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OS 27, Apple Wallet에 'Create a Pass' 버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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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xguru](https://news.hada.io/@xguru)
- Published: 2026-05-06T23:13:27+09:00
- Updated: 2026-05-06T23:13:27+09:00
- Original source: [walletwallet.alen.ro](https://walletwallet.alen.ro/blog/ios-27-wallet-create-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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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ic Body

- **iOS 27**은 Apple Wallet 앱의 기존 **"+" 버튼**에 "Create a Pass" 선택지를 추가해, 사용자가 개발자 계정이나 인증서 서명 없이 직접 패스를 만들 수 있게 할 예정임
- 사용자는 종이 티켓·멤버십 카드·화면의 **QR 코드**를 카메라로 스캔하거나, 스캔 없이 편집기에서 새 패스를 만들고 스타일·이미지·색상·텍스트 필드를 조정할 수 있음
- Apple은 **Standard**, **Membership**, **Event** 세 가지 시작 템플릿을 테스트 중이며, 주황색·파란색·보라색 색조로 Wallet 스택에서 패스 종류를 구분할 수 있게 함
- 2012년 iOS 6와 함께 나온 **PassKit**은 기업이 `.pkpass` 파일을 만들어 배포하는 흐름이었지만, 소규모 헬스장·카페·도서관·로열티 프로그램에는 개발자 계정, 서명 인증서, 엔지니어링 작업이 장벽이었음
- **WalletWallet**은 단순한 바코드→Wallet 사용량 감소를 예상하지만, Google Wallet, 웹·구형 OS, Bandcamp·SoundCloud·Spotify 연동 태그 패스, `.pkpass` 공유 같은 영역은 iOS 27 이후에도 남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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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le Wallet의 패스 생성 흐름
- Bloomberg, MacRumors, 9to5Mac, AppleInsider의 보도는 같은 흐름을 가리킴
  - Wallet 앱의 기존 "+" 버튼에 패스 생성 옵션이 추가됨
  - 시작 방식은 종이 카드·티켓·화면의 QR 코드 스캔 또는 스캔 없이 직접 생성하는 두 가지임
- 전체 흐름은 Apple Developer 계정, Pass Type ID, 인증서 서명 없이 동작함
- iOS 27은 6월 8일 WWDC에서 미리 공개되고, 9월에 공개 배포될 것으로 예상됨

### 편집기와 템플릿
- 편집기에서는 **스타일, 이미지, 색상, 텍스트 필드**를 조정할 수 있음
- 이 방식은 Apple의 개발자 전용 PassKit 파이프라인보다 Pass2U, WalletWallet 같은 서드파티 생성기가 제공해 온 **템플릿 기반 레이아웃**에 가까움
- Apple은 세 가지 시작 템플릿을 테스트 중임
  - **Standard**: 주황색, 범용 패스의 기본값
  - **Membership**: 파란색, 헬스장·클럽·도서관 같은 반복 접근 카드용
  - **Event**: 보라색, 경기·영화·일회성 행사 티켓용
- 색상은 단순 장식이 아니라 Wallet 스택에서 패스를 시각적으로 구분하는 역할을 함
  - 템플릿 색조만으로도 주황색 적립 카드와 보라색 티켓을 읽지 않고 구분할 수 있음

### PassKit 이후 14년의 공백
- Apple은 2012년 iOS 6와 함께 **PassKit**을 출시함
- 원래 흐름은 기업이 `.pkpass` 파일을 만들고, 고객이 탭해서 Wallet에 추가하는 방식이었음
- 항공사, 대형 유통사, 티켓 플랫폼, 일부 전국 체인에 가까운 곳들이 실제로 꾸준히 도입함
- 많은 헬스장, 카페, 도서관, 레크리에이션 센터, 소규모 로열티 프로그램은 Wallet 패스를 만들지 않았음
  - Apple Developer 계정, 서명 인증서, 충분한 엔지니어링 작업이 필요했기 때문임
  - 예산 논의에서는 종이 카드를 출력하는 선택이 대부분 이겼음
- The Next Web은 Apple이 더 이상 개발자를 기다리지 않는 방향으로 바뀌었다고 봄
  - 기업이 Wallet 패스를 만들지 않으면, 사용자가 이미 인쇄된 QR 코드로 직접 만들게 됨
- Wallet은 10년 넘게 브랜드가 제공하기로 선택한 항목의 디렉터리에 가까웠지만, iOS 27에서는 사람들이 보관하기로 선택한 항목의 디렉터리로 바뀜

### WalletWallet에 미치는 영향
- WalletWallet은 이 공백 때문에 존재해 온 서비스임
  - 사용자가 로열티 카드의 바코드를 웹 앱에 붙여넣고 색상을 고르면, 약 1분 안에 무료 Apple Wallet 패스가 휴대폰에 생성됨
  - 브라우저에서 동작하며 계정이나 개발자 설정이 필요 없음
- iOS 27의 Create a Pass가 9월에 출시되면, 이 단순한 흐름의 일부가 iPhone Wallet 앱 안으로 들어감
- WalletWallet은 이 변화가 사용자에게 좋다고 봄
  - 카페와 헬스장 같은 롱테일 영역에서 Wallet을 더 쓰기 쉽게 만들려는 목적과 맞닿아 있음
  - Apple이 운영체제 수준에서 같은 방향을 택하는 것은 해당 범주에 필요한 변화임
- iOS 27 이후에도 WalletWallet이 맡을 수 있는 영역이 남아 있음
  - ### Google Wallet
    - Create a Pass는 iPhone 전용임
    - Wallet을 쓰는 사용자 중 상당수는 Android에 있으며, WalletWallet 생성기는 같은 양식에서 Google Wallet 패스를 만들 수 있음
  - ### 웹과 구형 OS
    - iOS 27은 호환되는 iPhone과 9월 업데이트가 필요함
    - WalletWallet은 현재 어떤 브라우저에서도 동작함
    - iOS 14, iPad, Mac, 친구의 노트북에서도 사용할 수 있음
  - ### 실제 연동 기반 태그 패스
    - WalletWallet의 Bandcamp, SoundCloud, Spotify 패스 생성기는 아티스트 이미지와 링크를 자동으로 태그 패스에 가져옴
    - Apple이 보여주는 일반 템플릿 패스와는 다른 형태임
  - ### 공유
    - 웹에서 생성된 `.pkpass`는 파일이므로 이메일로 보내거나, 게시하거나, QR을 통해 Android 사용자에게 전달할 수 있음
    - Wallet 네이티브 흐름은 생성한 기기에 더 묶여 있음
    - WalletWallet은 Create a Pass 출시 후 가장 단순한 바코드→Wallet 사용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함
    - WalletWallet이 시작된 이유는 Apple Wallet 패스를 만들기 위한 진입 장벽이 일반 사용자에게 너무 높았기 때문이며, iOS 27이 그 장벽을 낮춘다면 원하던 환경에 가까워지는 셈임

### 아직 알려지지 않은 세부사항
- 현재 보도는 UI, 템플릿, 상위 수준의 흐름까지만 다룸
- 중요한 세부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음
  - 사용자가 만든 패스가 iCloud를 통해 iPhone, iPad, Mac에 동기화되는지
  - 패스를 `.pkpass` 파일로 내보내 비 iPhone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는지
  - Wallet이 Code 128, PDF417, Aztec 바코드를 지원하는지, QR만 지원하는지
  - 가맹점이 사용자가 만든 패스를 사후에 소유권 주장, 공동 서명, 업데이트할 수 있는지
  - 개발자가 발급한 패스처럼 시간과 위치에 연동된 잠금 화면 동작을 지원하는지
- 더 구체적인 내용은 6월 8일 WWDC에서 iOS 27이 공개되고, 첫 개발자 베타가 나온 뒤 확인될 예정임

### 참고한 보도
- [Bloomberg: iOS 27 Features: Apple Plans to Let Users Build Their Own Passes in Wallet App (May 4, 2026)](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04/ios-27-features-apple-plans-to-let-users-build-their-own-passes-in-wallet-app)
- [9to5Mac: iOS 27: Apple Wallet adding new 'Create a Pass' feature, per report](https://9to5mac.com/2026/05/04/ios-27-apple-wallet-adding-new-create-pass-feature-per-report/)
- [MacRumors: iOS 27 Will Let You Create Custom Wallet Passes](https://www.macrumors.com/2026/05/04/ios-27-custom-wallet-passes/)
- [AppleInsider: Apple Wallet will let you make your own passes in iOS 27](https://appleinsider.com/articles/26/05/04/apple-wallet-will-let-you-make-your-own-passes-in-ios-27)
- [The Next Web: iOS 27 lets users create custom Wallet passes from any QR code as Apple gives up waiting for developers](https://thenextweb.com/news/apple-ios-27-wallet-custom-passes-create)
- [Cult of Mac: Apple could remove a key iPhone Wallet app limitation with iOS 27](https://www.cultofmac.com/news/apple-wallet-app-passes-iphone-limitation-ios-27)

## Comments



### Comment 56959

- Author: neo
- Created: 2026-05-06T23:13:28+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들](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8021561) 
- Wallet 앱 UI는 Apple식 **“SF의 20세 싱글” 디자인**의 정점 같음  
  같은 은행 카드가 여러 장인 사람, 예를 들어 개인 계좌와 배우자와의 공동 계좌가 따로 있는 사람은 결제할 때마다 위쪽 **20px만 보이는 똑같은 카드** 둘 중 하나를 고르는 춤을 춰야 함  
  이런 UI가 아직도 유지되는 게 이해되지 않음
  - 실제 카드 지갑에서도 같은 문제가 있긴 함  
    초기 인지 저하가 있는 80세도 이 지갑은 쓸 수 있고, 카드를 고른 뒤 매장 리더기에 휴대폰을 대면 됨  
    기술처럼 보이지 않고 익숙한 행동을 차용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임  
    그 연령대에서 Apple의 가장 큰 UX 문제는 Wallet이 아니라 **물리 홈 버튼의 부재**임  
    70대 이상은 예상한 화면이 아닐 때마다, 심지어 잠금 해제할 때도 멈칫하는 것 같음  
    보이지 않는 어포던스는 시각적 단서가 아니라 기억에 의존하므로 좋지 않음
  - 같은 은행 카드가 여러 장이라 바로 눈에 띄었음  
    게다가 표시해주는 것도 계좌번호가 아니라 **카드 번호 끝자리**라서 훨씬 덜 유용함  
    그래도 카드에 작은 아이콘을 붙일 수 있다는 걸 알아냈고, 내 은행은 비즈니스 계좌에는 자동으로 붙여줬음  
    개인 계좌에는 작은 사람 아이콘을 추가했는데, 은행별 기능일 수도 있음  
    Wallet 앱에서 직접 쉽게 라벨을 붙일 수 없다는 건 정말 멍청함
  - 39세 남성인데 신용카드가 여러 장 생기다 보니, 생김새가 같지 않아도 고르는 게 짜증남  
    내 경우 매일 쓰는 카드, Costco 브랜드 카드, 항공사 Amex 카드, **USD 표시 카드**, 회사 지급 카드가 있음  
    또 ATM/직불카드도 두 장 있어서, 카드 수수료 부담이 큰 소규모 가맹점에서는 가끔 그걸 고름  
    대부분은 매일 쓰는 카드를 원하지만, 항공사 카드는 식당 보상이 좋아서 꽤 자주 꺼내게 됨  
    USD 카드는 미국 여행 때만 기본값으로 잠깐 설정하면 돼서 대체로 무시 가능함
  - 앱 UI가 SF의 20세들이 설계·개발했다는 표현이 정확함  
    실제로 그 팀이 그런 분위기였음  
    Apple Pay가 막 나왔을 때 그 **Wallet/Passbook 팀**과 면접을 봤는데, 팀 전체가 꽤 독성이 있고 매우 평범해 보였음  
    이 기능이 시간이 지나도 별로 개선되지 않은 게 놀랍지 않음
  - 몇 년째 불만이던 부분임  
    Apple은 좋은 디자인을 할 수 있고 전반적으로 그렇게 평가받지만, 몇몇 부분에서는 눈가리개를 낀 듯 **명백한 실수**를 절대 고치지 않음

- 글에서는 도입 장벽을 말하지만, “Apple이 사람들이 뭔가 하길 기다렸는데 사람들이 하지 않았다”는 전제는 Apple을 수동적인 존재처럼 보이게 함  
  해결책도 Apple이 개발자들의 무행동을 대신 메우는 것처럼 제시됨  
  14년 동안 채택이 거의 없었다면 이건 분명 **UX 문제**임  
  작은 공연장이나 도서관에 개발자가 얼마나 있겠으며, Apple Developer 계정을 가질 만큼 Apple 전용 개발을 하는 곳은 더 적음  
  14년 동안 다른 해결책을 못 만들었을까? 더 저렴한 관리용 개발자 계정 같은 것도 가능했을 것임  
  사용자가 Apple 제품을 스스로 설득해 팔아줄 의무는 없음
  - 진짜로 있어야 하는 건 **ics 파일의 Wallet 버전**임  
    모든 기능을 지원할 필요도 없고, 대부분의 용도에는 정적 이미지만으로 충분함  
    고급 기능은 지금 모델을 요구하면 됨  
    하지만 그러려면 협업과 표준이 필요한데, 스마트폰이 들어오면서 그런 것들이 사라진 듯함
  - 좋은 지적임  
    Apple이 출시 시점에 동아리, 공연장 등이 시각적으로 패스를 디자인하고 관리하고 배포까지 할 수 있는 바보도 쓰는 **Pass 포털**을 만들었다면 폭발적으로 퍼졌을 것임  
    생태계 락인도 훨씬 깊어졌을 텐데, Apple은 그런 식으로 생각하거나 움직이지 않음  
    지금 주변에서 큰 변화가 일어나는 상황이라, 앞으로 몇 년 동안 Apple의 접근이 어떻게 바뀔지 흥미로움
  - 정말 이상한 프레이밍임  
    “Apple이 문제가 자기들에게 있었다는 걸 깨닫는 데 **14년**이 걸렸다”가 맞는 표현일 것임
  - [https://apps.apple.com/de/app/pass4wallet-store-cards/id1423...](<https://apps.apple.com/de/app/pass4wallet-store-cards/id1423106610>)  
    제대로 된 서드파티 통합을 제공하지 않아서, 사실상 다음 정도를 담은 **pkpass 파일**을 만들 수 없었던 것에 가까워 보임  
    임의 텍스트를 128바이트 정도까지 담는 QR 코드나 바코드, 보통 ASCII 문자와 티켓 ID 또는 URL  
    보조용 일반 텍스트 1~2줄  
    필요하면 로고나 화려한 색상 그라디언트 정도면 충분함

- 드디어 나와서 다행임  
  지금까지는 멤버십 바코드를 전부 사진으로 찍고 Sharpie로 “Gym”이나 “Library” 같은 라벨을 붙여, OCR 인덱싱으로 검색해서 꺼내는 **끔찍한 우회법**을 쓰고 있었음
  - Pass2U Wallet은 잘 작동하지만, 많은 앱이 그렇듯 애초에 기본 기능이어야 함  
    다른 사람용 패스도 만들고 보내거나 공유할 수 있음  
    다른 사람이 경쟁 앱인 Pass4 Wallet도 추천한 것 같은데, 비교해볼 필요가 있어 보임
  - 지난 몇 년 동안 Pass4Wallet로 내가 속한 지역 클럽의 Wallet 항목을 만들어 왔음  
    어떤 경우에는 네이티브 패스보다 나은데, 게이트 코드 같은 **사용자 지정 정보**를 항목에 넣을 수 있기 때문임  
    바코드, QR 코드 등도 꽤 유연하게 지원함  
    훌륭한 앱이라 계속 쓸 것 같고, Apple이 이 정도의 사용자 지정성을 허용할지는 자신 없음
  - 예전에 나도 같은 용도로 아주 단순한 앱을 만들었고, 이름은 PeekCard[1]였음  
    하지만 Apple Wallet이 더 잘 해주길 바람  
    궁금한 건 **바코드 지원**이 괜찮을지, 위젯을 지원할지임  
    [1]: [https://apps.apple.com/app/peekcard/id6749822787](<https://apps.apple.com/app/peekcard/id6749822787>)
  - 참고로 기본 Photos 앱에서도 사진에 설명 텍스트를 추가할 수 있음  
    위로 스와이프하면 텍스트 상자가 나오고, 보통은 거기에 쓴 내용으로 사진을 찾을 수 있음
  - 사진 기반으로 패스를 만들 수 있는 서드파티 앱은 이미 많음  
    이번에는 그 기능을 OS에 넣는 것이고, 물론 좋은 일이지만 오래전부터 가능하긴 했음  
    앱을 내려받는 한 단계가 더 있었을 뿐이고, 매번 사진 보관함을 검색하는 것보다는 여전히 빠를 것임

- “iOS 27 이후에도 우리가 여전히 돕는 몇 가지 영역: Google Wallet. Create a Pass는 iPhone 전용이다. Wallet 사용자의 대략 절반은 Android에 있고, 우리 생성기는 같은 양식으로 Google Wallet 패스를 만든다”는 말이 실제로 무슨 뜻인지 모르겠음  
  Google Wallet에는 몇 년 전부터 직접 패스를 추가하는 버튼이 있었음  
  여기서 설명한 기능이 어떻게 다른가?
  - 맞음. 지원되는 게 많음  
    [https://support.google.com/wallet/answer/12060038](<https://support.google.com/wallet/answer/12060038>)  
    바코드나 QR 코드가 있는 건 뭐든 동작함  
    복잡하지 않음

- 15년 전 친구가 이걸 하는 **Pass Creator**라는 앱을 만들었는데, Apple이 그 기능을 막아버렸음  
  그 친구가 아이콘 제작 비용을 내게 줬고, 그게 내 첫 유료 그래픽 디자인 일이었음: [https://www.noio.nl/2012/10/pass-creator-app-icon/](<https://www.noio.nl/2012/10/pass-creator-app-icon/>)
  - 웹사이트 헤더를 어떻게 배치했든, Safari에서는 얼굴이 우스꽝스럽게 늘어나고 크게 렌더링됨  
    데스크톱과 iPhone 둘 다 그럼
  -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Kingdom 작업을 했다는 걸 보고 놀랐음  
    그 게임을 정말 좋아했음
  - 이런 **디자인 미감**이 그리움
  - 다른 건 몰라도 아이콘은 보기 좋음  
    아직 나오진 않았지만 Garbage Country의 아트 디렉션도 좋아 보임  
    위시리스트에 넣었음

- 드디어!  
  패스의 자동 보관·보관 해제를 덮어쓸 수 있는 옵션도 절실함  
  어떤 패스는 시간 기준으로 만료되지 않고, 많은 패스 제작자는 만료 시간이 필요한 경우에도 제대로 넣지 못함  
  특히 항공사는 UTC를 기대하는 필드에 현지 시간을 넣는 식의 실수를 자주 해서, 내 경우 공항에 가기도 몇 시간 전에 **탑승권이 자동 보관**된 적이 있음
  - 맞는 말임  
    Avanti에서 오픈 리턴을 사면, 바깥쪽 여정일로 양쪽 Wallet 패스의 만료일을 설정함  
    그래서 **30일 유효 티켓**이 거의 즉시 사라짐  
    완전히 엉망임
  - Wallet → … → Expired → Edit → Select All → Eyeball (!) → Unhide  
    “자동”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않지만, 몇 달마다 이걸 기억해서 해보려고 함

- Apple이 드디어 Google을 따라잡는 걸 보니 좋음  
  Google Wallet은 티켓을 스캔해서 사용자 지정 패스를 만드는 기능을 몇 년 전부터 갖고 있었음  
  이 글은 Apple이 게으른 개발자들을 구하러 오는 것처럼 포장하지만, 실제로는 경쟁 서비스들이 한동안 제공해온 기능을 **Apple이 방치**해온 것임

- 이건 Google Wallet과 기능 동등화일 뿐 아닌가?  
  내가 보기엔 Google Wallet에 있는 내 도서관 카드는 그냥 일반 카드/패스 유형임
  - Google Wallet은 첫날부터 이걸 했음
  - 블로그에도 “iOS 27 이후에도 우리가 여전히 돕는 몇 가지 영역: Google Wallet. Create a Pass는 iPhone 전용이다. Wallet 사용자의 대략 절반은 Android에 있고, 우리 생성기는 같은 양식으로 Google Wallet 패스를 만든다”라고 되어 있음
  - 미국에서 Android 쓰기를 거부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 게 신기함

- Wallet Pass[0]와 PassKit[1] 문서는 주변에서 보기 힘들 정도로 빈약하고 난해하며, 제대로 통합하려면 반드시 지원해야 하는 **구식 흐름**으로 가득함  
  이 기능이 그런 것들을 더는 다루지 않아도 되게 해준다면 좋겠음  
  [0]: [https://developer.apple.com/documentation/walletpasses](<https://developer.apple.com/documentation/walletpasses>)  
  [1]: [https://developer.apple.com/documentation/passkit](<https://developer.apple.com/documentation/passkit>)

- Wallet의 멋진 점 중 하나는 장소 근처에 있거나 행사 시간이 가까워졌을 때 홈 화면에 알림이 뜨고, 탭하면 자동으로 패스를 보여주는 기능이라고 봄  
  “직접 만들기”가 그걸 할 수 있을지 궁금함  
  어떻게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음
  - 기차역 근처에 자주 있으면서 아무 때나 쓸 수 있는 왕복 티켓이 있으면 그 기능이 꽤 재미있어짐
  - Pass2U Wallet을 쓰면서 위치를 설정해둠  
    Children's Museum이나 Community Center 근처에 가면 내 ID가 준비되어 있음
  - 패스를 만들 때 해당 **위치와 시간**을 입력하면 되는 것 아닌가?
  - Wallet Creator를 좋아함 ([https://apps.apple.com/us/app/wallet-creator/id1486573384](<https://apps.apple.com/us/app/wallet-creator/id1486573384>))  
    무료이고, 패스를 만들 때 지오펜스를 설정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