3억 달러밖에 안 썼는데 100억 달러를 조달하려 한다면 이상함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deepseek-debates](<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deepseek-debates>)  
    지금쯤은 아마 **30억~40억 달러**에 더 가까울 듯함
  - 맞음. V4 모델이 너무 좋아서 Anthropic 지출의 1%도 안 썼다는 게 믿기 어려움
  - 반면 Meta는 좀 아픔

- Google 숫자는 어떻게 계산한 걸까? Gemini를 출시하면서 순이익이 많이 늘어난 걸 봤음. 이는 Gemini 토큰이 실제로 수익성이 있거나, 적어도 극단적으로 적자는 아니라는 뜻처럼 보임  
  그런데 이 사이트는 토큰이 매우 적자인 것처럼 보이게 함
  - 이 사이트는 유용한 걸 보여준다기보다 재미있는 **밈**에 가까움  
    수십 년 수명 동안 수천억 달러어치 토큰을 생산할 데이터센터를 짓는 사업이 1~2년 차에 적자인 건 놀라운 일이 아님. 이 사업은 초기에 자본지출이 크게 몰림. 트랙터 공장을 지었다고 1년 만에 투자금을 회수하리라 기대하지는 않음  
    하지만 사이트는 이 회사들이 추론 비용보다 낮은 가격에 토큰을 판다는 식으로 암시함. 마치 매출원가 장부인 것처럼 보이게 하고, 특히 Nvidia까지 넣으면서 더 그렇게 보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음
  - 모든 회사 중에서 자체 실리콘 등을 고려하면 Google은 그럴 수도 있다고 봄. 다만 전체 **자본지출과 연구개발비**까지 넣으면 어디쯤일지는 궁금함
  - Google은 클라우드 컴퓨트 판매로 돈을 벌고 있음. 마진이 9%에서 **32%** 로 올랐음  
    AI 투자 열풍을 흡수하고 있는 것이지, Gemini가 돈을 벌어주는 건 아님  
    참고로 클라우드 컴퓨트는 1분기에 200억 달러, 기타 서비스는 900억 달러를 벌었음
  - AI로 표절한 웹사이트 위에 광고를 얹고 있으니 그렇다고 볼 수 있음. 소유하지 않은 콘텐츠를 AI로 자기 소유물처럼 제공하면 돈을 벌 수는 있음. 그 대가는 창작자들을 완전히 죽이는 것임

- 엄밀히 말하면 이 사이트는 이익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투자 흐름을 제외한 **현금흐름** 비슷한 것, 즉 고객에게서 들어온 돈보다 더 많이 썼는지를 보여줌  
  새 사업은 자산을 즉시 감가상각하는 것과 같아서 이런 방식으로 보면 항상 음수가 됨. 호텔을 짓고 건설비를 객실 수입에서 바로 빼면 돈을 회수하는 데 몇 년이 걸리지만, GAAP 회계로는 꽤 수익성이 있을 수 있음  
  GAAP 회계, 즉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원칙은 공식 보고와 세금 신고에 쓰이지만, 인수합병이 없는 한 지식재산 가치나 영업권 증가분은 제외함. 이를 포함하면 OpenAI나 Anthropic 같은 회사들은 꽤 잘했을 것임  
  정확한 단어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사업 가치에서 투입된 돈을 뺀 값”에 가까움. 사업 가치는 추정이라 헛소리에 취약해서 보고되지는 않지만 현실 결과에는 꽤 중요함. AI는 이 기준에서는 아마 잘하고 있을 것임  
  그래서 “AI는 아직 수익성이 있나? 아니오. 모두 파산 상태”라는 문구가, 목록 상위 회사들이 은행에 수십억 달러를 들고 있다는 사실과 잘 맞지 않음

- Radeon은 안 보였지만 AMD에 AI 페이지는 있음: [https://www.amd.com/en/products/graphics/radeon-ai.html](<https://www.amd.com/en/products/graphics/radeon-ai.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