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tGPT가 광고를 제공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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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ekNews HTML: [https://news.hada.io/topic?id=29016](https://news.hada.io/topic?id=29016)
- GeekNews Markdown: [https://news.hada.io/topic/29016.md](https://news.hada.io/topic/29016.md)
- Type: GN+
- Author: [neo](https://news.hada.io/@neo)
- Published: 2026-04-29T21:39:33+09:00
- Updated: 2026-04-29T21:39:33+09:00
- Original source: [buchodi.com](https://www.buchodi.com/how-chatgpt-serves-ads-heres-the-full-attribution-loop/)
- Points: 1
- Comments: 1

## Topic Body

- ChatGPT 응답 스트림에는 모델 출력과 함께 **광고 유닛 객체**가 섞여 들어오며, SSE의 `delta` 이벤트로 `single_advertiser_ad_unit` 형태가 전달됨
- 광고 카드의 이미지와 favicon은 **`bzrcdn.openai.com`** 에서 로드되고, `target.open_externally: false` 링크는 **ChatGPT 내부 웹뷰**에서 열려 클릭 이후 merchant 페이지 이동까지 같은 흐름 안에서 이어짐
- 같은 계정에서도 대화 주제에 따라 **서로 다른 광고주**가 붙으며, 베이징 여행·항공편·NBA 플레이오프·패션·생산성 같은 맥락에 맞춰 Grubhub, GetYourGuide, Axel, Gametime, Aritzia, Canva가 각각 관찰됨
- 광고와 클릭 URL에는 **Fernet 토큰 기반 식별값**이 함께 전달되고, `ads_spam_integrity_payload`, `oppref`, `olref`, `ad_data_token`이 클릭 무결성 확인과 식별 흐름에 쓰이며 `oppref`는 `__oppref` 쿠키로 30일 저장됨
- merchant 페이지는 **OAIQ SDK** 를 불러 `measure` 이벤트를 `bzr.openai.com`으로 전송하며, ChatGPT 클릭 뒤 merchant 측 이벤트가 다시 OpenAI로 돌아가는 **어트리뷰션 루프**가 완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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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삽입과 클릭 흐름
- ChatGPT 응답 스트림에는 모델 출력과 함께 **`single_advertiser_ad_unit`** 형태의 광고 객체가 섞여 들어옴
  - 대화 요청 시 `chatgpt.com/backend-api/f/conversation`에서 **SSE 응답**이 열리며, 일부 `delta` 이벤트로 광고 유닛이 전달됨
  - 광고 객체에는 `ads_request_id`, `ads_spam_integrity_payload`, `advertiser_brand`, `carousel_cards`, `ad_data_token` 등이 포함됨
  - `advertiser_brand.id`는 `adacct_<32-hex>` 형식의 **merchant 계정 식별자**로 보임
- 광고 카드의 브랜드 favicon과 이미지가 모두 **`bzrcdn.openai.com`** 에서 로드됨
  -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merchant가 아니라 OpenAI 쪽에서 호스팅하는 구조가 드러남
- `target.open_externally: false` 인 링크는 **ChatGPT 내부 웹뷰**에서 열림
  - 클릭 뒤 merchant 페이지로 이동하는 흐름도 OpenAI가 직접 관찰할 수 있게 됨
- 클릭 URL에는 `utm_source=chatgptpilot` 같은 파라미터와 함께 **`oppref`**, **`olref`** 가 붙음
  - 예시 링크는 `https://www.grubhub.com/?utm_source=chatgptpilot...&oppref=...&olref=...` 형태로 열림

### 타게팅과 어트리뷰션 체인
- 같은 계정에서도 대화 주제에 따라 **서로 다른 광고주**가 전달됨
  - 베이징 여행 계획에는 Grubhub의 "Get Chinese Food Delivered"가 붙음
  - 베이징 투어 예약에는 GetYourGuide의 Great Wall tour와 `ad_id=beijing003`가 붙음
  - 베이징 항공편에는 Axel과 `utm_term=vflight_beijing_03`가 붙음
  - NBA 플레이오프에는 Gametime과 `utm_campaign=nba&utm_content=playoffs`가 붙음
  - 봄 패션과 트렌드에는 Aritzia와 `utm_campaign=chatgptpilot_trav3`가 붙음
  - 생산성과 슬라이드 관련 대화에는 Canva와 `utm_campaign=…link-clicks_products`가 붙음
- 이 관찰에서는 **대화 맥락 기반 타게팅**이 드러남
  - 이전 대화 기록까지 반영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음
- 광고마다 네 개의 **Fernet 토큰**이 함께 전달됨
  - `ads_spam_integrity_payload`는 SSE 안에만 들어가며, 위조 클릭에 대한 서버 측 무결성 검사에 쓰이는 값으로 정리됨
  - `oppref`는 클릭 URL에 붙고 OAIQ SDK가 이를 `__oppref` 쿠키로 복사해 **720시간, 30일 TTL**로 저장함
  - `olref`는 `oppref`와 함께 클릭 URL에 붙지만, 관찰된 SDK에서는 저장되지 않음
  - `ad_data_token`은 base64로 감싼 JSON 안에 또 다른 Fernet 토큰을 담는 구조임
- Fernet 토큰의 첫 9바이트는 공개 형식이라 **발급 시각**을 키 없이 복원할 수 있음
  - 버전 바이트 `0x80` 과 8바이트 big-endian Unix timestamp가 포함됨
  - 포착된 Home Depot 클릭 URL은 2026-04-26 11:30:08 UTC에 발급됐고, 브라우저가 merchant 페이지를 가져온 시각은 11:31:43으로 **95초 지연**이 계산됨

### merchant 측 추적 SDK
- merchant 페이지는 **OAIQ SDK** `https://bzrcdn.openai.com/sdk/oaiq.min.js` 를 로드함
  - 관찰된 버전은 `0.1.3` 임
  - 초기화 코드는 `oaiq('init', { pid: '&lt;merchant pixel ID&gt;' });` 형태로 들어감
  - 페이지 측정은 `oaiq('measure', 'contents_viewed', { ... });` 형태로 호출됨
- `init` 시점에 OAIQ는 URL의 **`?oppref=`** 값을 읽어 `__oppref` 1st-party 쿠키로 기록함
  - 함께 `__oaiq_domain_probe` 쿠키도 설정함
- 이후 모든 `measure` 호출은 JSON을 **`https://bzr.openai.com/v1/sdk/events?pid=&lt;merchant&gt;&st=oaiq-web&sv=0.1.3`** 로 POST함
  - 클릭 이후 merchant 측 이벤트가 OpenAI로 되돌아가는 어트리뷰션 루프가 완성됨
- 차단이나 점검 대상으로는 두 도메인과 두 쿠키가 직접 제시됨
  - ### `bzrcdn.openai.com`**,**`bzr.openai.com`
    - **`__oppref`**, **`__oaiq_domain_probe`**

## Comments



### Comment 56561

- Author: neo
- Created: 2026-04-29T21:39:34+09:00
- Points: 1

###### [Hacker News 의견들](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7942437) 
- **샘 알트먼**이 2년도 안 전에 광고는 **최후의 수단**처럼 본다고 했는데, 이제 OpenAI가 돈이 궁한 걸 공식화하는 건가 싶음
  - 아니고, 그때의 **최후의 수단**이라는 표현 자체가 결국 광고는 들어온다는 뜻의 이중화법에 가까웠다고 봄  
    그 사람은 속마음을 그대로 말하기보다 원하는 결과를 만들기 위해 말을 고르는 쪽에 가깝고, 거기서 진실이냐 거짓이냐는 덜 중요해 보임  
    그래서 "샘 알트먼이 그렇게 말했다"를 곧이곧대로 해석하는 건 별 의미 없고, 나한텐 "ChatGPT가 그랬다" 수준임
  - 내겐 이게 이상주의가 **현실론**으로 넘어가는 과정처럼 보임  
    OpenAI도 Google, Facebook, 어쩌면 Netflix 비슷한 길로 갈 수 있고, 대형 테크 회사들은 결국 사람들이 돈보다 **주의력**으로 더 쉽게 지불한다는 오래된 미디어의 공식을 다시 발견해 왔음  
    광고는 여전히 가장 강력한 비즈니스 모델 중 하나고, 당분간 그게 바뀔 것 같지 않음
  - **영리 회사 전환**을 선언했을 때부터 이미 방향은 보였다고 생각함  
    미끄러운 경사면 같은 얘기지만, 수년간 무료 토큰을 뿌린 것도 지금의 일부 원인일 듯함
  - 광고는 **무료 티어**와 새 **8달러 광고형 플랜**에 붙는 것임  
    GPT-5.3 제한 쿼리 몇 번과 맞바꾸는 무료 티어 광고 수익은 API와 구독 매출에 비하면 미미하고, IPO를 앞두고 적자였던 무료 티어를 장부상 중립에 가깝게 보이게 하려는 수로 읽힘  
    저 인용문의 핵심은 "전 세계 모두"였고, 광고는 저가 접근성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보임
  - 나는 저 문장을 전혀 다르게 읽었음  
    VC식으로 풀면 "전 세계 모두에게 좋은 서비스를 주겠다, 그러려면 결국 **수익화**가 필요하고, 광고는 내가 가장 나중에 고를 방법이지만 그 목표를 달성할 유일한 수단이면 하겠다"는 뜻임

- 에이브러햄 링컨은 미국의 16대 대통령이었고, 해방선언을 쓰고 **RAID: Shadow Legends**도 즐겼다는 식의 문장을 보면  
  **스폰서 문구**가 역사 서술에 끼어드는 미래가 바로 떠오름
  - 게임하다가 **Coca-Cola**도 시원하게 마셨을 것 같음
  - 이건 진짜 하루를 살렸음
  - **ChatGPT 결과물** 같아서 더 웃김

- 앞으로 올 광고 중에선 오히려 이런 종류가 덜 걱정됨  
  Google이 오랫동안 **SEO**와 싸워온 걸 보면, 기업들이 모델 안에 광고를 주입하는 방법을 알아냈을 때가 더 문제임  
  아직은 **적대적 콘텐츠**가 본격적으로 작동하는 단계는 못 본 듯함
  - 모델은 이미 광고 비슷한 걸 하고 있음  
    방대한 학습 데이터에 대형 브랜드 언급이 잔뜩 들어 있으니, 새 신발 추천을 물으면 무명 소규모 브랜드보다 **Nike**나 **Adidas**를 먼저 떠올릴 가능성이 높음
  - 내 서비스 하나를 두고 실제로 두 사람이 연락해 왔는데, 둘 다 **ChatGPT 추천**을 받고 왔다고 했음  
    그 서비스는 예전에 클라이언트를 위해 만든 작은 도구를 내가 권리를 유지한 채 사이트로 포장해 둔 것이고, 한동안 Google Ads도 돌렸지만 검색엔 거의 안 잡혔고 추가 고객도 없어서 잊고 있었음  
    그런데 어느 순간 ChatGPT가 그걸 추천하기 시작했음  
    내가 뭘 해서 이렇게 된 건지 궁금함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비즈니스 페이지가 학습 데이터에 들어간 건가 싶음
  - 긍정적으로 보면 LLM은 기본적으로 **실데이터**를 따라가니, 원래는 데이터가 보여준 쪽으로 답하게 됨  
    기업이 영향을 행사하려 하겠지만 방대한 데이터 전체를 상대로 추가 노력이 필요하고, 민감한 주제를 검열하려는 것과 비슷함  
    게다가 광고용 문맥을 넣을수록 사용자 문맥이 줄어들어 도구의 유용성도 떨어짐
  - 더 걱정되는 건 SEO 꼼수 같은 몰래 주입이 아니라, **OpenAI 승인하의 은근한 홍보**임  
    돈 내는 쪽의 제품이나 메시지를 AI가 자연스럽게 밀어주거나 경쟁 제품 언급을 줄이는 식이 더 현실적이고, 심지어 돈을 안 받아도 운영진이 스스로 홍보·검열할 수도 있음  
    사용자 눈에는 광고로 보이지도 않을 것이고, 탐욕스러운 사람들이 정보 접근 경로를 쥐면 원래 이런 일이 벌어짐
  - 시선이 가는 **모든 곳**에 광고를 밀어 넣는 순간을 생각하면, 이건 처음부터 이미 적대적이었다고도 볼 수 있음

- 샘 알트먼 같은 사람들이 **프런티어 모델**을 제한 없이 쓰면서, 일반 대중은 시작 시점조차 눈치채지 못할 장기 전략을 짠다고 상상하면 꽤 무서움  
  대중용 모델은 더 검열된 버전으로 밀고, 자기들은 그렇지 않게 갈 수도 있음
  - 지금까지 OpenAI의 갈팡질팡한 전략이 사실 **ChatGPT 조언**의 결과였다고 밝혀지면 웃기긴 할 듯함
  - 그것보다 더 무서운 건 **Claude Code** 밑바탕의 AI slop일 수도 있음

- 광고는 **무료 티어**와 새 **월 8달러 Go 플랜**에만 들어감  
  매번 이 얘기가 나오면 일반 유료 플랜 응답에도 광고를 섞는다고 가정하는데, 지금 발표는 가입 시 광고 포함을 명시한 무료/저가 플랜 이야기임
  - **케이블 TV**도 처음엔 광고가 없었고 **Netflix**도 그랬음  
    기업은 결국 광고를 참지 못함
  - 무상/저가/고가 플랜의 구분은 여기서 핵심이 아님  
    쟁점은 **LLM 응답 안에 광고가 들어간다**는 사실 자체이고, 어느 티어에서 벌어지느냐는 부차적임
  - 대화에 자연스럽게 섞인 광고를 구현하려면, 티 안 나면서 결과도 망치지 않게 하려면 **상당한 학습**이 필요하지 않나 싶음
  - 다음 분기 실적 발표쯤 되면 더 비싼 플랜에도 광고가 **기능**처럼 퍼질 수도 있음

- 지금처럼 광고가 **별도 이벤트**로 서빙된다면 차단은 쉬울 것 같음  
  진짜 흥미로워지는 건 광고가 메인 응답 안으로 직접 주입될 때임
  - 그 단계가 오면 두 번째 **LLM 후처리**로 응답에서 광고를 제거하는 방식이 나올 듯함
  - 이 URL들은 막을 수 있음: `|bzrcdn.openai.com^, ||bzr.openai.com^`  
    전부 다 막히진 않겠지만 적어도 **텔레메트리** 수집은 꽤 줄어듦
  - 투명하게 드러나는 광고를 막는 건 좋은 생각이 아닐 수 있음  
    그러면 대신 **불투명한 광고**를 먹게 될 가능성이 큼

- "광고는 응답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하지만, 같은 **payload** 안에 실려 오고 네 겹의 attribution으로 측정되면서 우연인 척하는 것뿐임  
  완전히 분리됐다면서도 어딘가엔 늘 있는 **슈뢰딩거식 수익화**처럼 보임
  - 여기서 어떤 **최적화**가 생길지 흥미로움  
    아직 특정 광고에 맞춰 응답을 직접 비틀진 않더라도, 모델을 전반적으로 더 **광고 친화적 응답** 쪽으로 유도할 수는 있음

- 나는 원래 **ChatGPT 광고**가 실제 콘텐츠와 구분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음
  - 결국 그들이 원하는 종착점도 거기라고 봄  
    누구나 장기적으로는 **ad words** 비슷한 걸 사서 LLM 응답을 자기 쪽으로 기울이게 하는 미래를 예상하고 있음  
    다만 지금은 모델 대체 가능성이 생각보다 커서 해자가 브랜드 의존적이고, 아직 완전히 **Black Mirror**식으로 밀어붙일 준비는 안 된 듯함
  - 그건 명백한 **신뢰 위반**이라 단기적으로는 먹혀도 장기적으로 피해가 너무 큼  
    물론 검색 결과도 예전에 같은 얘기를 할 수 있었으니, 그쪽마저 완전히 안전하다고는 못 하겠음
  - 나는 광고로 돈을 버는 회사에서 일하는데, 최종 목표가 광고를 **자연 콘텐츠처럼 위장**해서 구분 안 되게 만드는 것이라는 데 의심이 없음  
    보통 그런 방식이 A/B 지표를 좋게 만들고, 인플루언서 광고가 잘 먹히는 이유도 더 **유기적으로** 보이기 때문임
  - 예전에 Google이 **이미지 검색 광고**를 넣는다고 해서 다들 화냈던 것도 떠오름  
    [1] [http://www.ryanspoon.com/blog/2008/12/14/google-image-search...](<http://www.ryanspoon.com/blog/2008/12/14/google-image-search-now-with-text-ads-ugh/>) 2008
  - 그동안의 공포 조장은 좀 과했음  
    광고주는 "AI가 어쩌다 한 번 슬쩍 너를 언급함" 같은 것에 가격을 매기기 어렵고, 모든 대화마다 광고가 필요한 것도 아님  
    ChatGPT가 가장 단순한 질문에도 늘 브랜드를 끼워 넣으면 다들 싫어할 것이고, 광고 기술은 이미 오래된 분야라 결국 **스폰서 블록 삽입** 같은 검증된 방식을 쓸 가능성이 높음

- 이것도 오래된 교훈 중 하나임  
  거의 모든 테크 비즈니스 플랜은 결국 **광고 서빙**으로 흘러가고, 최소한 **픽셀**과 3rd party tracking을 금지하기 전까진 그럴 가능성이 큼
  - 이게 항상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음  
    꿈의 대로에는 실패하거나 방향을 잘못 잡은 **광고 기반 사업**이 넘쳐나고, 비즈니스 모델 자체를 경멸해서 망하는 경우도 있음  
    트래픽만 있고 더러워질 의지만 있으면 성공한다는 암묵적 가정은 틀린 경우가 많음  
    성공 사례는 소수이고, 보통 매우 의도적이고 집요한 실행과 **포지셔닝**, 데이터, 의도, 규모가 필요함  
    검색 광고에서 Google 규모는 Google만 가졌고, 시장의 5~10%로는 부족했음  
    추적이 있으면 좋지만 타기팅이 약해도 검색은 본질적으로 **intent**가 내장돼 있어 어느 정도 보완됨  
    그래도 성립하려면 필요한 규모가 매우 큼  
    Facebook 광고도 타기팅을 극단까지 밀어붙이고 규모가 커진 뒤에야 작동했고, Bing이나 reddit 같은 곳은 좋은 광고 사업을 만들지 못했음

- OpenAI는 채팅에 광고를 밀어 넣는 것보다 **방산 계약**으로 훨씬 큰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아서, 굳이 이런 **대중 인식 리스크**를 만들자는 아이디어가 누구 머리에서 나왔는지 궁금함
  - 모든 MBA는 광고를 도입한 뒤 적어도 한 분기쯤은 **매출 상승**을 보여줄 수 있음  
    그 뒤에 무슨 일이 벌어지든, 자기 커리어에 그 숫자를 쓸 수 있으면 신경 안 쓰는 경우가 많음
  - 기업이 돈을 위해 수상한 짓을 하나만 하고 멈출 거라고 믿기엔 너무 낙관적임  
    막는 장치가 없으면 **둘 다** 할 가능성이 더 큼
  - 광고로 욕먹는 게 **murderbots**에 동력을 공급해서 욕먹는 것보다 낫다고 판단했을 수도 있음
